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Haitham bin Tariq

원어이름 هيثم بن طارق آل سعيد

한글이름 하이탐 빈 타리크 알사이드

"오만 술탄 겸 총리"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54-10-13
  • 국적 오만
  • 출생지오만 무스카트
  • 직업술탄, 정치인
  • 주요 경력오만 무스카트에서 태어나 레바논 브루마나 고등학교를 거쳐 1979년 옥스퍼드대학교 펨브로크 칼리지의 외교관 양성 과정을 마쳤다. 1980년대 오만축구협회 초대 회장을 지낸 뒤 1986년 외무부 정무 담당 차관, 1994년 외무부 사무총장을 맡았고, 2002년부터 2020년까지 유산문화부 장관을 지냈다. 2020년 1월 사촌 술탄 카부스가 숨지자 유언에 따라 술탄으로 즉위해 총리를 겸하고 있으며, 2021년 기본법 개정으로 왕세자 제도를 도입하고 2025년 걸프 국가 최초의 개인소득세법을 공포했다.
  • 핵심 역할오만 술탄 겸 총리 (2020~현재), 오만 유산문화부 장관 (2002~2020), 오만 외무부 사무총장 (1994~2002), 오만 외무부 정무 담당 차관 (1986~1994)
  • 소속오만 술탄국 정부, 오만 유산문화부, 오만 외무부, 오만축구협회
  • 수상로열 빅토리아 훈장 명예 대십자기사(영국, 2010), 성 미카엘·성 조지 훈장 명예 대십자기사(영국, 2021), 바스 훈장 명예 대십자기사(영국, 2026), 압둘아지즈 국왕 훈장 대수장(사우디아라비아, 2021), 자이드 훈장 대수장(아랍에미리트, 2022), 나일 훈장 대수장(이집트, 2023), 네덜란드 사자 훈장 대십자기사장(2025), 이사벨 라 카톨리카 훈장 대수장(스페인, 2025), 황금독수리 훈장(카자흐스탄, 2026)
  • 소개하이탐 빈 타리크 알사이드는 2020년부터 오만을 다스리는 술탄이자 총리로, 18세기 중반부터 오만을 다스려 온 알부사이드 왕조의 군주다. 초대 총리를 지낸 타리크 빈 타이무르의 아들로 태어나 외무부 차관·사무총장과 유산문화부 장관을 거쳤고, 2020년 1월 사촌 술탄 카부스의 유언에 따라 왕위에 올랐다. 즉위 후 중립·중재 외교를 이어가며 미국·이란 협상과 미국·후티 휴전을 중재했고, 왕세자 제도 도입과 개인소득세법 공포 등 국가 개편을 추진했다.
  • 별자리천칭자리
  • 재임 이력 오만 국왕(술탄) · 2020.01.11 ~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