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Michelle Park Steel
한글이름 미셀 박 스틸
"한국계 첫 여성 주한미대사"

- 출생1955-06-21
- 국적미국(한국계, 서울 출생)
- 출생지대한민국 서울
- 직업외교관(주한미국대사) · 전 연방하원의원
- 주요 경력캘리포니아주 조세형평위원회 위원(2007~2015)과 오렌지카운티 감독위원회 위원(위원장 2017·2020)을 지낸 뒤, 2020년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당선돼 제48·45선거구를 대표하며 117·118대 두 차례 의정활동을 했다. 2024년 재선에 실패해 2025년 1월 의원직에서 물러났으며, 2026년 4월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과 6월 상원 인준을 거쳐 같은 해 8월 주한미국대사로 부임했다.
- 핵심 역할주한미국대사(2026.08~) · 연방하원의원 캘리포니아 48·45선거구(2021.01~2025.01) · 오렌지카운티 감독위원회 위원장(2017, 2020) · 캘리포니아주 조세형평위원회 위원(2007~2015)
- 소속미국 공화당, 주한미국대사관, 오렌지카운티 정부, 캘리포니아주 조세형평위원회
- 소속 정당공화당
- 소개미셸 스틸은 1955년 서울에서, 6·25전쟁 당시 월남한 실향민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를 따라 일본에서 성장기를 보낸 뒤 1975년 19세에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페퍼다인대를 졸업하고 서던캘리포니아대(USC)에서 MBA를 마쳤다. 1992년 로스앤젤레스 폭동을 계기로 정계에 입문해 캘리포니아주 조세형평위원회·오렌지카운티 감독위원회를 거쳐 2020년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됐고, 2024년 재선에는 실패했다. 2026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과 상원 인준을 거쳐 한국계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주한미국대사에 부임했다.
- 별자리게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