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하산 2세 국왕의 장남으로 라바트에서 태어나 왕궁 안 콜레주 루아얄과 모하메드 5세 대학교(법학 학사)를 거쳐 1993년 니스 소피아 앙티폴리스 대학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 왕립군 준장으로 임관해 1994년 소장으로 진급했고, 1999년 7월 부친 사망으로 즉위했다. 2004년 가족법 무다와나 개정과 공정화해위원회 설치, 2005년 국가인간개발이니셔티브 출범, 2011년 개헌을 이끌었고, 2017년 아프리카연합 복귀와 2020년 미국의 서사하라 주권 인정을 끌어냈다.
핵심 역할모로코 국왕(1999~현재), 신도들의 사령관(1999~현재), 모로코 왕립군 사무·업무 조정관(~1994)
소속모로코 왕국, 알라위 왕조
업적가족법 무다와나 개정(2004), 공정화해위원회 설치(2004), 국가인간개발이니셔티브(INDH) 출범(2005), 2011년 헌법 개정
대표 업적2004년 가족법(무다와나) 개정
수상조지 워싱턴 대학교 명예박사(2000)
소개무함마드 6세는 1963년 라바트에서 하산 2세 국왕과 랄라 라티파 사이에서 태어난 모로코 알라위 왕조의 국왕이다. 법학을 공부해 1993년 프랑스 니스 소피아 앙티폴리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9년 7월 23일 부친의 사망으로 왕위에 올랐다. 즉위 후 여성의 권한을 넓힌 2004년 가족법 개정, 과거 인권 침해를 조사한 공정화해위원회 설치, 2011년 아랍의 봄 시위 속 개헌을 추진했다. 대외적으로는 2017년 아프리카연합 복귀, 2020년 미국의 서사하라 주권 인정과 이스라엘과의 관계 복원, 2025년 유엔 안보리 결의 2797호의 자치안 지지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