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Nikol Pashinyan

원어이름 Նիկոլ Փաշինյան

한글이름 니콜 파시냔

"벨벳 혁명을 이끈 아르메니아 총리"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75-06-01
  • 국적 아르메니아
  • 출생지아르메니아 타부시주 이제반
  • 직업정치인, 언론인, 아르메니아 총리
  • 주요 경력예레반 국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하다 제적됐고, 1998년 일간지 오라기르를 창간한 뒤 1999~2012년 하이카칸 자마나크 편집장을 지냈다. 2008년 대선 불복 시위를 이끌다 잠적했고 2010년 징역 7년을 선고받아 2011년 사면으로 풀려났다. 2012년 국회의원이 됐고 2013년 시민계약을 창립했으며, 2018년 나의 발걸음 운동으로 세르즈 사르그시안을 퇴진시킨 뒤 5월 8일 총리에 선출됐다. 2018·2021·2026년 총선에서 잇따라 승리했고, 제2차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 휴전 합의(2020)와 아제르바이잔과의 평화협정 서명(2025)을 거쳤다.
  • 핵심 역할아르메니아 총리(2018~), 시민계약 이사회 의장(2022~), 아르메니아 국회의원(2012~2018), 하이카칸 자마나크 편집장(1999~2012), 오라기르 창간인(1998)
  • 소속시민계약, 나의 발걸음 동맹, 엘크(출구) 동맹, 아르메니아 국민회의, 탄핵연합, 하이카칸 자마나크, 아르메니아 국회
  • 소속 정당시민계약
  • 수상비오 9세 대십자 기사 훈장(2023, 바티칸), 황금독수리 훈장(2025, 카자흐스탄), 자이드 인간 형제애상(2026), 레지옹 도뇌르 대십자 훈장(2026, 프랑스), 헤센 평화상(2026, 독일)
  • 소개니콜 파시냔은 1975년 아르메니아 이제반에서 태어나 언론인으로 출발했다. 정부 비판 신문을 만들며 명예훼손 소송과 폭행을 겪었고, 2008년 대선 불복 시위 이후 은신과 수감을 거쳐 2011년 풀려났다. 2018년 귬리에서 시작한 도보 행진과 비폭력 시위로 사르그시안 정권을 물러나게 하고 총리에 올랐다. 2020년 전쟁 패배와 2023년 나고르노카라바흐 상실로 거센 퇴진 압력을 받았지만 2021년과 2026년 총선에서 승리했고, 러시아 주도 안보 체제에서 거리를 두며 유럽연합과의 관계와 아제르바이잔과의 평화협정을 추진했다.
  • 별자리쌍둥이자리
  • 학력 이제반 제1중등학교 · 졸업 (1991)예레반 국립대학교 · (1995)
  • 재임 이력 아르메니아 총리 · 2018.05.08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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