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창진
프로필로 돌아가기 →쌍둥이자리돼지띠戊 무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무토(戊土) · 큰 산·너른 대지움직이지 않는 큰 산에 비유된다.
쌍둥이자리 · 5.21~6.21호기심과 언어 감각, 여러 일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돼지띠너그러움과 복덕, 솔직하고 낙천적인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辛亥
연주
癸巳
월주
戊申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壬辰
7세~
辛卯
17세~
庚寅
27세~
己丑
37세~
戊子
47세~
丁亥
57세~
丙戌
67세~
乙酉
77세~
甲申
87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71辛亥
- 1971년 00월 00일, 0세 때, 박창진은 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구조라리에서 태어났다.
20대
1996丙子
- 1996년 00월 00일, 25세 때, 박창진은 대한항공에 객실 승무원으로 입사했다.
1997丁丑
- 1997년 08월 07일, 26세 때, 박창진은 전날 괌에서 추락해 228명이 숨진 대한항공 801편 사고 현장에 투입돼 희생자 시신 수습과 유가족 이송 업무를 맡았다. 숨진 이들 가운데에는 그의 입사 동기와 가까운 선배도 있었다.
30대
2005乙酉
- 2005년 00월 00일, 34세 때, 박창진은 대한항공 객실 사무장으로 승진해 VIP 담당 업무를 맡았다.
40대
2014甲午
- 2014년 12월 05일, 43세 때, 박창진은 뉴욕 JFK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려던 대한항공 KE086편의 사무장으로 근무하던 중 견과류 제공 방식을 문제 삼은 조현아 부사장의 지시로 항공기가 탑승구로 되돌아가면서 기내에서 내려졌다.
- 2014년 12월 08일, 43세 때, 박창진은 사건 사흘 뒤 회사에 병가를 신청했다.
- 2014년 12월 12일, 43세 때, 박창진은 실명과 얼굴을 드러낸 KBS 인터뷰에서 조현아 부사장이 자신과 여승무원을 무릎 꿇린 채 폭언하고 매뉴얼 케이스 모서리로 손등을 여러 차례 찔렀다고 증언했다. 회사 직원들이 국토교통부 조사에서 스스로 내렸다고 진술하라고 거의 매일 찾아와 요구했다고도 밝혔다.
- 2014년 12월 12일, 43세 때, 박창진은 서울서부지검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방송 인터뷰와 같은 취지로 진술했다.
2015乙未
- 2015년 02월 01일, 43세 때, 박창진은 병가 56일 만에 김포발 부산행 국내선 비행으로 업무에 복귀했다.
- 2015년 02월 02일, 43세 때, 박창진은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조현아 전 부사장의 결심공판에 승무원 제복 차림으로 증인으로 나와 조양호 회장에게서 사과를 받은 적이 없고 회사가 자신을 관심사원처럼 관리하려 했다고 증언했다. 재판부는 그의 요청에 따라 언론의 취재와 촬영을 막았다.
- 2015년 02월 06일, 43세 때, 박창진은 복귀 닷새 만에 다시 병가를 내고 이날 이후 출근하지 않았다.
- 2015년 02월 12일, 43세 때, 박창진이 피해자로 증언한 회항 사건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은 서울서부지법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 2015년 03월 00일, 43세 때, 박창진은 조현아 전 부사장과 대한항공을 상대로 미국 뉴욕주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2016丙申
- 2016년 01월 00일, 44세 때, 박창진은 뉴욕에서 낸 손해배상 소송이 관할 문제로 각하됐다.
- 2016년 04월 06일, 44세 때, 박창진은 산재 요양 기간 만료를 하루 앞두고 대한항공에 업무 복귀 의사를 밝혔다.
- 2016년 05월 00일, 44~45세 때, 박창진은 업무에 복귀했으나 팀장을 맡지 못하고 일반 승무원으로 배치됐다. 회사는 한국어·영어 기내방송 평가 점수가 낮다는 이유를 들었다.
2017丁酉
- 2017년 06월 00일, 45~46세 때, 박창진은 정의당에 입당했다.
- 2017년 11월 20일, 46세 때, 박창진은 기자회견을 열어 복귀 뒤 강등과 따돌림이 내부고발에 대한 불법 보복이라며 조현아 전 부사장과 대한항공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규정대로 처리했다며 차별을 부인했다.
2018戊戌
- 2018년 00월 00일, 47세 때, 박창진은 항공 노동자 출신 권수정 후보의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선거운동을 도우며 현실 정치에 발을 들였다.
- 2018년 08월 00일, 47세 때, 박창진은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대한항공직원연대지부 지부장을 맡았다.
- 2018년 12월 00일, 47세 때, 박창진은 대한항공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회사가 2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강등 처분 무효 청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019己亥
- 2019년 02월 12일, 47세 때, 박창진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항 사건 이후의 경험을 담은 수기 『플라이백』(메디치)을 내놓았다. 그는 대한항공 경영진이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구조가 회사를 망친다고 비판했다.
- 2019년 06월 10일, 47~48세 때, 박창진은 서울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을 서지현 검사와 함께 진행했다.
- 2019년 09월 25일, 48세 때, 박창진은 심상정 대표가 꾸린 정의당 특별위원회 가운데 국민의노동조합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 2019년 11월 05일, 48세 때, 박창진은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대한항공이 1심보다 5000만 원 많은 7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지만, 강등 무효 청구는 다시 기각됐다. 그는 판결을 두고 선택적 정의라며 승소를 반길 수 없다고 말했다.
2020庚子
- 2020년 01월 17일, 48세 때, 박창진은 페이스북에 정의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올렸다.
- 2020년 01월 31일, 48세 때, 박창진은 입사 24년 만에 대한항공에 사직서를 내고 21대 국회에서 노동자의 방패가 되겠다고 밝혔다.
- 2020년 03월 28일, 48세 때, 박창진은 신장식 변호사의 사퇴로 정의당 21대 총선 비례대표 순번이 8번에서 6번으로 올라섰다.
- 2020년 04월 15일, 48세 때, 박창진은 21대 총선에서 정의당 비례대표 6번으로 나섰으나 정의당이 9.67%를 얻는 데 그쳐 당선되지 못했다.
- 2020년 09월 19일, 49세 때, 박창진은 정의당 대표 선거 후보 토론회에서 정책 몇 가지를 고치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당원과 함께 당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50대
2021辛丑
- 2021년 03월 00일, 49세 때, 박창진은 결선투표를 거쳐 정의당 부대표가 됐다.
- 2021년 03월 23일, 49세 때, 박창진은 정의당 부대표 선거 1차 투표에서 45.89%로 1위를 했으나 과반에 못 미쳐 설혜영 후보와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2022壬寅
- 2022년 09월 00일, 51세 때, 박창진은 정의당을 탈당했다.
- 2022년 09월 23일, 51세 때, 박창진은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의당이 노동 문제를 뒷전으로 미루고 대중적 진보정당의 길에서 멀어졌다며 탈당 이유를 설명했다. 비례대표 승계를 둘러싼 갈등 때문이라는 소문은 음해라고 부인했다.
2024甲辰
- 2024년 12월 16일, 53세 때, 박창진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보고된 인사에서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발탁됐다.
- 2024년 12월 30일, 53세 때, 박창진은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튿날 페이스북에 1997년 괌 추락 사고 수습 경험을 털어놓으며 성급한 단정과 정쟁 도구화를 멈추고 유가족의 고통부터 헤아려 달라고 호소했다.
2026丙午
- 2026년 02월 04일, 54세 때, 박창진은 민주당 선임부대변인으로 활동하던 중 KAC공항서비스 상임이사(기획본부장) 공모에서 면접을 마친 3명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다. 노조 일각은 공항 서비스 경험이 없는 여당 출신 낙하산 인사라고 반발했다.
- 2026년 04월 07일, 54세 때, 박창진은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KAC공항서비스의 상임이사 겸 기획본부장으로 취임해 전략·인사·노무·예산·재무 업무를 총괄하게 됐다.
날짜 미상 라인 6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