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Rosen Zhelyazkov

원어이름 Росен Желязков

한글이름 로센 젤랴즈코프

"유로존 가입을 이끌었으나 대규모 시위로 물러난 불가리아의 전 총리"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68-04-05
  • 국적 불가리아
  • 출생지불가리아 소피아
  • 직업정치인·법률가
  • 주요 경력소피아대학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고 1994년 소피아시 스레데츠 구청 법률고문으로 일을 시작했으며, 1995년 변호사로 등록했다. 1998~1999년 로제네츠 구 부구청장, 2003~2009년 소피아시 사무총장, 2009~2013년 각료회의 사무총장을 지냈다. 2016년 국가전자정부청장, 2017년 통신규제위원회 위원장을 거쳐 2018년 9월부터 2021년 5월까지 교통·정보기술·통신부 장관을 맡았다. 2021년 국민의회 의원이 됐고 2023년 4월부터 2024년 4월까지 국민의회 의장을 지냈다. 2025년 1월 총리에 올라 유로존 가입 절차를 마무리했으나, 2026년 예산안 반대 시위 속에 2025년 12월 사퇴를 발표했고 2026년 2월 과도내각에 정권을 넘겼다.
  • 핵심 역할불가리아 총리(2025.1~2026.2), 국민의회 의장(2023.4~2024.4), 교통·정보기술·통신부 장관(2018.9~2021.5), 국민의회 의원(2021.7~2025.1), 각료회의 사무총장(2009~2013), 소피아시 사무총장(2003~2009)
  • 소속GERB, 불가리아 정부(각료회의), 불가리아 국민의회, 교통·정보기술·통신부, 국가전자정부청, 통신규제위원회, 소피아시
  • 소속 정당GERB(유럽발전을 위한 불가리아 시민)
  • 소개로센 젤랴즈코프는 1968년 소피아에서 태어난 불가리아의 법률가 출신 정치인이다. 소피아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한 뒤 소피아시와 중앙정부의 행정 요직을 거치며 보이코 보리소프의 측근으로 일했다. 교통·정보기술·통신부 장관과 국민의회 의장을 지냈고, 2025년 1월 GERB가 이끄는 연립정부의 총리가 됐다. 재임 중 불가리아의 2026년 유로 도입을 확정지었지만, 2026년 예산안을 둘러싼 전국적 시위 끝에 2025년 12월 사퇴를 발표하고 2026년 2월 물러났다.
  • 별자리양자리
  • 학력 소피아대학교 대학원 · 석사 졸업
  • 재임 이력 불가리아 총리 · 2025.01.16 ~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