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4일 수요일
유선민 : 2026년 11월 4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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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0일, 00세 때, 유선민은 12·3 비상계엄 당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9공수특전여단 제52특전대대장으로서 상급 지휘관의 지시를 받고 자신을 포함한 병력 57명을 지휘해 민간 여론조사 기관인 여론조사꽃 건물로 출동했다. 출동 병력 일부는 건물 바깥에서 사람들의 출입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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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7일, 00세 때, 유선민은 제9공수특전여단 예하 대대장(중령)으로서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해상 은밀 침투와 침투 장비 운용 능력을 점검하는 정례 해상침투훈련을 지휘하기 시작했다. 훈련은 11일까지 닷새 동안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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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1일, 00세 때, 유선민은 해상침투훈련을 마무리하며 부대의 바다 침투 역량이 한층 높아졌다고 평가하고, 유사시 국가급 전략·신속대응부대로서 맡은 임무를 끝까지 해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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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04일, 00세 때, 유선민은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21년간 군에 몸담아 온 육군 중령이라고 자신을 밝히고, 12·3 비상계엄 때 상관의 명령을 따른 군인들이 내란 관련 혐의로 수사와 징계를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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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04일, 00세 때, 유선민은 계엄 당시 지시를 거부한 군인들은 특별진급으로 우대받는 반면 명령을 이행한 군인들은 처벌받고 있다며, 그 결과 상명하복에 기반한 군 지휘체계가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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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04일, 00세 때, 유선민은 2025년 하반기 장성 인사에서 비상계엄을 내란이라고 규정한 인원이 진급했다며 이를 군 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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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04일, 00세 때, 유선민은 명령에 충실했던 군인을 지켜주지 못하는 나라는 위기 때 국토를 방위하고 안보를 지켜낼 수 없다며, 계엄 현장에 투입된 장병들이 정치적 희생양이 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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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04일, 00세 때, 유선민은 기자회견 발언 전문이 같은 날 오후 이진숙 의원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됐다.

유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