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96년 에스토니아 개혁당에 입당해 탈린 시의회·리기코구 교섭단체 보좌역, 시임 칼라스 총리 보좌관, 탈린 케스클린 구청장을 거쳤다. 2003년 개혁당 사무총장에 올랐고 2004년부터 리기코구 의원으로 활동했다. 2011년 4월 안드루스 안십 내각의 법무부 장관이 됐으나 2012년 불법 정당자금 의혹 수사(같은 해 10월 무혐의 종결) 끝에 12월 사임했다. 2015~2016년 경제·인프라부 장관, 2023~2024년 기후부 장관을 지냈고, 2024년 7월 23일 카야 칼라스의 뒤를 이어 총리에 취임했으며 같은 해 9월 개혁당 대표에 선출됐다. 2025년 3월 사회민주당을 연정에서 내보내고 개혁당·에스토니아 200 연정을 이끌고 있다.
핵심 역할에스토니아 총리(2024.7~), 에스토니아 개혁당 대표(2024.9~), 기후부 장관(2023.4~2024.7), 법무부 장관(2011.4~2012.12)
소속에스토니아 개혁당, 리기코구(에스토니아 의회), 탈린 시의회, 에스토니아 정부
소속 정당에스토니아 개혁당
수상라트비아 삼성훈장 2등급(2023), 우크라이나 야로슬라프 현공 훈장 2등급(2026)
소개크리스틴 미할은 1975년 탈린에서 태어난 에스토니아 정치인이다. 1996년 개혁당에 입당해 당 사무총장, 리기코구 의원, 법무부·경제인프라부·기후부 장관을 거쳤다. 2024년 7월 카야 칼라스의 유럽연합 외교안보 고위대표 지명으로 총리에 올랐고 같은 해 9월 개혁당 대표가 됐다. 2025년 3월 사회민주당을 연정에서 빼고 개혁당·에스토니아 200 연정을 꾸렸으며, 2026년 8월 의회 과반을 잃은 뒤 10월 불신임안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