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반줄의 크랩아일랜드 중등학교와 무슬림 고등학교에서 공부한 뒤 에너지 기업 알하지 무사 은지에 앤드 선스에서 영업 관리자로 일했다. 2000년대 초 런던에서 부동산 자격 과정을 밟으며 아르고스 매장 보안 감독원으로 일했고, 2006년 귀국해 마줌 리얼 에스테이트를 세워 2016년까지 이끌었다. 국민화해당을 거쳐 2007년 통합민주당에 들어가 재무담당을 맡았고, 2016년 야권 연합 단일 후보로 대선에서 야히야 자메를 꺾었다. 자메의 불복 속에 2017년 1월 다카르의 감비아 대사관에서 제3대 대통령으로 취임했고, 2019년 국민인민당을 창당해 2021년 53.23%로 재선했다. 2026년 12월 5일 대선에서 3선에 도전한다.
핵심 역할감비아 제3대 대통령(2017.1~), 국민인민당(NPP) 창당·지도자(2019.12~), 통합민주당(UDP) 재무담당, 마줌 리얼 에스테이트 최고경영자(2006~2016)
소개아다마 바로우는 1965년 2월 감비아 어퍼리버 지역 만카망쿤다에서 만딩카족 아버지와 풀라족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기업인 출신 정치인이다. 런던에서 일하며 부동산을 공부한 뒤 귀국해 부동산 회사를 운영했고, 통합민주당 재무담당을 거쳐 2016년 야권 연합 후보로 22년 집권한 야히야 자메를 대선에서 꺾었다. 자메의 불복으로 2017년 1월 세네갈 다카르에서 취임한 뒤 귀국했고, 2019년 국민인민당을 창당해 2021년 재선했다. 3년 단임 약속과 연임 제한 개헌이 무산된 가운데 2026년 대선에서 3선에 도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