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Salva Kiir Mayardit

한글이름 살바 키르 마야르디트

"남수단 독립을 이끈 초대 대통령"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51-09-13
  • 국적 남수단
  • 출생지남수단 고그리알 카운티 아콘
  • 직업정치인, 군인
  • 주요 경력1967년 제1차 수단 내전 중 남부 반군 아냐냐에 가담했고, 1972년 아디스아바바 협정 이후 수단군에 편입됐다. 1983년 존 가랑과 함께 수단인민해방운동(SPLM)·수단인민해방군(SPLA) 창설에 참여해 가랑의 부관으로 활동했다. 2005년 포괄적평화협정(CPA) 체결에 관여했고, 같은 해 7월 가랑이 헬리콥터 사고로 숨지자 SPLM 의장·SPLA 총사령관에 추대되고 수단 제1부통령 겸 남부 수단 대통령이 됐다. 2010년 남부 수단 대통령 선거에서 약 93% 득표로 당선됐으며, 2011년 7월 9일 남수단 독립과 함께 초대 대통령에 올랐다. 2013년 12월 리크 마차르 측의 쿠데타 기도를 주장한 뒤 내전이 벌어졌고, 2015년·2018년 평화협정을 거쳐 2020년 통합정부를 구성했다. 2026년 9월 12월 총선을 앞두고 과도통합정부를 해산했다.
  • 핵심 역할남수단 대통령(2011~), 남부 수단 대통령 겸 수단 제1부통령(2005~2011), 수단인민해방운동(SPLM) 의장(2005~), 수단인민해방군(SPLA) 총사령관(2005~)
  • 소속수단인민해방운동(SPLM), 수단인민해방군(SPLA), 아냐냐(Anyanya)
  • 소속 정당수단인민해방운동(SPLM)
  • 소개살바 키르 마야르디트는 1951년 9월 13일 지금의 남수단 고그리알 카운티 아콘 마을의 딩카족 목축 가정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후반 남부 반군 아냐냐에 들어가 무장투쟁을 시작했고, 1983년 존 가랑과 함께 SPLM·SPLA를 세워 제2차 수단 내전을 이끈 핵심 지휘관이 됐다. 2005년 가랑이 숨진 뒤 SPLM 지도자 자리를 이어받아 남부 수단 자치정부와 수단 제1부통령직을 맡았고, 2011년 7월 9일 남수단 독립과 함께 초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이후 리크 마차르와의 권력 갈등 속에 내전과 평화협정을 반복했으며, 2026년 9월 과도통합정부를 해산하고 12월 22일로 예정된 첫 총선 국면을 맞고 있다.
  • 별자리처녀자리
  • 재임 이력 남수단 대통령 · 2011.07.09 ~ 현재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