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자리쥐띠乙 을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을목(乙木) · 풀·덩굴·화초바람에 눕되 꺾이지 않는 풀과 덩굴에 비유된다.
사수자리 · 11.22~12.21모험심과 낙관적인 태도, 먼 곳과 큰 뜻을 향한 갈망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쥐띠기민함과 적응력, 재물을 모으고 지키는 감각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庚子
연주
丁亥
월주
乙丑
일주
—
시주 (미계산)
木
1
火
1
土
1
金
1
水
2
삼주 기준 6글자
대운(大運) · 순행
戊子
3세~
己丑
13세~
庚寅
23세~
辛卯
33세~
壬辰
43세~
癸巳
53세~
甲午
63세~
乙未
73세~
丙申
83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60庚子
  • 1960년 12월 03일, 0세 때, 최태원은 출생했다.
  • 1960년 12월 03일, 0세 때, 최태원은 경기도 수원시에서 선경그룹 최종현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978戊午
  • 1978년, 18세 때, 최태원은 이화여대부속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1979己未
  • 1979년, 19세 때, 최태원은 서울 신일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 1979년 00월 00일, 18~19세 때, 최태원은 서울 신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대

1981辛酉
  • 1981년, 21세 때, 최태원은 수성중학교를 졸업했다.
1982壬戌
  • 1982년, 22세 때, 최태원은 고려대학교 이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1983癸亥
  • 1983년 00월 00일, 22~23세 때, 최태원은 문과를 원했지만 화학자였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진학한 고려대학교 이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1987丁卯
  • 1987년, 27세 때, 최태원은 미국 시카고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박사 통합 과정을 수료했다.
1988戊辰
  • 1988년, 28세 때, 최태원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 노소영과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했다.
  • 1988년 09월 13일, 27세 때, 최태원은 미국 유학 중 만난 노태우 대통령의 딸 노소영과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했다.
1989己巳
  • 1989년 00월 00일, 28~29세 때, 최태원은 미국 시카고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박사 통합과정을 학위 없이 수료했다.

30대

1992壬申
  • 1992년, 32세 때, 최태원은 SK상사에 부장으로 입사했다.
  • 1992년, 32세 때, 최태원은 선경그룹 경영기획실 부장으로 입사했다.
  • 1992년 00월 00일, 31~32세 때, 최태원은 선경에 입사해 경영기획실 부장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1993癸酉
  • 1993년, 33세 때, 최태원은 SK 아메리카 이사대우로 재직했다.
1994甲戌
  • 1994년 00월 00일, 33~34세 때, 최태원은 ㈜선경 경영기획실 이사로 올라섰다.
1996丙子
  • 1996년, 36세 때, 최태원은 선경 상무이사로 승진했다.
  • 1996년 00월 00일, 35~36세 때, 최태원은 SK㈜ 종합기획실장을 맡으며 부사장이 됐다.
1997丁丑
  • 1997년, 37세 때, 최태원은 SK그룹 회장에 선임되었다.
1998戊寅
  • 1998년, 38세 때, 최태원은 SK 주식회사 부사장직을 맡았다.
  • 1998년, 38세 때, 최태원은 SK 대표이사 회장이 되었다.
  • 1998년, 38세 때, 최태원은 부친 최종현의 타계로 SK그룹 회장이 되었다.
  • 1998년 08월 00일, 37세 때, 최태원의 아버지 최종현은 SK그룹 회장 재임 중 세상을 떠났다.
  • 1998년 09월 00일, 37세 때, 최태원은 회장 취임 일성으로 과감히 바뀌지 않으면 서서히 사라질 뿐이라는 위기의식을 그룹에 던졌다.
1999己卯
  • 1999년, 39세 때, 최태원은 세계경제포럼에서 ‘99년 차세대 지도자 100인’에 선정되어 다보스 총회에 참석했다.
  • 1999년, 39세 때, 최태원은 SK증권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놓고 가장 많이 고민했다.
  • 1999년, 39세 때, 최태원은 SK증권을 살리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 1999년, 39세 때, 최태원은 SK그룹의 이름을 선경에서 SK로 바꾸는 것에 초기에는 찬성하지 않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40대

2002壬午
  • 2002년, 42세 때, 최태원은 세계경제포럼(WEF) 동아시아지역경제지도자회의 공동의장과 서울대학교 기술정책대학원 겸임교수를 맡았다.
  • 2002년 10월, 41세 때, 최태원은 제주도에서 열린 그룹 CEO 세미나에서 '생존 능력이 없는 계열사는 흑자라도 정리하겠다'는 내용의 '제주선언'을 발표했다.
  • 2002년 00월 00일, 41~42세 때, 최태원은 계열사 이사회에 의사결정 권한을 넘기는 따로 또 같이 경영을 선언했다.
2003癸未
  • 2003년, 43세 때, 최태원은 소버린자산운용의 SK주식회사 주식 14% 매입으로 인한 경영권 탈취 시도에 대응하여 SK그룹은 주주총회서 표 대결을 통해 승리했다.
  • 2003년, 43세 때, 최태원은 SK글로벌 분식회계 사건으로 인해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 2003년 03월 00일, 42세 때, 최태원은 소버린자산운용이 3~4월에 걸쳐 약 1768억원을 들여 SK㈜ 지분 14.99%를 사들이면서 경영권 공격을 받았다.
  • 2003년 06월 13일, 42세 때, 최태원은 SK글로벌 분식회계 사건으로 서울지방법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2004甲申
  • 2004년 03월 00일, 43세 때, 최태원은 SK㈜ 정기 주주총회 표 대결에서 소버린을 누르고 경영권을 지켰다.
2005乙酉
  • 2005년 06월 10일, 44세 때, 최태원은 분식회계 사건 항소심에서 원심이 파기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 2005년 07월 00일, 44세 때, 최태원은 3월 주총에서도 패한 소버린이 보유 SK㈜ 주식을 전량 처분하고 떠나면서 경영권 분쟁에서 벗어났다.
2007丁亥
  • 2007년 00월 00일, 46~47세 때, 최태원은 SK그룹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2008戊子
  • 2008년, 48세 때, 최태원은 국내 기업인 최초로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 이사로 선임되었다.
  • 2008년 00월 00일, 47~48세 때, 최태원은 유엔 글로벌 콤팩트 이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 2008년 05월 29일, 47세 때, 최태원은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하면서 분식회계 사건의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형이 확정됐다.
  • 2008년 08월 15일, 47세 때, 최태원은 정몽구·김승연 회장 등과 함께 광복절 특별사면을 받았다.
2009己丑
  • 2009년, 49세 때, 최태원은 연세대에서 열린 '사회적 기업 국제포럼'에 참석했다.
  • 2009년, 49세 때, 최태원은 매경이코노미 선정 ‘올해의 CEO’로 선정되었다.
  • 2009년 00월 00일, 48~49세 때, 최태원은 매경이코노미가 꼽은 올해의 CEO에 선정됐다.

50대

2010庚寅
  • 2010년 10월, 49세 때, 최태원은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에서 ‘녹색성장’ 분과의 ‘신재생 에너지’ 라운드 테이블의 컨비너(의장)를 맡아 국내외 최고경영자(CEO) 30여명이 참석한 회의를 이끌었다.
2011辛卯
  • 2011년, 51세 때, 최태원은 SK하이닉스를 인수했다.
  • 2011년, 51세 때, 최태원은 하이닉스를 인수해 그룹의 사업영역을 정유와 통신에서 반도체로 확장했다.
2012壬辰
  • 2012년, 52세 때, 최태원은 사회적 가치 생태계 조성 차원에서 '사회적 기업가 육성'을 위해 세계 최초로 KAIST와 공동으로 '사회적 기업가 MBA' 과정을 개설했다.
  • 2012년 01월 00일, 51세 때, 최태원은 선물 투자 손실을 메우려 SK 계열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으나 혐의를 부인했다.
  • 2012년 02월 00일, 51세 때, 최태원은 SK텔레콤을 통해 3조3747억원에 하이닉스반도체 지분 21.05%를 확보해 그룹 사업을 반도체로 넓혔다.
  • 2012년 02월 13일, 51세 때, 최태원은 하이닉스 임시 주주총회 표결을 거쳐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 2012년 03월 00일, 51세 때, 최태원은 하이닉스를 SK하이닉스로 그룹에 편입시키고 회장을 맡았다.
2013癸巳
  • 2013년 01월 31일, 52세 때, 최태원은 선물투자를 위해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인해 징역 4년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었다.
  • 2013년 01월 31일, 52세 때, 최태원은 횡령 사건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 2013년 09월 27일, 52세 때, 최태원은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받자 상고했다.
2014甲午
  • 2014년, 54세 때, 최태원은 직접 집필한 저서 '새로운 모색, 사회적 기업'을 발간했다.
  • 2014년 00월 00일, 53~54세 때, 최태원은 수감 중 저서 새로운 모색, 사회적 기업을 펴냈다.
  • 2014년 02월 27일, 53세 때, 최태원은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징역 4년 형이 확정됐다.
2015乙未
  • 2015년, 55세 때, 최태원은 김희영 이사장과의 사이에서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 2015년 08월 14일, 54세 때, 최태원은 광복절 특사로 출감했다.
  • 2015년 08월 14일, 54세 때, 최태원은 광복 70주년 특별사면·복권으로 형기의 약 64%인 2년 7개월 가까이를 복역한 끝에 출소했다.
  • 2015년 12월 26일, 55세 때, 최태원은 세계일보에 보낸 편지로 혼외 자녀의 존재를 알리고 노소영과 이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16丙申
  • 2016년, 56세 때, 최태원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수사에서 무혐의로 처리되었다.
  • 2016년, 56세 때, 최태원은 SKMS에 사회적 가치 창출 조항을 명문화했다.
2017丁酉
  • 2017년, 57세 때, 최태원은 2017-18 KBL 챔피언결정전에서 SK 나이츠의 경기를 직관했다.
  • 2017년 00월 00일, 56~57세 때, 최태원은 SK하이닉스를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 인수전에 참여시켰다.
  • 2017년 00월 00일, 56~57세 때, 최태원은 밴 플리트상을 받았다.
  • 2017년 07월 19일, 56세 때, 최태원은 법원에 노소영과의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2018戊戌
  • 2018년 11월, 57세 때, 최태원은 회장 취임 20주년을 맞아, 사촌형인 최윤원 고문의 자녀들, 최신원 SK 네트웍스 회장, 동생인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에게 주식을 증여했다.
  • 2018년 02월 19일, 57세 때, 최태원은 노소영의 반대로 조정이 무산되자 이혼 소송을 냈다.
  • 2018년 11월 00일, 57세 때, 최태원은 동생 최재원과 사촌 등 친족들에게 1조원 규모의 SK㈜ 지분을 증여했다.
2019己亥
  • 2019년 03월 28일, 58세 때, 최태원은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열린 국내 첫 민간축제 '소셜밸류커넥트 2019(Social Value Connect 2019, SOVAC)'에 참석했다.
  • 2019년 03월 28일, 58세 때, 최태원은 사회적 가치에 빠지게 된 계기를 "내 가슴은 텅 빈 것 같았는데, 그때 나와 아주 반대인 사람을 만났다.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 2019년 03월 28일, 58세 때, 최태원은 "22년 전에 선대 회장께서 갑자기 돌아가시고 제가 회장에 취임했을 때는 IMF가 있었을 때로, 상당히 어려웠던 시기였다"며 "그때부터 저는 '전쟁을 해야 한다,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 2019년 03월 28일, 58세 때, 최태원은 "그러다 보니 제 가슴 속은 텅 비어버렸다"며 "그런데 저와 아주 반대인 사람을 만났다. 그 사람은 돈 이런 건 전혀 관심 없고 전부 사람이었다"고 회상했다.
  • 2019년 03월 28일, 58세 때, 최태원은 "아침에 제가 장애인 고용을 덜 했다고 야단도 맞았다"며 "옛날 같으면 화를 냈겠지만 '아 저분은 우리를 이렇게 보고 계시네'하는 생각을 하며 이젠 저도 조금은 공감 능력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60대

2020庚子
  • 2020년 10월 26일, 59세 때, 최태원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를 조문했다.
  • 2020년 11월, 59세 때, 최태원은 SK그룹 8개 관계사가 대한민국 최초로 'RE100'에 가입했다.
  • 2020년 00월 00일, 59~60세 때, 최태원은 인텔의 낸드·SSD 사업과 다롄 공장을 90억달러에 사들이기로 하고 솔리다임을 출범시켰다.
2021辛丑
  • 2021년, 61세 때, 최태원은 인스타그램 활동을 시작했다.
  • 2021년, 61세 때, 최태원은 김부겸 국무총리를 만나 청년희망 ON 프로젝트를 성사시켰다.
  • 2021년 10월 26일, 60세 때, 최태원은 장인인 노태우 전 대통령이 별세하자 조문을 했다.
  • 2021년 02월 23일, 60세 때, 최태원은 서울상공회의소 정기의원총회에서 4대 그룹 총수로는 처음 서울상의 회장에 선임됐다.
  • 2021년 03월 24일, 60세 때, 최태원은 대한상공회의소 임시 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제24대 회장에 추대됐다.
2022壬寅
  • 2022년, 62세 때, 최태원은 2번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를 직관했다.
  • 2022년 02월 00일, 61세 때, 최태원은 SK텔레콤 회장을 맡았다.
  • 2022년 05월 00일, 61세 때, 최태원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민간 유치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 2022년 07월 00일, 61세 때, 최태원은 포드와 세운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를 공식 출범시켰다.
  • 2022년 12월 06일, 62세 때, 최태원은 이혼 소송 1심에서 이혼 청구가 기각되고 노소영의 반소가 받아들여져 재산분할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 지급 판결을 받았다.
2023癸卯
  • 2023년, 63세 때, 최태원은 서울 SK 나이츠의 구단주로 취임했다.
  • 2023년 12월, 63세 때, 최태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네덜란드 국빈 방문에 동행했다.
  • 2023년 00월 00일, 62~63세 때, 최태원은 프로농구단 서울 SK 나이츠의 구단주가 됐다.
  • 2023년, 63세 때, 최태원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재산분할 소송 항소심 과정에서, 전 장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선경그룹 성장의 토대가 됐다는 노 관장 측 주장과 함께 1991년 선경건설 명의로 발행된 300억원 규모 약속어음이 재판부에 제출되며 비자금 의혹이 외부에 처음 알려지자, 300억원 비자금이 전달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2024甲辰
  • 2024년 03월 21일, 63세 때, 최태원은 대한상공회의소 제25대 회장으로 다시 추대돼 2027년 3월까지 임기를 이어갔다.
  • 2024년 05월 30일, 63세 때, 최태원은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 재산분할금 1조3808억원과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 2024년 06월 17일, 63세 때, 최태원은 항소심 판결을 설명하는 자리를 열어 사과한 뒤 20일 대법원에 상고했다.
  • 2024년 11월 00일, 63세 때, 최태원은 페루 리마에서 열린 APEC CEO 서밋에서 차기 의장직을 넘겨받았다.
  • 2024년 11월 04일, 63세 때, 최태원은 SK 그룹 회장으로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 2024의 키노트 발표자로 나섰다.
2025乙巳
  • 2025년, 65세 때, 최태원은 국회 '미래산업포럼' 발족식에서 "우리가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살기 위해서는 누구하고라도 손을 잡을 필요성이 있다"며 "파트너로 일본과의 경제적 협력, 병합을 생각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 2025년 10월 16일, 64세 때, 최태원은 대법원이 노태우 전 대통령 측 300억원을 노소영의 기여로 볼 수 없다며 재산분할 부분을 파기환송하고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하는 판결을 받았다.
  • 2025년 10월 28일, 64세 때, 최태원은 의장으로서 경주에서 나흘 일정의 APEC CEO 서밋을 열고 폐막 때 차기 의장국 중국 측에 의사봉을 넘겼다.
  • 2025년 10월 16일, 64세 때, 최태원은 노소영 관장과의 재산분할 상고심에서 대법원으로부터 원심(항소심)의 '재산분할금 1조3808억원' 판단을 파기환송받았다 — 대법원은 재산 중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으로 보이는 300억원을 불법 자금으로 보아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2026丙午
  • 2026년 02월 00일, 65세 때, 최태원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SK하이닉스의 HBM 개발사를 담은 책을 건넸다.
  • 2026년 06월 15일, 65세 때, 최태원은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에 나와 2년 만에 노소영과 법정에서 마주했으나 조정은 성립되지 않았다.
  • 2026년 07월 24일, 65세 때, 최태원은 서울고법 파기환송심에서 노소영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 2026년 08월 00일, 65세 때, 최태원은 9440억원 중 일부를 SK 주식으로 섞어 지급하는 방안을 내놓았지만 노소영 측은 현금 전액 지급을 고수했다.
  • 2026년 08월 14일, 65세 때, 최태원은 재상고 시한을 1분가량 남기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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