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61-06-09
- 국적미국
- 출생지미국 뉴욕주 뉴욕시 맨해튼
- 직업각본가·영화감독
- 주요 경력시러큐스대학교에서 뮤지컬 연극을 전공한 뒤 뉴욕에서 무명 배우와 바텐더로 지내며 희곡을 쓰기 시작했다. 1989년 브로드웨이 연극 '어 퓨 굿 맨'으로 이름을 알렸고 1992년 같은 작품의 영화 각본을 맡았다. '대통령의 연인'(1995) 이후 TV로 옮겨 '스포츠 나이트', '웨스트 윙', '스튜디오 60 온 더 선셋 스트립', '뉴스룸'을 만들었다. '소셜 네트워크'(2010)로 아카데미 각색상을 받았고 '머니볼', '스티브 잡스'의 각본을 썼으며, '몰리스 게임'(2017)으로 감독에 데뷔해 '시카고 7 재판', '리카르도 가족으로 산다는 것', '소셜 레커닝'(2026)을 연출했다. 브로드웨이에서는 '앵무새 죽이기'(2018)와 '캐멀롯' 리바이벌(2023) 대본을 썼다.
- 핵심 역할'웨스트 윙' 크리에이터·총괄 프로듀서(1999~2003), '뉴스룸' 크리에이터(2012~2014), 영화 감독(2017~)
- 업적어 퓨 굿 맨(희곡 1989·영화 1992), 맬리스(1993), 대통령의 연인(1995), 스포츠 나이트(1998~2000), 웨스트 윙(1999~2006), 스튜디오 60 온 더 선셋 스트립(2006~2007), 찰리 윌슨의 전쟁(2007), 판즈워스 인벤션(2007), 소셜 네트워크(2010), 머니볼(2011), 뉴스룸(2012~2014), 스티브 잡스(2015), 몰리스 게임(2017), 앵무새 죽이기(연극 2018), 시카고 7 재판(2020), 리카르도 가족으로 산다는 것(2021), 캐멀롯(리바이벌 2023), 소셜 레커닝(2026)
- 대표 업적웨스트 윙, 소셜 네트워크
- 수상아카데미 각색상(소셜 네트워크, 2011), 골든글로브 각본상 3회(소셜 네트워크·스티브 잡스·시카고 7 재판), 영국 아카데미상 각색상(소셜 네트워크), 프라임타임 에미상(웨스트 윙 드라마 시리즈상 2000~2003, 드라마 각본상 2000)
- 소개애런 소킨은 1961년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나 스카스데일에서 자랐고, 1983년 시러큐스대학교를 졸업했다. 바텐더로 일하며 쓴 희곡 '어 퓨 굿 맨'이 1989년 브로드웨이에 오르고 영화로 만들어지면서 각본가로 자리 잡았다. 정치 드라마 '웨스트 윙'으로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상을 4년 연속 받았고, '소셜 네트워크'로 아카데미 각색상을 받았다. 2017년 '몰리스 게임'부터 직접 연출을 맡아 왔으며, 2026년 '소셜 네트워크'의 후속작 '소셜 레커닝'을 각본·연출했다.
- 별자리쌍둥이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