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피지 남태평양대학교에서 문학사(1977), 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에서 외교학 석사(1993)를 받았다. 태평양제도포럼 사무국 순회대사·사업 담당 사무차장, 아시아개발은행 지원 바누아투 종합개혁프로그램 조정관을 거쳐 2008~2010년 총리실 정치 고문으로 일했다. 2014년 2월 수바 상주 첫 주피지 고등판무관이 됐다가 2015년 소환됐고, 2017년 10월 재임명돼 2022년 7월까지 재직했다. 2022년 7월 23일 대통령 선거 8차 투표에서 당선돼 취임했으며, 2022년 8월과 2024년 11월 총리 측 요청으로 의회를 해산했다.
핵심 역할바누아투 대통령(2022~), 주피지 바누아투 고등판무관(2014~2015, 2017~2022), 바누아투 총리실 정치 고문(2008~2010)
소속바누아아쿠당, 태평양제도포럼 사무국, 바누아투 총리실
소속 정당바누아아쿠당(Vanua'aku Pati)
소개니케니케 부로바라부는 1951년 뉴헤브리디스(현 바누아투)에서 태어난 바누아투의 외교관이자 정치인이다. 피지 남태평양대학교와 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에서 공부했고, 태평양제도포럼 사무국과 총리실 정치 고문을 거쳐 수바에 상주한 첫 주피지 고등판무관을 지냈다. 2022년 7월 8차 투표 끝에 선거인단 58표 중 47표로 대통령에 당선됐다. 재임 중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 의회를 해산했고, 2024년 해산은 대법원에서 적법 판단을 받았다. 배우자는 리마 부로바라부이며 네 자녀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