영어이름 Abiy Ahmed

원어이름 ዐቢይ አሕመድ ዐሊ

한글이름 아비 아머드

"노벨평화상을 받은 에티오피아 총리"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76-08-15
  • 국적 에티오피아
  • 출생지에티오피아 오로미아주 베샤샤
  • 직업정치인
  • 주요 경력소년병으로 데르그 정권에 맞선 무장투쟁에 가담한 뒤 1993년 에티오피아 국방군에 들어가 정보·통신 분야에서 일했고, 1995년 유엔 르완다지원단으로 파견됐으며 바드메 전쟁(1998~2000)에 참전했다. 2006년 정보망보안청(INSA) 창설에 참여해 국장 대행을 지냈고, 중령으로 전역한 2010년 오로모 민주당 소속으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과학기술부 장관(2015~2016), 오로미아주 부주지사를 거쳐 2018년 4월 총리가 됐으며, 같은 해 에리트레아와 평화 공동선언을 맺어 2019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2019년 번영당을 창당했고, 2020~2022년 티그라이 전쟁을 치른 뒤 2021년과 2026년 총선에서 연이어 승리했다.
  • 핵심 역할에티오피아 총리(2018~현재), 번영당 대표(2019~현재), 에티오피아 인민혁명민주전선(EPRDF) 의장(2018~2019), 과학기술부 장관(2015~2016)
  • 소속에티오피아 정부, 번영당, 오로모 민주당(ODP), 에티오피아 국방군(ENDF), 정보망보안청(INSA)
  • 소속 정당번영당
  • 업적메데메르(Medemer, 2019), 제너레이션 메데메르(Generation Medemer, 2023)
  • 대표 업적에리트레아-에티오피아 평화와 우호의 공동선언(2018)
  • 대표 저서메데메르(Medemer, 2019)
  • 수상노벨 평화상(2019), 펠릭스 우푸에부아니-유네스코 평화상(2019), 헤센 평화상(2019), FAO 아그리콜라 메달(2024)
  • 소개아비 아머드는 1976년 에티오피아 오로미아주 베샤샤에서 오로모족 무슬림 아버지와 어머니 테제타 월데 사이에 태어났다. 열네 살에 데르그 정권에 맞선 무장투쟁에 가담해 국방군 정보·통신 장교로 성장했고, 정보망보안청 창설에 참여한 뒤 2010년 하원의원으로 정계에 들어섰다. 2018년 4월 총리에 올라 정치범 석방과 경제 개방을 추진하고 에리트레아와 20년 만에 평화 공동선언을 맺어 2019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이후 번영당을 창당했고, 티그라이 전쟁(2020~2022)을 거쳐 2026년 총선에서도 승리해 총리직을 이어 가고 있다.
  • 별자리사자자리
  • 학력 마이크로링크 정보기술대학 · 학사 졸업 (2009)그리니치대학교 대학원 · 석사 졸업 (2011)리드스타 경영리더십대학 대학원 · 석사 졸업 (2013)아디스아바바 대학교 대학원 · 박사 졸업 (2017)
  • 재임 이력 에티오피아 총리 · 2018.04.02 ~ 현재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