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규백
프로필로 돌아가기 →쌍둥이자리소띠丙 병화화(火)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병화(丙火) · 태양만물을 고루 비추는 태양에 비유된다.
쌍둥이자리 · 5.21~6.21호기심과 언어 감각, 여러 일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소띠성실함과 인내, 묵묵히 끝까지 해내는 뚝심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화(火) · 불·빛밝게 드러내는 힘, 열정과 확산, 예(禮)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辛丑
연주
甲午
월주
丙子
일주
—
시주 (미계산)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대운은 성별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10대
1961辛丑
- 1961년 06월 12일, 0세 때, 안규백은 전라북도 고창군 대산면에서 아버지 안기남과 어머니 유단임 사이의 3남 4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1980庚申
- 1980년 00월 00일, 18세 때, 안규백은 광주서석고등학교(4회)를 졸업했다.
20대
1982壬戌
- 1982년 00월 00일, 20세 때, 안규백은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82학번)에 입학했다.
1983癸亥
- 1983년 11월 05일, 22세 때, 안규백은 대학 2학년 2학기 과정을 3분의 2가량 마친 상태에서 육군 방위병으로 입대해 제35보병사단 예하 제105보병연대에서 소총수로 복무를 시작했다.
- 1983년 11월 05일, 22세 때, 안규백은 육군 방위병으로 입대했다.
1985乙丑
- 1985년 01월 04일, 23세 때, 안규백은 14개월 복무 후 소집해제됐다고 주장했으나, 병적기록표에는 일병으로 소집해제된 날짜가 이와 다르게 기재돼 있다.
- 1985년 01월 04일, 23세 때, 안규백은 정상적으로 소집해제됐다고 주장했으나, 병적기록상으로는 입대 후 정상 복무기간(14개월)보다 8개월 긴 22개월 만인 이 날짜에 소집해제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1986丙寅
- 1986년 00월 00일, 24세 때, 안규백은 첫째 아들을 얻었다.
1987丁卯
- 1987년 00월 00일, 25세 때, 안규백은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를 졸업했다.
- 1987년 00월 00일, 25세 때, 안규백은 둘째 아들을 얻었다.
1988戊辰
- 1988년 00월 00일, 26세 때, 안규백은 평화민주당 당보 기자 공채에 합격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90庚午
- 1990년 00월 00일, 28세 때, 안규백은 성균관대학교 무역대학원에서 무역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 1990년 00월 00일, 28세 때, 안규백은 셋째 아들을 얻었다.
40대
2003癸未
- 2003년 00월 00일, 41세 때, 안규백은 열린우리당과 새천년민주당의 분당 사태 당시 열린우리당으로 가지 않고 새천년민주당에 잔류했다.
2008戊子
- 2008년 00월 00일, 46세 때, 안규백은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민주당 비례대표로 당선돼 의원들이 기피하던 국방위원회에 배정되며 두각을 나타냈다.
50대
2012壬辰
- 2012년 00월 00일, 50세 때, 안규백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김부겸 의원의 대구 출마로 공석이 된 군포 출마를 준비했으나 이학영이 민주통합당 후보로 전략공천되며 무산됐다.
- 2012년 00월 00일, 50세 때, 안규백은 한광옥·김덕규 등 구 민주당계 인사들이 공천 탈락으로 탈당하는 상황에서도 탈당하지 않고 당에 잔류하며 19대 총선 출마를 접고 있었다.
- 2012년 00월 00일, 50세 때, 안규백은 서울 동대문구 갑에 전략공천되어 지역 연고 없이 선거운동을 벌인 끝에 당선되었다.
2015乙未
- 2015년 00월 00일, 53세 때, 안규백은 국정감사에서 공군 KF-X 개발 사업의 문제점을 제기해 공론화를 주도했다.
- 2015년 07월 00일, 54세 때, 안규백은 전문연구요원 제도 폐지를 주장하며 "반발해도 3개월이면 잊어먹어. 부모가 죽어도 3개월이면 잊어먹는 겁니다. 그건 의식하지 말고 신념을 가지고 하세요."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2016丙申
- 2016년 00월 00일, 54세 때, 안규백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단수공천을 받아, 국민의당 후보가 15.8%의 표를 얻은 가운데서도 허용범 후보를 19대에 이어 다시 누르고 당선되었다.
- 2016년 08월 29일, 55세 때, 안규백은 추미애 대표에 의해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으로 임명되었다.
2017丁酉
- 2017년 05월 09일, 55세 때, 안규백은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자격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증을 대리 수령했다.
- 2017년 00월 00일, 55세 때, 안규백은 사무총장직을 이춘석에게 넘겨주고 서울시당위원장에 당선되었다.
- 2017년 09월 28일, 56세 때, 안규백은 어머니 유단임과 사별했다.
2018戊戌
- 2018년 00월 00일, 56세 때, 안규백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최고위원직을 사퇴한 김우남의 뒤를 이어 최고위원에 선임되었다.
2020庚子
- 2020년 00월 00일, 58세 때, 안규백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단수공천을 받아 미래통합당 허용범 후보와 세 번째로 맞붙었고, 사전투표에서 크게 앞선 끝에 10%포인트 차이로 4선에 성공했다.
- 2020년 05월 00일, 58세 때, 안규백은 세 아들 중 둘은 이미 병역을 마쳤고 셋째도 육군 병으로 입대했다고 밝혔다.
60대
2022壬寅
- 2022년 08월 31일, 61세 때, 안규백은 방탄소년단 병역 특례에 부정적 견해를 밝히며 "국민개병제를 채택한 나라에서 돈을 많이 번다고 혜택을 주는 경우는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 2022년 09월 28일, 61세 때, 안규백은 SNS에 한미일 연합훈련 일정과 위치를 사전 공개했고, 국방부가 보안상 사전 공개 자제를 요청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
2024甲辰
- 2024년 00월 00일, 62세 때, 안규백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을 맡아 당원 추천·경선 우선 원칙을 밝혔다.
- 2024년 00월 00일, 62세 때, 안규백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본선에서 국민의힘 김영우 후보를 누르고 5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 2024년 12월 03일, 63세 때, 안규백은 국회의사당 앞에 도착했으나 경찰의 정문 봉쇄로 실랑이를 벌였다.
- 2024년 12월 03일, 63세 때, 안규백은 오후 11시 25분경 국군방첩사령부가 체포 대상자 14명의 명단을 확보했다는 사실을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전달받았다.
- 2024년 12월 03일, 63세 때, 안규백은 명단을 확인하느라 시간이 지체돼 국회 계엄해제 결의안 표결에 참여하지 못했다.
2025乙巳
- 2025년 06월 23일, 64세 때, 안규백은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 2025년 06월 23일, 64세 때, 안규백은 자신의 SNS에 "국민 주권 정부의 첫 국방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며 "내란 후 국민의 군대를 재건하라는 시대적 사명의 무게를 엄숙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 2025년 07월 15일, 64세 때, 안규백이 열렸고, 방위병 복무 기간이 정상 14개월보다 8개월 긴 22개월로 기재된 사실에 의혹이 제기되자 행정 착오라고 해명하며 야당이 요구한 병적기록표 제출은 거부해 청문회가 무기한 정회된 뒤 파행됐다.
- 2025년 07월 25일, 64세 때, 안규백은 청문보고서 재송부 기한이 지난 다음 날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로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제51대 국방부 장관으로 취임했다.
- 2025년 07월 25일, 64세 때, 안규백은 취임사에서 "비상계엄의 도구로 소모된 과거와 단절하고 오직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데에만 전념하는 국민의 군대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2026丙午
- 2026년 01월 01일, 64세 때, 안규백은 새해 첫날 피스아이에 직접 탑승해 KF-21·FA-50·F-35A·F-15K·KF-16 편대의 호위를 받으며 한반도 전역의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지휘비행을 실시했다.
- 2026년 02월 00일, 64세 때, 안규백은 자신이 대장으로 진급시켰던 주성운 지상작전사령관을 직무정지시켰다.
- 2026년 03월 00일, 64세 때, 안규백은 강동길 해군참모총장도 직무정지시켰다.
- 2026년 04월 15일, 64세 때, 안규백은 이상렬 제3군단장을 후임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임명해 중장 진급 5개월 만에 대장으로 승진시켰다. 이상렬은 창군 이래 최초의 비육사 출신 포병 대장이었다.
- 2026년 05월 26일, 64세 때, 안규백은 "내일 전작권이 회수되더라도 우리가 스스로 지키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