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오르테가
프로필로 돌아가기 →전갈자리닭띠甲 갑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갑목(甲木) · 큰 나무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에 비유된다.
전갈자리 · 10.23~11.21강한 집중력과 집요함, 본질을 파고드는 통찰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닭띠꼼꼼함과 부지런함, 겉모습과 체면을 중시하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乙酉
연주
丁亥
월주
甲申
일주
—
시주 (미계산)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대운은 성별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10대
1945乙酉
- 1945년 11월 11일, 0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니카라과 촌탈레스주 라리베르타드에서 아버지 다니엘 오르테가와 어머니 리디아 사아베드라 사이에서 태어났다.
1960庚子
- 1960년 00월 00일, 15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정치 활동을 하다 처음으로 체포됐다.
1963癸卯
- 1963년 00월 00일, 17~18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마나과의 센트로아메리카나 대학교에 들어가 법학을 공부했으나 그해 안에 학업을 접었다.
- 1963년 00월 00일, 17~18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산디니스타 민족해방전선(FSLN)에 들어갔다.
1964甲辰
- 1964년 00월 00일, 18~19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과테말라에 갔다가 현지 경찰에 붙잡혀 니카라과 국가방위대로 넘겨졌다.
20대
1967丁未
- 1967년 11월 18일, 22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지점 무장강도 사건으로 체포돼 옥살이를 시작했다.
1974甲寅
- 1974년 00월 00일, 28~29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산디니스타 게릴라가 소모사 측 인사들을 인질로 잡은 뒤 성사된 맞교환으로 7년 만에 티피타파 모델로 교도소를 나왔다.
- 1974년 00월 00일, 28~29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석방과 함께 쿠바로 추방돼 그곳에서 게릴라 훈련을 받았다.
30대
1979己未
- 1979년 07월 00일, 33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FSLN이 소모사 정권을 무너뜨리자 코스타리카에서 돌아와 5인으로 꾸려진 국가재건위원회의 일원이 됐다.
1981辛酉
- 1981년 00월 00일, 35~36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국가재건위원회 조정자를 맡아 사실상 니카라과의 최고 지도자 역할을 했다.
1984甲子
- 1984년 00월 00일, 38~39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FSLN 후보로 대통령 선거에 나서 60%가 넘는 득표로 승리했다.
40대
1985乙丑
- 1985년 01월 10일, 39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니카라과 대통령에 취임했다.
1990庚午
- 1990년 02월 25일, 44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야당연합(UNO)의 비올레타 바리오스 데 차모로에게 져 재선에 실패했다.
- 1990년 04월 25일, 44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다.
1991辛未
- 1991년 00월 00일, 45~46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FSLN 사무총장 자리에 올랐다.
50대
1996丙子
- 1996년 00월 00일, 50~51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대통령 선거에 다시 도전했으나 아르놀도 알레만에게 패했다.
1998戊寅
- 1998년 00월 00일, 52~53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의붓딸 소일라메리카 나르바에스로부터 1979년부터 1990년까지 성적 학대를 당했다는 고발을 받았다. 오르테가와 아내 로사리오 무리요는 혐의를 부인했다.
2001辛巳
- 2001년 00월 00일, 55~56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대통령 선거에서 엔리케 볼라뇨스에게 밀려 또 낙선했다.
60대
2006丙戌
- 2006년 11월 05일, 60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대통령 선거에서 약 38%의 표를 얻어 당선됐다.
2007丁亥
- 2007년 00월 00일, 61~62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니카라과 리브레' 라틴아메리카 통합 훈장을 제정해 니카라과를 찾은 외국 정상들에게 수여했다.
- 2007년 01월 10일, 61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니카라과 대통령으로 다시 취임했다.
2008戊子
- 2008년 09월 02일, 62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남오세티야와 압하지야의 독립을 승인하고 러시아 정부의 입장을 전면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2009己丑
- 2009년 10월 19일, 63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니카라과 대법원 판결 504호로 2011년 대통령 선거에 다시 나설 수 있게 됐다.
2011辛卯
- 2011년 11월 06일, 65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대통령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했다. 선거최고위원회는 득표율을 약 63%로 발표했다.
2014甲午
- 2014년 01월 00일, 68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FSLN이 장악한 국회가 대통령 연임 제한을 없애는 개헌안을 통과시키면서 횟수 제한 없이 출마할 수 있게 됐다. 개헌안에는 군과 경찰 지휘관 임명권을 대통령에게 몰아주는 내용도 담겼다.
70대
2016丙申
- 2016년 08월 00일, 70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재선 도전에 나서며 아내 로사리오 무리요를 부통령 러닝메이트로 지명했다.
- 2016년 11월 06일, 70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아내 로사리오 무리요와 짝을 이뤄 치른 대통령 선거에서 70%가 넘는 득표로 3회 연속 당선됐다. 주요 야권은 선거를 거부하자고 호소했다.
2018戊戌
- 2018년 04월 18일, 72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연금 개혁안을 내놓았고, 이를 계기로 학생들이 앞장선 반정부 시위가 전국으로 번졌다.
- 2018년 04월 22일, 72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시위가 커지자 연금 개혁안을 거둬들였다.
- 2018년 05월 16일, 72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가톨릭교회의 중재 아래 야권 단체들과 대화에 들어갔다.
- 2018년 05월 31일, 72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시위 사망자가 100명에 이른 상황에서도 물러나라는 요구를 거부했다.
- 2018년 07월 07일, 72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조기 대선 요구를 일축하고 반대 세력을 쿠데타 세력이라고 불렀다.
2020庚子
- 2020년 00월 00일, 74~75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코로나19 대유행 초기에 아무 설명 없이 40일 넘게 공개 석상에서 모습을 감췄다.
2021辛丑
- 2021년 00월 00일, 75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크리스티아나 차모로 바리오스를 비롯한 야권 대선 주자 7명을 구금했다.
- 2021년 11월 07일, 75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대통령 선거에서 약 75%를 얻어 4회 연속 집권을 굳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 선거를 자유롭지도 공정하지도 않은 '팬터마임 선거'라고 비판했다.
2023癸卯
- 2023년 02월 09일, 77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수감 중이던 정치범 222명을 풀어 미국으로 추방했고, 국회는 같은 날 반역자로 규정된 이들의 국적을 박탈할 수 있도록 법을 고쳤다.
- 2023년 08월 00일, 77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니카라과 예수회의 법적 지위를 없애고 그 재산을 몰수하라고 지시했다.
80대
2025乙巳
- 2025년 01월 30일, 79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대통령 임기를 6년으로 늘리고 아내 로사리오 무리요를 공동 대통령으로 세우는 개헌안이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개헌안에는 오르테가 유고 시 무리요가 선거 없이 대통령직을 잇는 내용도 들어갔다.
- 2025년 02월 18일, 79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개헌이 발효되면서 아내 로사리오 무리요와 함께 공동 대통령으로 나라를 이끌게 됐다.
2026丙午
- 2026년 07월 19일, 80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마나과에서 열린 산디니스타 혁명 47주년 기념 행사 연설에서 니카라과에서 앞으로 선거를 다시 치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 2026년 07월 21일, 80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선거를 없애겠다는 구상이 국회 성명을 통해 실행 방침으로 확인됐다.
- 2026년 07월 21일, 80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으로부터 선거 폐지 조치가 정권의 권위주의적 본질을 드러냈다는 비판을 받았다.
- 2026년 07월 22일, 80세 때, 다니엘 오르테가는 폴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로부터 선거 폐지 움직임을 규탄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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