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Kim Mi-ae
한자이름 金美愛
한글이름 김미애
"여공 출신 인권변호사 재선 의원"

- 출생1969-10-06
- 국적대한민국
- 출생지경상북도 영일군 구룡포읍
- 직업정치인(국회의원)·변호사
- 주요 경력경북 영일군 구룡포에서 태어나 포항여고를 중퇴했습니다. 1985년 태광그룹 방직공장에서 일했고, 1994년 초밥 가게를 운영했습니다. 검정고시를 거쳐 1997년 동아대 법대 야간반에 입학해 2001년 졸업했습니다.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사법연수원 34기). 2005년 김미애 법률사무소를 열었고, 2017년 여성 전문 법무법인 한올을 설립해 대표변호사를 맡았습니다. 미혼모·입양아·보호소년·가정폭력 및 성폭력 피해자 사건을 주로 맡았습니다. 2020년 제21대,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부산 해운대구을로 당선됐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등을 거쳐 2026년 6월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에 내정됐습니다.
- 핵심 역할제21·22대 국회의원(부산 해운대구을, 2020.5~현재) /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2026.6~) / 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위원장(2020.8~2023.5) / 법무법인 한올 대표변호사(2017.2~)
- 소속국민의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무법인 한올
- 소속 정당국민의힘
- 수상대한민국 헌정대상(법률소비자연맹, 2025·2026 2년 연속) / 국리민복상(국정감사NGO모니터단, 2026.1.5)
- 소개김미애는 1969년 경북 영일군 구룡포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는 제주 우도 출신 어민 부부입니다. 10대에 방직공장 노동자로 일했고, 야간대학을 거쳐 2002년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이후 15년 넘게 여성·아동 인권 사건을 맡는 변호사로 활동했습니다. 미혼으로 조카와 입양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이기도 합니다. 부산 해운대구을에서 재선했고, 2026년 6월부터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 학력 동아대학교 · 학사 졸업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