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Kwon Hyuk-bin
한글이름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 CVO"


- 출생1973-01-01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전북특별자치도 전주
- 직업기업인(게임산업)
- 주요 경력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92학번) 재학 중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멤버십 8기 활동. 1999년 5월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사 포씨소프트를 창업했다가 동업자들에게 넘기고, 2002년 스마일게이트를 창업. 2007년 온라인 FPS '크로스파이어'를 출시했고 2008년 중국 텐센트를 통해 서비스하며 급성장했다. 이후 '로스트아크', '에픽세븐' 등을 연이어 흥행시켰으며, 현재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CVO(Chief Visionary Officer)와 재단법인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사장을 맡고 있다.
- 핵심 역할스마일게이트 홀딩스 CVO(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사장(현)
- 소속스마일게이트 그룹,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 업적크로스파이어(CrossFire), 로스트아크(Lost Ark), 에픽세븐(Epic Seven)
- 수상2014년 서강대학교 '자랑스러운 서강인상', 2020년 보관문화훈장(게임산업 최초 문화훈장)
- 소개권혁빈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상산고와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멤버십에서 활동했다. 1999년 교육용 소프트웨어 회사 포씨소프트를 창업했으나 동업자들에게 넘기고, 2002년 스마일게이트를 세워 온라인 FPS '크로스파이어'로 중국 시장에서 크게 성공했다. 이후 '로스트아크' 등 후속작 흥행으로 국내 대표 자수성가형 게임업계 억만장자로 꼽히며, 2020년 게임업계 최초로 문화훈장을 받았다. 현재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CVO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사장으로 청년 창업·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별자리염소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