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 통일교 게이트의 서막
2018~2025.12.11·1화전재수 : 통일교 게이트의 서막
전재수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확정
2026.04.02~2026.04.09·1화전재수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확정
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확정과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 선언
2026.04.07~2026.04.10·1화전재수 :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확정과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 선언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전재수 : 통일교 게이트의 서막
국민의힘 전 대표 한동훈의 민중기 특검에 대한 압박과 대통령 이재명의 통일교에 대한 사실상 겁박이 교차하는 가운데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는 일단은 입을 닫았지만, 차기 부산시장 자리를 노리며 부산 해양 수도 시대를 열려고 했던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는 통일교 게이트를 닫기 위해 물러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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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오전, 59세 때, 이재명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는 인천공항에서 입국 직후 기자회견을 갖고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해수부와 이재명 정부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 허위 사실에 근거한 것이지만 흔들림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제가 해수부 장관직을 내려놓는 것이 온당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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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오전, 59세 때, 이재명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는 인천공항에서 입국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장관직 사퇴가 혐의 인정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저도 그런 걱정을 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지금 여러 일을 밝혀낙가야 하는데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해수부에 누가 되는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더 책임있고 당당하게 대처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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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주장+연도 추정=2018년, 52세 때, 20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강서구 갑 초선의원 전재수는 통일교 본산 천정궁에 방문해서 통일교 총재 한학자에게 인사하고 현금 4000만 원 가량이 든 작은 박스와 까르띠에 시계 1개와 불가리 시계 1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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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주장+연도 추정=2018년, 52세 때,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강서구 갑 초선의원 전재수는“이런 거 받아도 되나”라며 거절 의사를 밝혔지만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가 “복돈이니까 받아도 된다”고 설득하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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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주장+연도 추정=2018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는 통일교 현안인 한일해저터널 추진에 협조해줄 것을 부산 북구강서구갑 지역구 의원 전재수에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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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주장+연도 추정=2018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는 미래통합당 의원 김규환에게 통일교 교세 확장과 한일해저터널 건설 법안 추진에 도움을 받을 목적으로 현금 수천만 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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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0일 월요일, 43세 때,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는 ‘한학자 특별보고’를 통해 “천정궁을 방문했던 전재수 의원도 600여 명이 모인 부산 5지구 모임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비행기로 서울로 가셨다. 우리 일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통일교 총재 한학자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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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2세 때, 미래통합당 의원 김규환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통일교 주최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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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5일, 54세 때,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전재수는 YTN ‘황보선의 출발새아침’에 출연해서 “지금 한일 해저터널을 하겠다는 건 일본이 이익을 보는 만큼 우리 부율경이 손해를 보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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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30일 오후 3시 경, 68세 때, 전 통일부 장관 정동영은 평화통일지도자 전북협의회 회장 김희수와 강원도 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경기도 가평 통일교 본부 천정궁에 들러서 천정궁 커피숍에서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와 10분 동안 정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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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보도+임종성 실명은 SNS 커뮤니티 추정=2023년, 53세 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광주시 을 지역구 재선 의원 임종성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에게 통일교 직원 이청우를 더불어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부의장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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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6일 수요일 오전 11시, 58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은 통일교 직원 이청우를 더불어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부의장으로 임명했고 국회 본청에서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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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추정=2023년,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부의장 이청우는 통일교 3인자인 천무원 행정실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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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9일 금요일, 54세 때, 친명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광주시 을 지역구 재선 의원 임종성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했고 22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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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추정=2024년 가을, 51세 때,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은 통일교로부터 한학자 총재와의 면담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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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49세 때,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는 민중기 특별검사팀과의 면담에서 “문재인 정부 시절 민주당 중진 의원 2명에게 각각 수천만 원의 금품을 전달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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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49세 때,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는 문재인 정부 시절 민주당 중진 의원 2명이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통일교의 천정궁을 방문해서 통일교 총재 한학자로부터 돈을 받아갔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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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64세 때, 특별검사 민중기는 이재명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가 2018년 경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의 진술을 확보하고 내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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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64세 때, 특별검사 민중기는 이재명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가 2018년 경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사건에 대해 ‘윤영호 전 통일교 본부장의 뇌물공여 사건’으로 편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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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64세 때, 특별검사 민중기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를 2022년 국민의힘 시도당 및 당협위원장 20명에게 통일교 자금 1억4400만 원을 불법 후원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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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64세 때, 특별검사 민중기는 이재명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가 2018년 경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사건에 대해 내사 사건 번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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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59세 때, 이재명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는 ‘부산 해양 수도 이전 기관 이전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북극 항로 시대를 맞이해서 부산을 대한민국의 해양 수도로 발전시키는 ‘전재수표 신 해양 수도 구상’을 더 구체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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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일 화요일 오전, 52세 때, 국민의힘 전 대표 한동훈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서 “당 대표 당시로 기억하는데 통일교 한총재님 측에서 저를 보고 싶다며 총재 사무실로 와달라는 연락을 받은 것으로 기억한다. 당연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해 응하지 않았다. 그런 방식의 접촉은 정치인으로서 적절치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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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일 화요일, 60세 때, 대통령 이재명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법제처장 조원철에게 “정교분리 원칙이 정말 중요한데 이를 어기고 종교재단이 조직적, 체계적으로 정치에 개입한 사례가 있다. 일본에서는 종교 재산 해산 명령을 했다는 것 같다. 이에 대해서도 한 번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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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금요일, 59세 때, 이재명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는 부산 코모도 호텔에서 열린 SK해운의 본사 부산 이전 공식 발표 자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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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금요일, 49세 때,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는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 신문을 통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진 국민의힘보다 민주당에 가까웠다. 평화서밋 행사를 앞두고 국민의힘 뿐만 아니라 민주당에도 현 정부의 장관급 네 분에게 어프로치를 했고 그 중 두 명은 한 총재에게도 왔다 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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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6일 토요일, 52세 때, 국민의힘 전 당대표 한동훈은 페이스북을 통해 “통일교 금품로비 수사에서 민주당만 쏙 빼준 민주당 하청업자 민중기 특검이야말로 민주당이 신나서 추진하는 위헌적인 법왜곡죄 최악의 적용 대상이다. 물론 위헌적 법왜곡죄 없이도 현행법으로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등으로 당장 구속감이다. 통일교 돈, 시계 받은 사람들 이미 그 충격적인 실명들이 다 알려져 있다. 그들이 문재인 쪽 사람들이라 민주당 내의 권력 투쟁이 예상된다고들 한다. 그런 거 상관 없이 ‘걸리면 가야’하는 거다. 통일교 돈 받아먹을 때, 그런 생각 못 했나”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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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일 화요일 오전, 60세 때, 대통령 이재명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법제처장 조원철에게 “정치 개입하고 불법 자금으로 이상한 짓 하는 종교단체 해산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는데, 해봤느냐. 종교 단체 해산 뒤 재산은 정부에 귀속되는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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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일 화요일 오전, 59세 때, 이재명 정부 법제처장 조원철은 헌법 문제라기보단 민법 38조의 적용 문제로 종교단체가 조직적으로 굉장히 심한 정도의 위법 행위를 지속했을 때 해산이 가능하다. 해당 정관에 정해진 대로 하고 정관이 없으면 국가에 귀속하도록 돼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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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일 화요일 오전, 52세 때, 국민의힘 전 대표 한동훈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오늘 발언은 ‘우리에게 준 거 불면 죽인다’는 공개 협박이다. 이재명이나 민주당 쪽에 준 돈 통일교 측이 냉리 재판에서 말하면 해산시켜버리겠다는 저질 공개 협박이다. 대통령의 발언은 통일교 게이트를 막기 위한 입틀막이다. 마피아 영화 찍습니까? 정당과 진영 불문하고 통일교 돈 받는 썩은 정치인들 싹 처벌하고 퇴출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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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일 화요일, 59세 때, 이재명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에 참석해서 제4차 유엔해양총회를 2028년 6월 대한민국에서 열기로 확장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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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일 화요일, 59세 때, 이재명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는 해양수산부를 정부세종청사에서 부산 동구 IM빌딩 임시 청사로 이전하는 이사 작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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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일 화요일 오후, 64세 때, 특별검사 민중기는 이재명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가 2018년 경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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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59세 때, 이재명 정부 해양수산부 장관 전재수는 미국 뉴욕 출장에서 귀국하는 길에 공항에서 YTN과 인터뷰를 갖고 “저는 통일교로부터 그 어떠한 10원짜리 하나의 불법적인 금품수수가 없었다. 600여 명이 모여 있는 행사장에서 축사를 했닥고 하는데 전혀 사실 무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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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오후, 49세 때,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는 변호인을 통해 “통일교는 평화 이념에 따라 여러 정파를 아우르기 위해 여야 대선 후보가 모두 행사에 참석하도록 하는 것이 절실했다. 한학자 총재의 지시에 따라 양당의 대선 후보에게 참석을 제안하도록 했고 특정 정파에 국한된 것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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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오후, 49세 때,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는 전 영부인 김건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7분 동안 최후 진술을 했지만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치인에 대한 추가 폭로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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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72세 때, 이재명 정부 통일부 장관 정동영은 통일부 기자단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윤영호씨를 야인 시절 단 한 번 만 난 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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