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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5.04.12·1화

마이크 스콧 : 2026년 11월 7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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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1998.05.06·1화

마이크 스콧 : 2026년 11월 7일 업데이트

2026년 11월 07일 토요일

마이크 스콧 : 2026년 11월 7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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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00월 00일, 22세 때, 마이크 스콧은 마이크 마쿨라와 같은 날 페어차일드 반도체에 들어가 이웃한 사무실에서 일했다. 생일이 같은 두 사람은 해마다 생일 파티를 함께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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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00월 00일, 32세 때, 마이크 스콧은 마쿨라와 헷갈리지 않도록 '스코티'로 불렸고, 잡스를 다루는 일을 핵심 임무로 삼아 잡스가 즐기던 걸으며 하는 회의로 그를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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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00월 00일, 32세 때, 마이크 스콧은 직원 번호를 정하며 워즈니악에게 1번, 잡스에게 2번을 줬고, 1번을 달라는 잡스의 요구는 그가 더 기고만장해질까 봐 들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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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00월 00일, 32세 때, 마이크 스콧은 0번을 달라는 잡스의 절충안을 한때 받아들일까 고민했으나, 급여를 맡은 급여 계좌 은행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급여 장부 처리 방식이 걸림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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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00월 00일, 32세 때, 마이크 스콧은 실용을 앞세워 애플 II 외장 케이스 디자인 문제로 잡스와 맞섰고, 팬톤의 베이지 2000종 가운데서도 마음에 드는 색이 없다는 잡스를 달래야 했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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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00월 00일, 32세 때, 마이크 스콧은 평범한 회색 작업대를 쓰자고 했으나 잡스는 흰색 작업대를 따로 주문하자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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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00월 00일, 32세 때, 마이크 스콧은 구매 주문서 서명권을 놓고 잡스와 다투다 마쿨라의 판단에 따라 서명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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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00월 00일, 32세 때, 마이크 스콧은 업계 관행인 90일을 생각했지만 애플 II 보증 기간을 1년으로 하자는 잡스의 고집에 부딪혔고, 울음을 터뜨린 잡스와 주차장을 함께 걸으며 진정시킨 뒤 1년으로 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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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02월 00일, 32세 때, 마이크 스콧은 내셔널 반도체에서 제조 부문을 이끌던 중 마쿨라와의 생일 점심 자리에서 애플 사장직을 제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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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02월 00일, 32세 때, 마이크 스콧은 갈등 조정에 지친 워즈니악의 찬성 속에 애플 영입이 정해졌고, 반대하던 잡스도 다수 의견에 밀려 마지못해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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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09월 00일, 35세 때, 마이크 스콧은 몰려드는 주문 대응에 바쁜 가운데 잡스의 과격한 언행을 걱정하던 마쿨라와 함께 조직 개편을 비밀리에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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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00월 00일, 36세 때, 마이크 스콧은 직원들을 다그쳤다가 달래기를 되풀이하고 상당수를 가차 없이 해고하면서 사내 신망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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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02월 00일, 36세 때, 마이크 스콧은 제프 래스킨으로부터 잡스를 대놓고 비난하는 메모를 받아, 잡스와 래스킨 사이에서 중재에 나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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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02월 00일, 36세 때, 마이크 스콧은 메모를 받은 날 오후 마쿨라가 동석한 자리에 잡스와 래스킨을 함께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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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02월 00일, 36세 때, 마이크 스콧은 리사 문제에서 존 카우치 편에 섰던 것과 달리, 매킨토시 프로젝트를 외곽 건물에 둔 채 잡스에게 맡겨 본사와 떼어 놓는 쪽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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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03월 00일, 36세 때, 마이크 스콧은 하와이 휴가 중 마쿨라가 소집한 경영진 회의에서 잡스와 존 카우치 등 다수가 교체에 찬성하면서 사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후임 사장은 마쿨라가 임시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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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05월 06일, 53세 때, 마이크 스콧은 아이맥 발표회에 초대받아 참석했고, 잡스로부터 애플의 첫 사장으로 소개받으며 이들이 없었다면 오늘도 없었다는 인사와 함께 청중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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