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Emmerson Mnangagwa

원어이름 Emmerson Dambudzo Mnangagwa

한글이름 에머슨 음낭가과

"짐바브웨 대통령, 무가베 정권의 핵심에서 쿠데타로 집권한 '악어'"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42-09-15
  • 국적 짐바브웨
  • 출생지짐바브웨 즈비샤바네
  • 직업정치인, 짐바브웨 대통령
  • 주요 경력1960년대 ZAPU·ZANU 무장투쟁에 가담해 이집트·중국에서 군사 훈련을 받고 크로커다일 갱을 공동 창설했으며, 열차 폭파로 사형을 선고받았다가 10년형으로 감형돼 1975년 석방됐다. 잠비아에서 변호사 자격을 얻은 뒤 모잠비크에서 무가베의 보좌관 겸 경호원으로 일했고, 독립 뒤 국가안보담당 국무장관, 법무장관, 국회의장, 농촌주택장관, 국방장관, 제1부통령을 지냈다. 2017년 11월 부통령에서 해임된 뒤 군부 개입과 무가베 사임으로 대통령에 올라 2018년·2023년 선거에서 승리했고, 2026년 개헌으로 임기를 2030년까지 늘렸다.
  • 핵심 역할짐바브웨 대통령(2017~ ), 짐바브웨 제1부통령(2014~2017), 국회의장(2000~2005), 국가안보담당 국무장관(1980~1988)
  • 소속ZANU–PF, 짐바브웨 정부,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SADC) 의장(2024~2025)
  • 소속 정당ZANU–PF
  • 수상타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2018), 짐바브웨 대학교 명예 법학박사(2018), 잠비아 대학교 명예 법학박사(2019), 짐바브웨 국방대학교 명예박사(2019), 친호이 기술대학교 명예 공학박사(2019), 국립과학기술대학교 명예 이학박사(2019), 빅토리아폴스 명예시민(2020)
  • 소개에머슨 음낭가과는 1942년 남로디지아 샤바니(현 즈비샤바네)에서 쇼나족 농민 가정에서 태어나 1950년대 가족과 함께 북로디지아로 이주했다. 1960년대 무장 독립투쟁에 뛰어들어 열차 폭파로 10년간 수감됐고, 석방 뒤 로버트 무가베의 측근으로 활동했다. 독립 뒤 국가안보·법무·국방장관과 국회의장, 제1부통령을 거쳤으며, 국가안보장관 재임 중 일어난 구쿠라훈디 학살과 관련한 책임 논란을 안고 있다. 2017년 무가베에게 해임된 직후 군부 개입으로 권력을 잡아 대통령에 취임했고, 2018년과 2023년 논란 속 선거에서 승리했다.
  • 별자리처녀자리
  • 재임 이력 짐바브웨 대통령 · 2017.11.24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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