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원
프로필로 돌아가기 →게자리닭띠甲 갑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갑목(甲木) · 큰 나무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에 비유된다.
게자리 · 6.22~7.22감정의 깊이와 보호 본능, 가족·공동체에 대한 애착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닭띠꼼꼼함과 부지런함, 겉모습과 체면을 중시하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己酉
연주
辛未
월주
甲申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庚午
1세~
己巳
11세~
戊辰
21세~
丁卯
31세~
丙寅
41세~
乙丑
51세~
甲子
61세~
癸亥
71세~
壬戌
81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69己酉
- 1969년 7월 8일, 0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 수원시 정자동(현 장안구 정자동)에서 태어났다.
1986丙寅
- 1986년 00월 00일, 16세 때, 김승원은 고등학교 시절 자신을 키워준 외할머니가 별세하자 실의에 빠졌다가 신학대학에 진학해 목사가 되기로 잠시 결심했다.
1987丁卯
- 1987년 00월 00일, 17세 때, 김승원은 어머니가 어린 시절 꿈이 판사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설득하자 법과대학에 진학하기로 마음먹었다.
20대
1993癸酉
- 1993년 2월 26일, 23세 때, 김승원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6丙子
- 1996년 00월 00일, 26세 때, 김승원은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30대
1999己卯
- 1999년 1월 13일, 29세 때, 김승원은 사법연수원을 제28기로 수료했다.
- 1999년 4월 1일, 29세 때, 김승원은 육군 군법무관으로 임관해 제3군단 및 제9군단에서 복무했다.
2000庚辰
- 2000년 00월 00일, 30세 때, 김승원은 전주에서 군법무관으로 복무하며 한병도와 인연을 맺었다.
2002壬午
- 2002년 3월 31일, 32세 때, 김승원은 중위로 만기전역했다.
2008戊子
- 2008년 00월 00일, 38세 때, 김승원은 판사직을 사직하고 변호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 2008년 00월 00일, 38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 법률상담위원으로 위촉돼 2017년 12월까지 무료법률상담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했다.
40대
2015乙未
- 2015년 00월 00일, 45세 때, 김승원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남욱의 1심 재판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7丁酉
- 2017년 12월, 48세 때, 김승원은 개헌 준비 과정에서 법률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한병도 정무수석의 추천으로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으로 근무하게 됐다.
2018戊戌
- 2018년 00월 00일, 48세 때, 김승원은 경기지방경찰청(현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 2018년 5월 24일, 48세 때, 김승원은 지방자치분권과 차별금지 조항 등을 담은 개헌안이 야당의 정치적 공세로 본회의 표결조차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을 지켜보며 국회에 직접 들어가 제도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갖게 됐다.
50대
2019己亥
- 2019년 00월 00일, 49세 때, 김승원은 포항 지진·강원 산불·경기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재난 상황에서 추경·예산안·지원법률이 국회에서 번번이 무산되는 것을 겪으며 안타까움과 분노를 느꼈다.
2020庚子
- 2020년 1월 11일, 50세 때, 김승원은 자서전 『착한 사람이 이기는 세상, 약한 사람도 행복한 세상』을 펴냈다.
- 2020년 1월 11일, 50세 때, 김승원은 평생 아픈 어머니 곁을 지키다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곁을 떠나지 않고 돌본 아버지를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로 꼽았다.
- 2020년 2월 10일, 50세 때, 김승원은 조부모·부모부터 본인과 자녀까지 대대로 수원 장안 출신이라는 점을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장안 토박이'라고 강조했다.
- 2020년 2월 14일, 50세 때, 김승원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한병도의 변호를 맡았다.
- 2020년 4월, 50세 때, 김승원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도중 길거리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행인을 구조했다.
2021辛丑
- 2021년 00월 00일, 51세 때, 김승원은 국정감사에서 기사형 광고 실태를 폭로했다.
- 2021년 2월 25일, 51세 때, 김승원은 ABC협회 부수조작 의혹 긴급토론회를 개최했다.
- 2021년 3월 18일, 51세 때, 김승원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30명과 함께 ABC협회·조선일보를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다.
- 2021년 4월 12일, 51세 때, 김승원은 대정부질문에서 미디어바우처법을 제안했다.
- 2021년 4월 20일, 51세 때, 김승원은 장애인 가족이 장애인을 돌보는 데 필요한 지원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지역사회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는 장애인가족지원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2022壬寅
- 2022년 7월 15일, 53세 때, 김승원은 조선일보 본사 및 조선IS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루어지게 했다.
- 2022년 10월 12일, 53세 때, 김승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및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으로서 검찰개혁TF·인권침해수사TF·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 법률간사·형사사법체계개혁 특위 위원을 겸하며 검찰개혁 및 후속 작업을 추진했다.
- 2022년 09월 02일, 53세 때,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낼 당시 당 법률위원장과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이 대통령을 겨냥한 검찰 수사에 대응했다.
- 2022년 2월, 52세 때, 김승원은 서울의 한 한식당에서 브로커 양씨, 정모 부장판사와 함께 자리를 가지며 사진을 촬영했다.
- 2022년 2월 9일, 52세 때, 김승원은 브로커 양씨와의 통화에서 그를 동생이라 부르며 보고 싶다고 말하고 여의도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2023癸卯
- 2023년 6월 22일, 53세 때, 김승원은 2004년 신설된 이후 변동 없던 출산·보육 관련 비과세 한도액(근로자 1명당 월 10만원)을 자녀 1명당 월 20만원으로 상향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속칭 '출산보육수당확대법')을 대표발의했고, 이 법안은 더불어민주당 중점법안으로 채택됐다.
- 2023년 12월 28일, 54세 때, 김승원은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4년 연속 선정됐다.
2024甲辰
- 2024년 00월 00일, 54세 때, 김승원은 제22대 국회 출범 직후 더민주전국혁신회의에 가입했다.
- 2024년 00월 00일, 54세 때, 김승원은 제22대 전반기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 2024년 1월 5일, 54세 때, 김승원은 전국 27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NGO 모니터단이 선정하는 국리민복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 2024년 1월 11일, 54세 때, 김승원은 사실상 사문화된 피의사실공표죄에서 공개 가능한 피의사실의 범위를 법률로 구체화하는 형법·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속칭 '이선균법')을 대표발의했다.
- 2024년 4월 10일, 54세 때, 김승원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경기도 수원시갑 선거구에 단수공천을 받아 출마해 국민의힘 김현준 후보를 넉넉한 차이로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으나, 득표율은 4년 전보다 약 4%포인트 감소했다.
2025乙巳
- 2025년 5월, 55세 때, 김승원은 자신에 대한 기소유예 처분이 부당하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2026丙午
- 2026년 8월 30일, 57세 때, 김승원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정성호 전 장관의 후임으로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 2026년 8월 30일, 57세 때, 김승원은 법무부장관 후보자 지명 이후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도한 이력과 공소취소 추진 의원모임 일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
- 2026년 2월 12일, 56세 때,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식에서 윤건영 의원과 함께 공동대표를 맡았다(상임대표 박성준, 간사 이건태, 친이재명계 의원 87명 참여).
- 2026년 03월 20일, 56세 때, 김승원은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여했다.
- 2026년 8월 30일, 57세 때,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단행한 6개 부처 개각에서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날짜 미상 라인 92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