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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월 1일 – 2001년 8월 31일

화성 협회에서 피어난 화성 오아시스의 꿈

일론 머스크는 31세 때인 2001년 8월 31일 금요일 노동절 주말에 친구 아데오 레시와 함께 파티를 즐기고 롱아일랜드 고속도로를 타고 맨해튼으로 돌아오는 길에=“나는 항상 우주에서 무엇인가를 하고 싶었어”라고 말했다. 일론 머스크는 I-495 롱아일랜드 고속도로의 종착점인 뉴욕…

일론 머스크는 31세 때인 2001년 8월 31일 금요일 노동절 주말에 친구 아데오 레시와 함께 파티를 즐기고 롱아일랜드 고속도로를 타고 맨해튼으로 돌아오는 길에=“나는 항상 우주에서 무엇인가를 하고 싶었어”라고 말했다. 일론 머스크는 I-495 롱아일랜드 고속도로의 종착점인 뉴욕과 퀸즈를 잇는 퀸즈-미드타운 터널을 통과할 때=우주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결심했다.

일론 머스크는 뉴욕의 호텔에서 나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했지만+나사한테 화성 탐사 계획이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일론 머스크는 구글 검색을 통해 우연히 화성학회=Mars Society가 실리콘밸리에서 학회를 개최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화성학회는 로버트 주브린이 1998년 8월 콜로라도 대학교에서 설립한 단체로=창립 선언문에서 인류의 사명은 화성으로 인류 문명을 확산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로버트 주브린은 워싱턴 대학교에서 핵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핵공학자였다. 일론 머스크는 자신과 아내 저스틴을 위해 500달러 짜리 티켓 2장을 구매했고+5000달러 짜리 후원도 했다.

화성 학회의 회장 로버트 주브린 박사는 일론 머스크를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같은 헤드 테이블에 앉혀줬다. 일론 머스크와 제임스 카메론은 인류가 화성을 식민지화하지 않으면 멸종할 수도 있다는 대화를 나눴다. 로버트 주브린은 화성에는 지구에 필요한 지하 자원이 풍부하며+대기가 있기 때문에=화성 식민지화가 제2의 지구를 만드는 일이라고 강연했다. 일론 머스크는 화성의 지구의 백업 행성이 될 수 있다는 화성학회의 주장에 동화됐다. 제임스 카메론과의 만남 이후 일론 머스크는 화성을 자신의 새로운 미션으로 정했다.

일론 머스크는 팰로알토 도서관에서 로켓 공학에 관한 거의 모든 책을 빌려 읽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페이팔 모임에서도 일론 머스크는 수영장에 앉아서 러시아제 로켓 매뉴얼을 읽었다. 리드 호프먼은 일런 머스크에게 “그게 비즈니스가 되나요?”라고 되물었다.

일론 머스크는 나사가 지구와 우주정거장을 오가는 스페이스 셔털 프로그램에 연간 수십 억 달러를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일론 머스크는 정부의 비효율성이 지배하는 우주에도 기술과 경제를 적용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일론 머스크는 최초 계획은 화성에 쥐를 보내는 소형 로켓을 개발하는 것이었지만 접었다. 일론 머스크의 두 번째 계획은 씨앗과 수분을 실은 온실을 화성을 향해 발사하는 화성 오아시스 프로젝트였다. 일론 머스크는 화성 오아시스 프로젝트의 비용을 3000만 달러로 계산했다.

2001년 8월 일론 머스크는 오아시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서 LA 공항 인근 메리어트 호텔에서 회의를 열었다. 마이클 그리핀=나사 국장이 된다. 롭 매닝=나사 제트 추진 연구소. 마이클 렘벡. 미국 우주항공 전문가들은 오아시스 프로젝트엔 1억 8000만 달러가 들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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