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자리닭띠己 기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기토(己土) · 논밭·정원의 흙작물을 길러내는 논밭의 흙에 비유된다.
게자리 · 6.22~7.22감정의 깊이와 보호 본능, 가족·공동체에 대한 애착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닭띠꼼꼼함과 부지런함, 겉모습과 체면을 중시하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己酉
연주
辛未
월주
己丑
일주
—
시주 (미계산)
木
0
火
0
土
4
金
2
水
0
삼주 기준 6글자
대운(大運) · 역행
庚午
3세~
己巳
13세~
戊辰
23세~
丁卯
33세~
丙寅
43세~
乙丑
53세~
甲子
63세~
癸亥
73세~
壬戌
83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70庚戌
  • 1970년 10월 14일, 1세 때, 부승찬은 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하도리에서 태어났다.
  • 1970년 10월 14일, 1세 때, 부승찬은 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하도리에서 아버지 부태송과 어머니 한상순의 2남 5녀 가운데 여섯째이자 차남으로 태어났다.

20대

1991辛未
  • 1991년 00월 00일, 21세 때, 부승찬은 공군사관학교에 43기로 들어갔다.
1995乙亥
  • 1995년 03월 01일, 25세 때, 부승찬은 공군 소위로 임관했다.
  • 1995년 03월 01일, 25세 때, 부승찬은 공군사관학교를 마치고 공군 소위로 임관했다.
  • 1995년 03월 01일, 25세 때, 부승찬은 공군본부와 한미연합군사령부, 공군작전사령부 등에서 정보 장교로 근무하기 시작했다.
1998戊寅
  • 1998년 00월 00일, 28세 때, 부승찬은 장녀를 얻었다.

30대

2004甲申
  • 2004년 00월 00일, 34세 때, 부승찬은 차녀를 얻었다.
2007丁亥
  • 2007년 02월 00일, 37세 때, 부승찬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40대

2010庚寅
  • 2010년 02월 28일, 40세 때, 부승찬은 공군 소령으로 전역했다.
  • 2010년 02월 28일, 40세 때, 부승찬은 정보 병과 공군 소령으로 군복을 벗었다.
2012壬辰
  • 2012년 00월 00일, 42세 때, 부승찬은 제19대 국회에서 민주통합당 최재천 의원의 보좌관으로 일했다.
2015乙未
  • 2015년 08월 00일, 46세 때, 부승찬은 문정인 교수의 지도를 받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6丙申
  • 2016년 00월 00일, 46세 때, 부승찬은 제20대 국회에서 정의당 김종대 의원의 정책보좌관으로 일했다.
2018戊戌
  • 2018년 11월 00일, 49세 때, 부승찬은 정경구 국방부 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임명됐다.
  • 2018년 11월 00일, 49세 때, 부승찬은 정경두 국방부 장관의 정책보좌관을 맡았다.

50대

2019己亥
  • 2019년 08월 00일, 50세 때, 부승찬은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자리를 내려놓았다.
  • 2019년 12월 00일, 50세 때, 부승찬은 제21대 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나섰다.
2020庚子
  • 2020년 00월 00일, 00세 때, 부승찬은 21대 총선 직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 2020년 12월 00일, 51세 때, 부승찬은 국방부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 2020년 03월 00일, 50세 때, 부승찬은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 경선에서 오영훈 의원에게 밀려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 2020년 04월 00일, 50세 때, 부승찬은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 2020년 12월 00일, 51세 때, 부승찬은 문재인 정부의 국방부 대변인에 임명됐다.
2021辛丑
  • 2021년 03월 00일, 51세 때, 부승찬은 국방부 대변인으로 한미 국방장관회담에 참석해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의 발언을 일기에 남겼다.
  • 2021년 03월 25일, 51세 때, 부승찬은 북한의 발사를 '미상 발사체'로 브리핑해 발표 방식을 두고 비판을 받았다.
  • 2021년 12월 00일, 52세 때, 부승찬은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의 관련 내용을 기록으로 남겼다.
2022壬寅
  • 2022년 04월 01일, 52세 때, 부승찬은 미사일전략사령부 개편식 자리에서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역술인 천공이 대통령직인수위 고위 관계자와 함께 한남동 육군총장 공관과 육군 서울사무소를 둘러봤다는 보고를 받았다는 말을 들었다.
  • 2022년 05월 00일, 52세 때, 부승찬은 문재인 정부 임기 종료와 함께 국방부 대변인 임무를 마쳤다.
  • 2022년 05월 23일, 52세 때, 부승찬은 김종대 전 의원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 북한 발사체 1보를 무조건 미사일로 발표하기로 한 국방부 방침이 정보의 정치화를 낳을 수 있다고 비판했다.
  • 2022년 12월 00일, 53세 때, 부승찬은 김종대 전 의원이 라디오와 유튜브에서 '군 관계자' 전언으로 천공의 관저 답사 의혹을 꺼냈을 때 그 정보를 건넨 당사자였다.
2023癸卯
  • 2023년 02월 00일, 53세 때, 부승찬은 권력과 안보를 출간했다.
  • 2023년 02월 02일, 53세 때, 부승찬은 MBC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일기를 토대로 책을 썼다며 천공과 건진법사의 출입기록과 공관 주변 CCTV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2023년 02월 02일, 53세 때, 부승찬은 출간을 앞둔 책의 천공 관여 주장을 두고 대통령경호처와 육군으로부터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을 받았다. 김용현 경호처장은 천공과 일면식도 없다고 했다.
  • 2023년 02월 03일, 53세 때, 부승찬은 국방부 대변인 시절의 일기를 엮은 『권력과 안보: 문재인 정부 국방비사와 천공 의혹』을 펴냈다.
  • 2023년 02월 03일, 53세 때, 부승찬은 천공 의혹을 가짜뉴스로 규정한 대통령실로부터 의혹을 처음 보도한 매체 기자들과 함께 형사 고발을 당했다.
2024甲辰
  • 2024년 04월 10일, 54세 때, 부승찬은 총선에서 851표 차이로 당선됐다.
  • 2024년 06월 09일, 54세 때, 부승찬은 오후 11시 37분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한 다음 한반도 통일 대통령이 되려고 한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 2024년 12월 10일 55세 때, 부승찬 의원은 문상호 정보사령관을 상대로 질의를 하면서=비상 계엄에 투입된 HID는 체포조가 아니라 국내 소요와 관련돼 있었을 수 있다고 질문했다.
  • 2024년 03월 06일, 54세 때, 부승찬은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 병 경선에서 현역 정춘숙 의원을 누르고 후보 자리를 확정했다.
  • 2024년 04월 10일, 54세 때, 부승찬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용인시 병에서 국민의힘 고석 후보를 851표 차로 꺾고 초선 의원이 됐다.
2025乙巳
  • 2025년 11월 24일, 56세 때, 부승찬은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로서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국군조직법 개정 2차 공청회를 시민사회 추진위원회와 함께 열고 환영사로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2026丙午
  • 2026년 05월 18일, 56세 때, 부승찬은 2021년 한미 국방장관회담 발언을 책에 옮긴 공무상비밀누설 혐의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이미 알려진 내용이라 비밀로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한미안보협의회의 관련 군사기밀보호법 사건은 군사법원 1심이 이어지고 있었다.
  • 2026년 09월 00일, 57세 때, 부승찬은 천공 의혹 명예훼손 사건에서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천공과 닮은 다른 인물이 공관을 찾은 사실을 확인했다.
  • 2026년 10월 19일, 57세 때, 부승찬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소방 인력·지원 비용의 약 90%가 국가 몫인데 지방이 떠안아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 구조라며 추미애 경기지사의 '재정 빨대' 발언을 두둔했다.
  • 2026년 10월 19일, 57세 때, 부승찬은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으로부터 무책임한 발언이라는 비판과 함께 사과 요구를 받았다.
  • 2026년 10월 19일, 57세 때, 부승찬은 소방관에 대한 국가 책임을 말한 것인데 발언이 앞뒤가 잘려 전해졌다고 반박했다.

날짜 미상 라인 22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