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브라티슬라바 경제대학교에서 국제무역을 공부하고 1978년 국영 무역회사 케마폴 브라티슬라바(뒤의 페트리멕스)에 들어가 1985년 모로코 주재 대표를 지냈다. 1991년 귀국 후 1993년 페트리멕스 자회사 아그로페르트의 경영을 맡았고, 이후 단독 소유주가 돼 체코 최대급 농식품·화학·미디어 그룹으로 키웠다. 2011년 ANO를 만들어 2012년부터 대표를 맡았고, 2014~2017년 제1부총리 겸 재무장관, 2017~2021년 총리를 지냈다. 2023년 대선 결선에서 페트르 파벨에게 졌으나 2025년 총선 승리로 같은 해 12월 9일 총리에 다시 취임했다.
핵심 역할체코 총리(2017.12~2021.12, 2025.12~), 체코 제1부총리 겸 재무장관(2014.1~2017.5), ANO 2011 대표(2012.5~), 체코 하원의원(2013.10~)
소속ANO 2011, 아그로페르트, 체코 하원, 페트리멕스(케마폴 브라티슬라바)
소속 정당ANO 2011
대표 업적아그로페르트(Agrofert) 그룹
소개안드레이 바비시는 1954년 브라티슬라바에서 슬로바키아인 외교관 아버지와 카르파티아 독일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체코의 기업인이자 정치인이다. 아그로페르트를 체코 최대급 기업 그룹으로 키워 체코 최고 부자 반열에 올랐고, 2011년 ANO를 만들어 정계에 들어섰다. 2017~2021년 총리를 지냈으며 재임 중 EU 보조금 사기 혐의(황새둥지 사건)와 이해충돌 논란, StB 요원 전력 판결로 대규모 퇴진 시위에 직면했다. 2023년 대선에서 패한 뒤 2025년 총선에서 ANO를 제1당으로 이끌어 같은 해 12월 총리에 다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