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Chloë Grace Moretz

한글이름 클로이 모레츠

"힛걸로 이름을 알린 할리우드 배우"

라이프 리스트 2
  • 출생1997-02-10
  • 국적 미국
  • 출생지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 직업배우
  • 주요 경력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해 《아미티빌 호러》, 《위기의 주부들》, 《500일의 썸머》로 아역 경력을 쌓았다. 2010년 《킥 애스: 영웅의 탄생》의 힛걸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렛 미 인》, 《휴고》, 《캐리》, 《네가 있어준다면》,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서스페리아》 등에 출연했다. 2022년 아마존 드라마 《더 페리퍼럴》 주연, 2023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니모나》 목소리 주연을 맡았고 2025년 오프브로드웨이 연극 《캐롤라인》에 출연했다.
  • 핵심 역할배우(2004~현재), 《킥 애스》 시리즈 힛걸(2010·2013), 《더 페리퍼럴》 주연(2022)
  • 업적킥 애스: 영웅의 탄생, 렛 미 인, 휴고, 캐리, 네가 있어준다면,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서스페리아, 더 페리퍼럴, 니모나
  • 대표 업적킥 애스: 영웅의 탄생
  • 수상엠파이어 어워드 신인상(2011), 새턴상 청소년 배우 부문(《렛 미 인》, 《캐리》), MTV 무비 어워드 브레이크스루 연기상(2011),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25세 미만 영화배우상(2012)
  • 소개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는 1997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성형외과 의사 아버지와 간호사 어머니 사이에서 오빠 넷을 둔 막내로 태어났다. 2002년 오빠 트레버를 따라 뉴욕으로 옮긴 뒤 연기에 관심을 가졌고, 2004년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했다. 2010년 《킥 애스: 영웅의 탄생》의 힛걸로 세계적 인지도를 얻은 뒤 《렛 미 인》, 《휴고》, 《캐리》 등에서 주연급 배우로 자리 잡았다. 2024년 자신을 게이 여성이라고 밝혔고, 2025년 모델 케이트 해리슨과 결혼했다.
  • 별자리클로이 모레츠는 2월 10일생으로 물병자리에 해당합니다. 물병자리는 창의적이고 독립적이며, 진보적인 사고를 지닌 성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킥 애스(Kick-Ass)*에서 강렬한 히트걸(Hit-Girl) 역할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캐리(Carrie), 렛 미 인(Let Me In)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독창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애니메이션 *니모나(Nimona)*에서 주인공 목소리를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녀의 인생은 창의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연기와 예술에서 두각을 나타낸 삶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사주1997년 2월 10일은 음력 기준 병화(丙火) 일간에 해당합니다. 병화는 태양처럼 따뜻하고 밝은 에너지를 상징하며, 열정적이고 강한 의지를 나타냅니다. 클로이 모레츠는 이러한 병화의 특성을 바탕으로 어린 나이에 연기 경력을 시작해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헐리우드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과 LGBTQ+ 커뮤니티를 지지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영향력을 긍정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인생은 뜨거운 열정과 강렬한 의지로 연기와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낸 삶으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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