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인사이트
2000년 9월 1일 – 2001년 7월 31일

말라리아와 알바트로스

일론 머스크는 29세 때인 2000년 9월 페이팔 CEO에서 축출당했다. 일론 머스크는 일주일 휴가를 내고 고향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귀향했다.

일론 머스크는 29세 때인 2000년 9월 페이팔 CEO에서 축출당했다. 일론 머스크는 일주일 휴가를 내고 고향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귀향했다. 17세 때 남아공을 떠났던 일론 머스크는 아내 저스틴과 함께 11년 만에 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러 돌아온 것이었다. 일론 머스크의 할머니와 아버지는 일론 머스크 부부를 환영해주지 않았다.

2001년 1월 일론 머스크는 아팠고 스탠포드 대학교 병원에서 바이러스성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지만 오진이었다. 세콰이아 병원에서 일론 머스크는 치명적인 열대열 말라리아 진단을 받았고=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걸려온 것이었다. 일론 머스크는 의사가 사망 가능성이 높다고 말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까지 악화됐다. 일론 머스크는 엑스닷컴을 통해 1억 달러의 생명 보험에 가입해둔 상태였다.

피터 틸은 일론 머스크가 죽으면 엑스닷컴=페이팔의 재정 문제가 해결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오히려 충격을 받았다. 일론 머스크는 열흘 동안 중환자실에 있었다. 일론 머스크가 완전 회복되는데 5개월이 걸렸다. 일론 머스크는 진단과 치료가 하루만 늦었어도 자신이 죽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말라리아로 죽다 살아난 다음 일론 머스크는 인생의 선택을 미루지 않게 됐다. 일론 머스크는 당장 조종사 면허를 속성으로 취득했다. 일론 머스크는 소련제 훈련용 전투기인 L-39 알바트로스를 구매해서=네바다 상공에서 탑건 수준의 곡예 비행을 했다. 일론 머스크는 총 500 시간의 비행 시간을 기록하고 나서야 멈췄다.

일론 머스크와 비슷한 결정을 한 사람들이 궁금하다면

라이프 내비게이션으로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