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노로돔 시하누크 국왕의 맏아들로 1962년부터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에서 유학하며 프라하 국립음악원을 거쳐 1975년 프라하 공연예술아카데미에서 고전무용·음악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6년 크메르 루주에 속아 귀국한 뒤 1979년까지 가족과 함께 프놈펜 왕궁에 연금됐다. 1981년부터 20년 가까이 프랑스 여러 음악원에서 고전무용을 가르쳤고 1992~1993년 유엔, 1993~2004년 유네스코 주재 캄보디아 상임대표를 지냈다. 2004년 10월 14일 왕위추대위원회에서 국왕으로 선출돼 같은 달 29일 대관식을 치렀다.
핵심 역할캄보디아 국왕 (2004~현재), 유네스코 주재 캄보디아 상임대표 (1993~2004), 유엔 주재 캄보디아 상임대표 (1992~1993), 프랑스 음악원 고전무용 교수 (1981~)
소속캄보디아 왕실(노로돔 왕가), 크메르무용협회, 발레 데바, 크메르 왕립영화사, 앙코르 국제조정위원회(ICC-Angkor) 명예위원장
업적발레 영화 「꿈」(1992), 발레 영화 「네 가지 원소」(1993), 발레 작품 「듀엘」
수상레지옹 도뇌르 그랑크루아 훈장 (2006), 체코 외무부 그라티아스 아기트 상 (2006), 프라하 명예시민 (2006), 성 라자로 기사단 공로 대십자장 (2008), 일본 대훈위 국화장경식 (2010), 프라하 공연예술아카데미 명예박사 (2010), 나레수안대학교 명예 정치학 박사 (2015)
소개노로돔 시하모니는 노로돔 시하누크 국왕과 노로돔 모니니아스 왕비의 맏아들로 1953년 프놈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체코슬로바키아로 건너가 프라하에서 무용과 음악을 공부했고, 크메르 루주 집권기에는 가족과 함께 왕궁에 연금됐다. 이후 프랑스에서 20년 가까이 고전무용을 가르치며 유엔과 유네스코 주재 캄보디아 대표로 활동했다. 2004년 아버지의 퇴위 직후 왕위추대위원회에서 국왕으로 선출됐으며, 2026년 전립선암 수술과 치료를 받은 뒤 국왕 직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