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6일 금요일, 도널드 트럼프의 지시에 따라 이민세관단속국이 LA에서 대대적인 이민자 단속과 체포 작전을 벌였다. 2025년 6월 6일 금요일, LA 도심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법에 항의하는 시위가 시작됐다. 2025년 6월 6일 금요일 저녁부터,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자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가 폭력 사태로 악화되기 시작했다. 2025년 6월 6일 금요일 밤 8시 24분부터 LA 경찰은 전술경계령을 발령했다. 2025년 6월 6일 금요일 밤 10시 LA 경찰은 시위를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강제 해산에 나섰다. 2025년 6월 7일 토요일 새벽부터 LA 시위는 LA 시내에서 파라마운트와 컴튼 지역까지 확산되기 시작했다. 2025년 6월 7일 토요일, 78세 때, 도널드 트럼프는 캘리포니아 주지사 게빈 뉴섬의 반대를 무시하고 LA에 주방위군 2000명을 투입했다.
2025년 6월 7일 토요일, 40세 때, 코미디언 테오 본과의 팟캐스트에서 J.D 밴스는 “일론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를 공격한 것은 엄청난 실수다. 일론은 감정적인 사람이고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지금까지는 매우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년 6월 7일 토요일, 78세 때, 도널드 트럼프는 백악관과 내각에게 일론 머스크에 대한 발언을 자제하라고 명령했다. LA 사태가 반 트럼프 시위로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일론 머스크와의 정권 내부 갈등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2025년 6월 9일 월요일, 78세 때, 도널드 트럼프는 LA에 지상군 2000명과 해병대 700명의 추가 투입을 명령했다. 2025년 6월 9일 월요일, 40세 때, J.D. 밴스는 일론 머스크와 직접 통화했고 “더 이상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대통령과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설득했다. 포스트 트럼프를 노리는 있는 J.D. 밴스는 도널드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분열을 막아야만 하는 정치적 동기가 있다. 2025년 6월 9일 월요일, 54세 때, 일론 머스크는 도널드 트럼프의 LA 사태 강경 대응을 지지하면서 도널드 트럼프가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물을 캡쳐해서 자신의 엑스 계정에 올렸다. 2025년 6월 9일 월요일, 54세 때, 일론 머스크는 도널드 트럼프와 사적 통화를 했다.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54세 때, 일론 머스크는 엑스를 통해 "나는 지난주에 올린 대통령에 대한 게시물 중 일부를 후회하고 있다. 그것들은 너무 멀리 나갔다”고 썼다. 2025년 6월 11일 수요일 아침,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대통령은 일론의 엑스 성명을 인지하고 있고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6월 11일 수요일 오전, 도널드 트럼프는 뉴욕포스트 팟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일론이 그렇게 한 것이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일론 머스크를 탓하지 않는다. 약간 실망스러웠다. 일론과의 관계는 회복될 수 있을 것 같지만 우리는 이 나라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