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프로필로 돌아가기 →전갈자리개띠癸 계수수(水)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계수(癸水) · 비·이슬·샘물소리 없이 스며드는 비와 이슬에 비유된다.
전갈자리 · 10.23~11.21강한 집중력과 집요함, 본질을 파고드는 통찰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개띠충직함과 정의감, 책임을 다하는 성실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수(水) · 물·지혜스며들고 흐르는 힘, 사고와 유연함, 지(智)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戊戌
연주
壬戌
월주
癸酉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辛酉
6세~
庚申
16세~
己未
26세~
戊午
36세~
丁巳
46세~
丙辰
56세~
乙卯
66세~
甲寅
76세~
癸丑
86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별자리 경계일 출생 — 연도별 태양 황경 진입 시각에 따라 인접 별자리일 수 있습니다.
10대
1958戊戌
- 1958년 10월 23일, 0세 때, 추미애는 경상북도 달성군 다사면(현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던 부모의 2남 2녀 중 차녀로 태어났다.
1961辛丑
- 1961년 00월 00일, 3세 때, 추미애는 부모가 운영하던 세탁소에 도둑이 들어 전 재산에 가까운 의류와 자재를 잃는 피해를 겪었다.
- 1961년 00월 00일, 3세 때, 추미애는 집안 형편이 급격히 어려워지면서 경상남도 함안군의 외갓집에 맡겨져 자랐다.
1966丙午
- 1966년 00월 00일, 8세 때, 추미애는 대구남산초등학교 2학년 재학 중 기성회비를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담임교사에게 교실에서 쫓겨나 걸어서 귀가했다.
1974甲寅
- 1974년 00월 00일, 16세 때, 추미애는 구남여자중학교를 졸업했다.
1977丁巳
- 1977년 00월 00일, 18세 때, 추미애는 대구·경북 지역 명문으로 꼽히던 경북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1977년 00월 00일, 18세 때, 추미애는 한양대학교 법정대학 법학과에 입학해 대학 시절 내내 사법시험 준비에 매진했다.
- 1977년 00월 00일, 18세 때, 추미애는 한양대학교 법학과 동기 서성환과 캠퍼스 커플로 교제를 시작했다.
20대
1981辛酉
- 1981년 00월 00일, 22세 때, 추미애는 한양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법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1982壬戌
- 1982년 00월 00일, 23세 때, 추미애는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그해 여성 합격자 3명 중 한 명이 되었다.
1983癸亥
- 1983년 00월 00일, 24세 때, 추미애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5乙丑
- 1985년 00월 00일, 26세 때, 추미애는 사법연수원 14기를 수료하고 판사로 임용되었다.
- 1985년 00월 00일, 26세 때, 추미애는 7년간 교제해 온 서성환과 영호남 지역 갈등을 넘어 결혼했다.
1986丙寅
- 1986년 00월 00일, 27세 때, 추미애는 구속영장을 기각한 데 반발해 자택으로 전화를 건 관할 경찰서장에게 정면으로 항의하며 사법부 독립을 지켰다.
- 1986년 08월 00일, 27세 때, 추미애는 춘천지방법원 초임 판사로 재직하며 서점 압수수색영장을 유일하게 기각해 전두환 정권의 출판 탄압 방침에 맞섰다.
30대
1995乙亥
- 1995년 09월 00일, 36세 때, 추미애는 광주고등법원 판사직을 사직하고 새정치국민회의 부대변인으로 김대중 총재의 영입을 받아 정계에 입문했다.
1996丙子
- 1996년 00월 00일, 37세 때, 추미애는 서울 광진구 을 지역구에서 제15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초선 의원이 되었다.
40대
2000庚辰
- 2000년 00월 00일, 41세 때, 추미애는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제16대 국회의원에 재선되었다.
2001辛巳
- 2001년 00월 00일, 42세 때, 추미애는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냈다.
2002壬午
- 2002년 00월 00일, 43세 때, 추미애는 새천년민주당 최고위원을 역임했다.
2004甲申
- 2004년 00월 00일, 45세 때, 추미애는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 2004년 00월 00일, 45세 때, 추미애는 낙선 이후 컬럼비아 대학교 방문교수로 활동을 시작해 2006년까지 이어갔다.
- 2004년 03월 16일, 45세 때, 추미애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서 초기 반대 입장을 밝혔다가 본회의 찬성으로 입장을 바꿨다.
50대
2008戊子
- 2008년 00월 00일, 49세 때, 추미애는 통합민주당 소속으로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3선 의원이 되었다.
- 2008년 00월 00일, 49세 때, 추미애는 제18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2009己丑
- 2009년 12월 00일, 51세 때, 추미애는 노동조합법 개정안을 강행처리한 사안으로 당원 자격정지 2개월 징계를 받았다.
2012壬辰
- 2012년 00월 00일, 53세 때, 추미애는 민주통합당(이후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4선 의원이 되었다.
2014甲午
- 2014년 00월 00일, 55세 때, 추미애는 정치자금 252만 원을 딸이 운영하던 음식점에서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2016丙申
- 2016년 00월 00일, 57세 때, 추미애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5선 의원이 되었다.
- 2016년 08월 00일, 57세 때, 추미애는 더불어민주당 제2대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2017丁酉
- 2017년 00월 00일, 58세 때, 추미애는 둘째 딸의 프랑스 유학 비자와 관련해 외교부에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 2017년 00월 00일, 58세 때, 추미애는 더불어민주당 대표로서 문재인 대선 후보 캠프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대선을 지원했다.
- 2017년 00월 00일, 58세 때, 추미애는 당대표 재임 기간 상임위원회 출석률 0%를 기록해 비판을 받았다.
- 2017년 01월 00일, 58세 때, 추미애는 아들의 훈련소 수료식 참석 비용을 의원 간담회 명목으로 허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겪었다.
- 2017년 09월 00일, 58세 때, 추미애는 측근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에 연루되며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60대
2018戊戌
- 2018년 08월 00일, 59세 때, 추미애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임기를 마쳤다.
2020庚子
- 2020년 01월 00일, 61세 때, 추미애는 6년간 금융범죄 965명을 기소해 온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을 폐지했다.
- 2020년 01월 02일, 61세 때, 추미애는 문재인 정부의 제67대 법무부장관으로 취임했다.
- 2020년 01월 08일, 61세 때, 추미애는 취임 직후 대규모 검찰 인사를 단행해 조국 전 장관 수사팀 검사들을 한직으로 이동시켰다.
- 2020년 01월 09일, 61세 때, 추미애는 검찰총장이 인사 의견 제출 절차를 따르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검찰 조직문화를 비판했다.
- 2020년 01월 23일, 61세 때, 추미애는 설 연휴 직전 검사 759명을 교체하는 추가 인사를 단행했다.
2021辛丑
- 2021년 00월 00일, 62세 때, 추미애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3위로 완주해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 2021년 01월 27일, 62세 때, 추미애는 법무부장관에서 퇴임했다.
- 2021년 07월 00일, 62세 때, 추미애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뛰어들었다.
2024甲辰
- 2024년 00월 00일, 65세 때, 추미애는 경기 하남시 갑 지역구에서 제22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6선 의원이자 헌정사상 여성 최다선 의원 기록을 세웠다.
2025乙巳
- 2025년 09월 22일, 66세 때, 추미애는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을 향해 "윤석열 오빠"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 2025년 11월 00일, 67세 때, 추미애는 한동훈의 윤석열 징계소송 상고 포기 지휘 경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는 지적을 받았다.
- 2025년 12월 01일, 67세 때, 추미애는 내란죄·외환죄 재판 중지를 금지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발의해 위헌 논란을 일으켰다.
2026丙午
- 2026년 01월 11일, 67세 때, 추미애는 "경기도 2등 시민 의식"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 2026년 04월 07일, 67세 때, 추미애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를 기록하며 최종 후보로 확정되었다.
- 2026년 04월 08일, 67세 때, 추미애는 후보 확정 직후 한준호 의원의 발언 등으로 촉발된 당내 논란의 중심에 서며 준비되지 않은 후보라는 비판과 개혁 표심 결집이라는 엇갈린 평가를 함께 받았다.
- 2026년 04월 08일, 67세 때, 추미애는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도지사 후보로서의 입장을 밝혔다.
- 2026년 06월 03일, 67세 때, 추미애는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득표율 55.28%로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