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30일 일론 머스크는 팰컨9호으로 크루 드래곤에 태운 나사 우주 비행사 2인을 국제우주선에 보내는 미션을 성공시켰다. 나사 우주인은 더글러스 헐리와 로버트 벤켄이었다. 2020년 5월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케이프커내버럴에서 일론 머스크가 39A 발사대에서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유인 우주 여행을 성공시키는 장면을 지켜봤다. 도널드 트럼프는 팰컨9호의 유인 우주 발사가 성공하자마자+그 자리를 자신의 선거 유세장으로 만들었고=일론 머스크는 도널드 트럼프와 거리를 유지했다.
2020년 5월 30일 일론 머스크가 CCtCap 계약을 완수할 때까지=보잉은 시험 비행조차 하지 못했다.
2020년 12월 9일 연방항공청=FAA는 날씨 때문에 일론 머스크의 슈퍼헤비 부스터의 무인 발사 시험을 중단시켰다. 일론 머스크는 FAA의 규제를 거부하고 시험을 강행했고=발사와 비행은 성공했지만 착륙에는 실패해서 폭발했다. FAA는 스페이스X가 FAA의 경고를 무시한 이유를 조사했고=스페이스X는 2개월 동안 테스트를 금지 당했다. 일론 머스크는 FAA에 자신이 FAA의 권고를 무시했다고 사실 그대로 보고한 스페이스X의 초창기 멤버인 한스 쾨니스만을 몇 달 뒤 해고했다. 한스 괴니스만은 스페이스X의 4번째 직원이었고=그웬 숏웰을 일론 머스크에게 추천한 인물이었다.
2020년 말부터 일론 머스크는 매가질라 프로젝트를 기획하기 시작했다. 일론 머스크는 항공기처럼 로켓도 착륙 즉시 바로 다시 이륙하게 만들기 위해=매가질라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일론 머스크는 팰컨9호의 착륙 다리 때문에 무게가 증가한 것도 해결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일론 머스크는 발사대 타워의 팔이 로켓을 잡아채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2020년 크리스마스 직후 일론 머스크와 스페이스X 엔지니어링팀은 로켓팔 아이디어를 1식간 동안 논의했지만=결론은 부정적이었다. 일론 머스크는 유일학게 찬성한 엔지지어=스티븐 할로에게 로봇팔 프로젝트를 맡겼다. 일론 머스크는 베스크 키드의 젓가락 무술 장면에서 영감을 받아서=팔은 젓가락이라고 이름 붙였다. 일론 머스크는 젓가락이 달린 발사대 타워를 고질라 속 캐릭터 메카고질라에서 따온 메카질라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2021년 7월 말 수요일에=보카치카의 스페이스 베이스에서 메카질라가 완공됐다.
2021년 8월 일론 머스크는 랩터 엔진의 설계 책임자를 해고했다. 일론 머스크는 자신이 직접 랩터 엔진의 설계를 담당했고=엔진 1개당 가격을 10분의 1 수준인 20만 달러로 낮추려고 했다. 일론 머스크는 재무팀을 달달 볶아서 랩터 엔진 가격을 12개월 안에 200만 달러에서 20만 달러로 낮추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