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82년 육군사관학교를 제38기로 졸업하고 소위로 임관한 뒤 수도방위사령부·제9보병사단·육군본부 등에서 지휘관과 참모를 지냈다. 2007년 준장, 2010년 소장으로 진급해 제17보병사단장을 맡았고, 2013년 중장으로 진급해 제31대 수도방위사령관(2013~2015)과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2015~2017)을 역임한 뒤 2017년 11월 전역했다. 전역 후 숭실대학교 일반대학원 초빙교수, 육군발전협회 지상군연구소장,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국방안보분과 위원장,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 등을 지냈다. 2022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이전 TF 부팀장을 거쳐 윤석열 정부 초대 대통령경호처장(2022~2024)을 지냈고, 2024년 9월 제50대 국방부 장관에 취임했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를 건의한 뒤 같은 달 5일 면직됐으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2026년 2월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핵심 역할제31대 수도방위사령관(2013~2015),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2015~2017), 제3대 대통령경호처장(2022~2024), 제50대 국방부 장관(2024.9~2024.12)
소개김용현은 1959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나 서울 충암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교 1년 선배다. 육군사관학교 38기로 임관해 수도방위사령관과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을 지내고 2017년 중장으로 전역했다. 2022년 대통령실 용산 이전 실무를 맡은 뒤 윤석열 정부 초대 대통령경호처장을 거쳐 2024년 9월 국방부 장관에 올랐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를 건의한 핵심 인물로 지목돼 면직 후 구속 기소됐고, 2026년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 1심에서 징역 30년, 평양 무인기 사건 1심에서 징역 30년 등을 선고받아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별자리게자리
사주1959년 6월 25일은 음력 기준 신금(辛金) 일간에 해당합니다. 신금은 보석처럼 단단하고 결단력이 강한 성격을 상징합니다. 김용현은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군 지휘관과 국방부 장관으로서 강경한 결정을 내렸으나, 그 결과가 정치적·법적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