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61년 왕세자로 책봉됐고 쿠알라룸푸르 빅토리아 인스티튜션, 술탄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칼리지를 거쳐 1966년 영국 샌드허스트 왕립 육군사관학교에 입교했다. 1967년 10월 5일 부친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3세의 퇴위로 제29대 술탄에 즉위했고 1968년 8월 1일 대관식을 치렀다. 1984년 1월 1일 브루나이가 완전히 독립하면서 총리를 겸하고 재무·내무 장관을 맡았으며, 1986년부터 국방부 장관 겸 왕립 브루나이군 최고사령관, 1997년부터 재무부 장관을 다시 겸하고 있다. 2015년부터 겸임한 외교부 장관직은 2026년 6월 개각에서 아들 압둘 마틴 왕자에게 넘겼다.
핵심 역할브루나이 술탄 (1967~현재), 브루나이 총리 (1984~현재), 국방부 장관 (1986~현재), 재무부 장관 (1984~1986, 1997~현재), 외교부 장관 (2015~2026)
소속브루나이 정부, 왕립 브루나이군
수상옥스퍼드대학교 명예 법학 학위 (1993, 2019년 반납), 모스크바 국립국제관계대학교(MGIMO) 명예박사 (2005)
소개하사날 볼키아는 1946년 7월 15일 브루나이타운의 이스타나 다루살람에서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3세와 펭기란 아낙 다밋 사이에서 태어났다. 1967년 21세에 부친의 퇴위로 제29대 술탄에 올랐고, 1984년 독립 이후 총리를 겸하며 국방·재무 장관직도 맡아 왔다. 현존 군주 가운데 가장 오래 재위하고 있으며, 2017년 즉위 50주년 골든 주빌리를 맞았다. 2019년 투석형을 포함한 샤리아 형법 시행으로 국제적 비판을 받았고, 2026년 6월 개각에서 아들들을 장관으로 기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