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혜인
프로필로 돌아가기 →황소자리말띠丙 병화화(火)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병화(丙火) · 태양만물을 고루 비추는 태양에 비유된다.
황소자리 · 4.20~5.20안정 지향과 끈기, 감각적 즐거움을 아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말띠활동성과 자유로움, 밝은 사교성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화(火) · 불·빛밝게 드러내는 힘, 열정과 확산, 예(禮)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庚午
연주
庚辰
월주
丙辰
일주
—
시주 (미계산)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대운은 성별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10대
1990庚午
- 1990년 4월 12일, 0세 때, 용혜인은 경기도 부천시에서 태어났다.
1997丁丑
- 1997년, 7세 때, 용혜인은 유년기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서 보내며 그곳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다.
2005乙酉
- 2005년, 15세 때, 용혜인은 청소년기에 경찰이 된 뒤 정치를 하고 싶다는 꿈을 가졌다.
2006丙戌
- 2006년, 16세 때, 용혜인은 경안고등학교 재학 시절 서울 소재 대학 진학을 목표로 공부에 매진했다.
2009己丑
- 2009년, 19세 때, 용혜인은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에 진학해 정치외교학과를 전공했다.
20대
2010庚寅
- 2010년, 20세 때, 용혜인은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재학 중 과대표를 맡았다.
- 2010년, 20세 때, 용혜인은 대학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 2010년, 19~20세 때, 용혜인은 진보신당에 입당했다.
- 2010년, 20세 때, 20세 무렵, 용혜인은 경희대학교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 재학 중 진보신당에 입당했다.
2011辛卯
- 2011년, 20~21세 때, 용혜인은 대학교 3학년 재학 중 한진중공업 희망버스에 처음 참가해 크레인에서 고공농성 중이던 김진숙을 만나면서 노동문제와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 2011년, 21세 때, 용혜인은 한진중공업 희망버스가 가지 않는 날에도 심야버스를 타고 부산을 당일치기로 왕복하며 노동문제에 대한 관심을 이어갔다.
2012壬辰
- 2012년, 21~22세 때, 용혜인은 소속 정당이던 진보신당이 해산되며 무소속 신분이 되었다.
- 2012년, 21~22세 때, 용혜인은 진보신당연대회의 창당에 참여했다.
2013癸巳
- 2013년, 22~23세 때, 용혜인은 진보신당연대회의가 노동당으로 당명을 변경함에 따라 노동당 소속이 되었다.
- 2013년 08월 07일, 23세 때, 용혜인은 대학 시절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계기로 아르바이트 노동조합을 만들었다.
- 2013년, 23세 때, 23세 무렵, 용혜인은 알바연대 창립에 참여하며 알바노조 대학팀장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4甲午
- 2014년 4월 29일, 24세 때, 용혜인은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재학 중 청와대 게시판과 개인 SNS를 통해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추모를 위한 "가만히 있으라" 침묵 행진을 최초로 제안했다.
- 2014년 4월 28일, 24세 때, 용혜인은 세월호 참사 추모를 위한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최초로 제안했다.
- 2014년 5월 18일, 24세 때, 용혜인은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 중 연행되었다.
- 2014년 10월 31일, 24세 때, 용혜인은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 관련 혐의로 첫 기소되었다.
2016丙申
- 2016년 4월 13일, 25세 때, 용혜인은 노동당 비례대표 후보(기호 1번)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91,705표(0.38%)를 얻어 낙선했다.
- 2016년 4월, 26세 때, 용혜인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노동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해 기본소득 월 30만원·최저임금 시급 1만원을 공약했으나 낙선했다.
2017丁酉
- 2017년 9월, 27세 때, 용혜인은 박기홍과 결혼했다.
2018戊戌
- 2018년 겨울, 28세 때, 용혜인은 신지혜·신민주·서태성과 함께 노동당 당대표단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었다.
- 2018년 12월, 28세 때, 용혜인은 노동당 당대표 출마 선언에서 "해방의 깃발을 다시 들어야 한다"며 "우리는 기본소득파가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기본소득이 "체제를 바꿀 힘"을 구성하는 첫걸음이라고 주장했다.
- 2018년 겨울~2019년 1월 27일, 28세 때, 용혜인은 신지혜·신민주·서태성과 함께 노동당 당대표단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었으며, 같은 선거에서 남편 박기홍이 전국위원 57명 중 37명의 지지로 노동당 사무총장에 선출되었다.
2019己亥
- 2019년, 28~29세 때, 용혜인은 당내 노선 차이로 노동당을 탈당하며 무소속이 되었다.
- 2019년 8월 24일, 29세 때, 용혜인은 기본소득당 창당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 2019년, 29세 때, 29세 무렵, 용혜인은 노동당의 당명 개정안이 부결된 뒤 당대표직에서 사퇴했다.
- 2019년 8월 24일, 29세 때, 용혜인은 기본소득당 창당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30대
2020庚子
- 2020년 1월 19일, 29세 때, 용혜인은 기본소득당을 공식 창당하고 초대 상임대표로 추대되었다.
- 2020년 3월, 29세 때, 용혜인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비례연합정당 참여를 위해 기본소득당을 탈당했다.
- 2020년 3월, 29세 때, 용혜인은 더불어시민당에 입당했다.
- 2020년 3월 20일, 29세 때, 용혜인은 기본소득당 상임대표로서 더불어시민당 비례연합정당 참여를 최종 결정했다.
- 2020년 3월 23일, 29세 때, 용혜인은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 5번으로 배치되었다.
2021辛丑
- 2021년, 30~31세 때, 용혜인은 한겨레 인터뷰에서 "아기가 함께 있는 국회는 좀 더 품위 있고 논리로 서로 설득하는 국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말했다.
- 2021년~2022년, 31세 때, 용혜인은 자신의 의원실에서 일하던 오준호 비서관이 제20대 대통령 선거 기본소득당 후보로 출마하자, 기본소득당 당원 평균 연령이 약 28세라 대선 후보 선출이 쉽지 않았던 상황에서 자신이 당의 '지정생존자'가 되었다고 표현했다.
- 2021년~2022년, 31세 때, 용혜인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오준호와 함께 유튜브 방송 <용오상박>을 진행했다.
- 2021년 5월 8일, 31세 때, 용혜인은 아들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당시 국회의원에게 출산휴가가 없어 남편이 육아휴직을 냈다).
- 2021년 7월 5일, 31세 때, 용혜인은 생후 59일 된 아들과 함께 국회로 복귀했다.
2022壬寅
- 2022년, 32세 때, 용혜인은 키움 히어로즈가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자 승리를 기원하는 글을 게시했다.
- 2022년 5월 12일, 32세 때, 용혜인은 코로나19에 확진되어 5·18 광주민중항쟁 추도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 2022년 5월 24일, 32세 때, 용혜인은 광주 망월동 묘역을 찾아 5·18 희생자를 추모했다.
- 2022년 9월 1일, 32세 때, 용혜인은 횡재세(초과이윤세) 법안을 발의했다.
- 2022년 9월 1일, 32세 때, 용혜인은 횡재세 법안을 발의했다.
2023癸卯
- 2023년, 32~33세 때, 용혜인은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장에서 "예산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2023년, 32~33세 때, 용혜인은 시사저널이 선정한 '2023 차세대 리더 100인'에 선정되었다.
- 2023년, 32~33세 때, 용혜인은 국민들이 뽑은 2023 국정감사 우수위원 1위로 선정되었다(전체 응답 중 5%).
- 2023년, 32~33세 때, 용혜인은 2023년 의정활동의 결과로 백봉청년신사상을 수상했다.
- 2023년, 32~33세 때, 용혜인은 국회출입기자단 100인의 선정으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 제1회 대한민국 정치지도자상을 공동 수상했다.
2024甲辰
- 2024년 4월 10일, 33세 때, 용혜인은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7,567,459표(26.69%)를 얻어 당선되며 재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 2024년 4월 25일, 34세 때, 용혜인은 더불어민주연합에서 제명되며 새진보연합으로 복당했다.
- 2024년 4월 30일, 34세 때, 용혜인이 속한 새진보연합은 기본소득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 2024년 11월 12일, 34세 때, 용혜인은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한동훈 대표는 끝내 민심을 배반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라고 말했다.
- 2024년 11월 16일, 34세 때, 용혜인은 김건희·윤석열 특검 촉구 집회에서 "불량상품을 팔았으면 책임지고 A/S를 하는 게 상식입니다... 이렇게 양심없이 속여서 상품을 파는 회사는 망해야합니다"라고 말했다.
2025乙巳
- 2025년, 34~35세 때, 용혜인은 2026년 재보궐선거 당시 총선에 출마하게 된다면 안산 중심으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며 안산시 갑 출마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실제로 출마하지는 않았다.
- 2025년, 34~35세 때, 용혜인은 12·3 내란 국정조사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향한 흰머리 관련 악성 루머가 확산되자, 의정보고서 특별 인터뷰를 통해 "흰머리는 컨셉이나 염색이 아니고 유전"이라고 웃으며 답변했다.
- 2025년 1월 22일, 34세 때, 용혜인은 윤석열 비상계엄 내란혐의 진상규명 특별조사위원회에서 "행안부는 선거지원의 주무부서입니다... 행안부 몰래 부정선거를 한다? 그거를 장관인 본인이 몰랐겠습니까"라며 질의했다.
- 2025년 2월 28일, 34세 때, 용혜인은 같은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증인들의 위증을 지적하며 "망신당하는 대통령은 안타깝고 망가진 민주주의로 상처받은 국민들은 안타깝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
- 2025년 3월, 34세 때, 용혜인은 오랫동안 거주해온 안산에 국회의원 사무실을 개소했으며, 개소식에는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이태원 참사 유가족 등 100여 명의 안산 시민과 기본소득당원이 참석했다.
2026丙午
- 2026년 8월 30일, 36세 때, 용혜인은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지명 배경에 대해 "디지털 성범죄 방지,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 등 사회적 약자 편에서 선명한 목소리를 내온 청년 재선 국회의원"이라고 평가했다.
- 2026년 8월 30일, 36세 때, 용혜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주말 아침 여섯 살 아이를 돌보는 중에 지명 소식을 전해들었다"며 "30대 워킹맘으로서, 국정을 함께 책임지는 야당의 일원으로서 어느 때보다 막중한 소임 의식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 2026년 8월 30일, 36세 때, 용혜인은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지명 배경에 대해 "디지털 성범죄 방지,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 등 사회적 약자 편에서 선명한 목소리를 내온 청년 재선 국회의원"이라고 평가했다.
- 2026년 8월 30일, 36세 때, 용혜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두의 성평등은 국민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헌법적 책무임과 동시에 한국이 처한 복합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한 중요한 국정과제"라며 "주말 아침 여섯살 아이를 돌보는 중에 지명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30대 워킹맘으로서, 국정을 함께 책임지는 야당의 일원으로서 어느 때보다 막중한 소임 의식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이 모두 공감하고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끌어내고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겠다",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6년 8월 30일, 36세 때, 용혜인은 오준호 전 기본소득당 대표를 통해 "국무위원과 국회의원은 법적으로 겸직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해 성평등가족부 장관에 입각하더라도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