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빌뉴스대학교에서 산업경제학을 공부하고 1993년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국가가격경쟁청, 리투아니아 중앙은행(통화정책국장 1996~2000), 빌니우스 은행과 SEB 은행(수석 이코노미스트 2008~2018)에서 일했다. 2019년 무소속으로 대통령 선거에 나서 당선됐고 2024년 재선됐다.
핵심 역할리투아니아 대통령(2019~현재),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통화정책국장(1996~2000), SEB 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2008~2018)
소속리투아니아 대통령실,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SEB 은행, 빌니우스 은행, 빌뉴스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소속 정당무소속
수상비타우타스 대공 훈장 대십자 황금목걸이장(2019), 우크라이나 야로슬라프 현공 훈장 1등급(2021), 벨기에 레오폴드 훈장 대수장(2022), 루마니아 별 훈장 1등급(2022), 폴란드 백수리 훈장(2023), 덴마크 코끼리 훈장(2026), 체코 백사자 훈장(2026), 핀란드 백장미 훈장(2026), 일본 기후대학교 명예박사(2019)
소개기타나스 나우세다는 1964년 클라이페다에서 태어난 리투아니아의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이다. 빌뉴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통화정책국장과 SEB 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지냈다. 2019년 무소속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결선에서 잉그리다 시모니테를 꺾고 당선됐으며, 2024년 같은 상대를 다시 꺾고 재선됐다. 재임 중 벨라루스 사태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하는 리투아니아 외교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