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아버지 존 보이트의 영화에 단역으로 나온 뒤 리 스트라스버그 연극연구소에서 연기를 배웠고, 1993년 사이보그 2로 첫 주연을 맡았다. 해커스, 조지 월리스, 지아를 거쳐 1999년 처음 만나는 자유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으며, 툼 레이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원티드, 솔트, 말레피센트 등으로 흥행 배우가 됐다. 2011년 피와 꿀의 땅에서로 장편 연출에 데뷔해 언브로큰, 바이 더 씨,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위드아웃 블러드를 연출했다. 2001년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2012년 특사가 돼 2022년까지 활동했고, 2023년 패션 공동체 아틀리에 졸리를 시작했다.
핵심 역할배우(1982~), 영화감독(2007~),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2001~2012)·특사(2012~2022)
소속유엔난민기구, 졸리-피트 재단, 매덕스 졸리-피트 재단, 미국외교협회, 아틀리에 졸리
업적해커스, 조지 월리스, 지아, 처음 만나는 자유, 툼 레이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체인질링, 원티드, 쿵푸 팬더, 솔트, 말레피센트, 이터널스, 마리아, 쿠튀르 / 연출: 피와 꿀의 땅에서, 언브로큰, 바이 더 씨,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위드아웃 블러드
대표 업적처음 만나는 자유(1999), 툼 레이더(2001), 말레피센트(2014)
대표 저서Notes from My Travels(2003)
수상아카데미 여우조연상(2000, 처음 만나는 자유), 골든글로브상(조지 월리스, 지아), 미국배우조합상(지아), 진 허숄트 인도주의상(2013), 영국 명예 데임(DCMG, 2014)
소개안젤리나 졸리는 1975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존 보이트와 마셸린 버트런드의 딸로 태어났다. 1990년대 해커스, 지아를 거쳐 처음 만나는 자유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고, 툼 레이더와 말레피센트 등으로 세계적 흥행 배우가 됐다. 2001년부터 2022년까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와 특사로 활동했으며, 2011년 피와 꿀의 땅에서로 장편 연출에 데뷔했다. 2013년 예방적 유방 절제술 사실을 공개해 주목받았고,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은 2024년 12월 합의로 마무리됐다.
별자리쌍둥이자리
사주1975년 6월 4일은 음력 기준 병화(丙火) 일간에 해당합니다. 병화는 태양처럼 따뜻하고 밝은 에너지를 상징하며,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성격을 나타냅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러한 병화의 특성을 바탕으로 연기와 감독에서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냈으며, 인도주의 활동에서도 강한 의지와 따뜻한 마음으로 세계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녀의 인생은 뜨거운 열정과 창의력으로 예술과 사회적 문제 해결에 헌신한 삶으로 요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