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25년 1월 21일 경기도 군포시 자택에서 숨진 채 가족에게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을 찾지 못했고 유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국적 대한민국
출생지전라남도 장성군
직업경찰공무원, 공기업인
주요 경력동국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 16기로 임관해 육군 중위로 전역한 뒤 경찰에 몸담아 경기 안산경찰서장, 서울 강남경찰서장, 경찰청 홍보담당관, 경기지방경찰청 제3부장,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전북지방경찰청장을 거쳐 2010년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제35대 경찰대학장을 지냈다. 이후 한국철도공사 상임감사위원, 신안산대학교 초빙교수를 거쳤고, 2016년 제20대 총선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경기 안산시 단원구 을에 출마해 낙선했다. 2018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제12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지냈다.
핵심 역할제35대 경찰대학장(2010~2011), 전북지방경찰청장, 제12대 한국공항공사 사장(2018~2022)
소속경찰청, 경찰대학,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당더불어민주당
소개손창완은 1955년 전라남도 장성군에서 태어나 광주제일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찰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찰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전북지방경찰청장을 거쳐 경찰대학장을 지냈고, 2016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안산 단원을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2018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맡아 페루 친체로 신공항 사업 등 해외 사업을 추진했으며, 재임 중 시작한 무안국제공항 로컬라이저 개량 사업이 2024년 제주항공 참사 뒤 논란이 됐다. 2025년 1월 21일 경기도 군포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별자리천칭자리
사주1955년 10월 10일은 음력 기준 병화(丙火) 일간에 해당합니다. 병화는 태양처럼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상징하며, 열정적이고 결단력 있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손창완은 이러한 병화의 특성을 바탕으로 경찰 및 공기업에서 강한 책임감과 추진력을 발휘하며 다양한 개혁과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안전 점검 강화와 공항 운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조직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그의 인생은 결단력과 열정으로 공공안전과 조직 혁신을 이끈 삶으로 요약됩니다. 손창완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재임하며 국내외 공항사업 발전에 기여했으나, 최근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업적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