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 한동훈계부터 손가락질

2022.04.12~2025.08.27·1화

장동혁 : 한동훈계부터 손가락질

장동혁 : 계엄의 바다와 동작 대비

2025.06.16~2025.12.05·1화

장동혁 : 계엄의 바다와 동작 대비

2025년 12월 07일 일요일

장동혁 : 계엄의 바다와 동작 대비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이 계엄의 바다를 건너지 않고 내란의 늪에서 버티는 것은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장 나경원이 2026년 지방선거 공천을 통해 국민의힘을 풀뿌리부터 더 짠물 우파 정당으로 개조할 시간을 벌기 위해서고, 그래서 송언석과 윤한홍의 계엄 사과는 사과이지만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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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오전,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은 비상 계엄 사태 1주년이자 취임 100일을 맞아서 개인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서를 “12.3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었습니다”라고 시작하면서 윤석열 비상 계엄의 원인은 이재명 의회 폭거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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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오전,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은 비상 계엄 사태 1주년이자 취임 100일을 맞아서 개인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서에서 “계엄에 이은 탄핵은 한국 정치의 연속된 비극을 낳았고, 국민과 당원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렸습니다. 하나로 뭉쳐 제대로 싸우지 못했던 국민의힘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라면서 비상 계엄을 선포한 전 대통령 윤석열을 탄핵한 것과 그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분열된 것이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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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오전,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은 비상 계엄 사태 1주년이자 취임 100일을 맞아서 개인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서에서 “4번 타자 없는 구단이 운동장만 넓혀서는 우승을 할 수 없습니다. 정체성과 신념, 그리고 애국심을 갖춘 보수정치의 4번 타자가 되겠습니다”라면서 중도 확장에 나서기 전에 먼저 스스로 보수의 진정한 얼굴로 인정받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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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오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 유상범과 원내정책수석 김은혜와 함께 12.3 비상 계엄 1주년에 대한 기자 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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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오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오늘은 2024년 12.3 비상 계엄 1년 그리고 2025년 6.3 대선 반년이 되는 날입니다. 저는 지난해 12월 3일 비상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했거나 참여하지 못한 국민의힘 107명 국회 의원들을 대표해서 지난 1년의 시간을 반성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엄숙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민들께 큰 충격을 드린 계엄의 발생을 막지 못한 데 대해 국민의힘 국회의원 모두는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면서 12.3 비상 계엄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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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오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특히 상관 명령에 따라 계엄에 동원됐다는 이유로 내란 가담죄를 뒤집어쓴 군인 여러분, 내란범 색출 명목으로 휴대전화 검열을 강요받았던 공직자 여러분, 계엄 포고령에 처단 대상으로 적시됐던 의료인 여러분, 비상계엄과 이어진 탄핵 정국으로 큰 피해를 본 자영업자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새벽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이번 구속영장 기각을 계기로 정권의 야당 탄압 내란 몰이도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정치적 반대파를 내란범으로 낙인찍고, 종교인, 군인, 경찰관, 법관, 그리고 공직자들을 잠재적 내란범으로 몰아가는 무분별한 내란 몰이 공포 정치를 즉각 중단하기 바랍니다”라면서 이재명 정부 국무총리 김민석가 이끌고 있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를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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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오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지금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은 12월 3일 계엄 1년이 되는 날을 맞아 마치 축제의 날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국가적 비극의 날입니다. 여당도 이제 자중하고 성찰해야 합니다. 그것이 12·3 비상계엄 1년의 진정한 교훈입니다”라면서 이재명 정권을 향해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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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오후, 국민의힘 초선 의원 김용태는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25명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발표한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12·3 비상계엄은 우리 국민이 피땀으로 성취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짓밟은 반헌법적·반민주적 행동이었습니다. 비상계엄을 미리 막지 못하고 국민께 커다란 고통과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당시 집권 여당 일원으로서 거듭 국민 앞에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비상계엄을 위헌·위법한 것으로 판결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합니다”라며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과 달리 12.3 비상계엄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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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수요일 오후, 국민의힘 초선 의원 김용태는 국민의힘 당내 공부모임인 대안과 책임을 주축으로 하는 국회의원 25명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발표한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한 비상계엄을 주도한 세력과 정치적으로 단절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면서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으로 대변되는 윤어게인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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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오전, 63세 때,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3선 의원 윤한홍은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혼용무도 이재명 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대통령이 감독에 가지 않기 위해서 국가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대통령 보유국이 됐습니다. 정상적인 나라였다면 도저히 대통령이 될 수 없었던 분이 국회를 이용한 방탄 또 수많은 변호사들을 이용해 재판을 미뤄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제 대통령이 되고 보니 오로지 퇴임 후에 감옥에 가지 않는 것이 제1 국정 목표가 됐습니다”라며 대통령 이재명의 국정 운영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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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오전, 63세 때,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3선 의원 윤한홍은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혼용무도 이재명 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사법 농단 국정 농단을 아무리 저지르고 대장동 항소를 포기하는 상상 밖의 행동을 해도 대통령 지지율이 60% 가까이 갑니다. 우리당 지지율은 과락 수준에서 변동이 없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우리가 비판할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하는 국민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어이없는 계엄이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어준 것입니다. 그런데 비상 계엄에 대해 잘못했다는 인식을 우리가 아직도 갖고 있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비판하는 꼴이니 우리가 아무리 이재명 정부를 비판해도 국민들 마음에 다가가지 못합니다. 메신저를 거부하는 현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백약이 무효입니다”라며 전 대통령 윤석열의 비상 계엄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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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오전, 63세 때,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3선 의원 윤한홍은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혼용무도 이재명 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우리는 2021년에 민주당과 더 가까운 윤석열 당시 후보를 정권 교체란 그 목표 하나를 위해서 또 중도층 국민들에게 더 다가가기 위해서 우리가 정말 배신자라는 소리까지 들어가면서 영입했습니다. 그때 그 와신 상담의 자세로 다시 한번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인연과 골수 지지층의 손가락질을 다 벗어던지고 계엄의 굴레에서 벗어나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당시 내로남불 문재인 정권 연장을 막기 위해서 외부에서 스카웃해온 사람입니다. 우리하고 당시에 큰 연결 고리도 없었습니다”라면서 윤석열과의 인연은 필연이 아니라 악연이 된 우연이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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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오전, 63세 때,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3선 의원 윤한홍은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혼용무도 이재명 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국정 마비가 계엄 원인이다. 더 이상 이런 말 하면 안 된다. 계엄을 벗어던지고 어이없는 판단의 부끄러움을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우리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준 그 지지 세력, 또 한편으로는 당 대표를 만들어준 그런 분들의 섭섭함은 지방선거 이겨서 보답하면 됩니다. 몇 달 간 배신자 소리 들어도 됩니다. 지방선거에서 이겨서 대한민국을 살려야 할 것 아닙니까. 내란 프레임이 지긋지긋하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계엄조차 벗어던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내란 딱지를 1년 내내 우려 먹고 있는 겁니다. 지금 이 상태로 지방선거에서 지면 내란 딱지 5년 내내 갑니다. 우리가 계엄을 벗어 던지면 내란 프레임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들이 우리에게 다시 눈길을 줄 것입니다”라며 계엄의 바다를 건너야 내란의 수렁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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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오전, 63세 때,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3선 의원 윤한홍은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혼용무도 이재명 정권 6개월 국정평가 회의’에서 “우리가 계엄을 사과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정권이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길로 가야만 합니다. 돈을 풀어서 고환율 만들지 말라고 계엄 탓 하지 말라고 서학 개미 탓하지 말라고 국민 연금 동원해서 주가 받칠 생각하지 말라고 세금으로 부동산 잡을 생각하지 말라고 그렇게 국민들이 들고 일어날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저 무례한 이재명에게 통쾌하게 복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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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6일 일요일,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은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이영풍TV’에 출연해서 “내년 지방선거는 체제 전쟁이다. 체제 전쟁의 깃발 아래 모일 수 있는 모든 우파들은 함께 모여서 이재명 정권이 가려고 하는 체제 전복, 사회주의와 독재체제로의 전환을 막기 위해 연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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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장 나경원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전화연결로 출연해서 “당성이 중요하지 않느냐. 보수인지 진보인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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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장 나경원은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전체회의에서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선룰을 기존 당심 50%와 민심 50%에서 당심 70%와 민심 30%로 변경할 것을 최고위원회의에 건의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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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국민의힘 의원 김재섭은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 당협위원장 22명과 함께 ‘우물 안 개구리는 바다의 넓이를 알지 못한다”는 제목의 공동성명을 통해 “당심과 민심의 간극이 커지고 있다는 현실은 이미 여러 지표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지금 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딱딱한 내부 결집이 아니라 국민께 다가가는 유연성과 민심 회복임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 지방선거는 지방행정의 성과와 생활정책의 체감도와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가 직접 반영되는 선거다. 지역 주민의 여론이 곧 본선 경쟁력이다. 민심을 뒤로한 채 당심을 우선하여 후보를 결정하는 방향은, 중도층과 무당층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우리 당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선택인지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장 나경원이 주장하는 당심 70%와 민심 30% 경선룰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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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 월요일,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장 나경원은 YTN 라디오 ‘장성철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서 “요새 공천 기준이 당성이 되어야 한다고 많이 말을 합니다. 이걸 강조할 수밖에 없는 게요. 이제는 우리가 국회 권력 다 잃어버렸고요. 정부 권력도 없습니다. 남은 것은 지자체 권력인데요. 이걸 기반으로 해서 독재 국가를 막아야 되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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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6일 월요일, 나경원의 서울대 법대 82학번 동기인 송언석은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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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2일 금요일,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은 국민의힘 6차 전당대회에서 나경원의 당대표 캠프 대변인 출신인 김민수와 함께 지도부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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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8일 목요일,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은 판사 선배이자 정치 선배인 국민의힘 5선 의원 나경원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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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은 나경원의 의원실 보좌관 출신인 경상북도 고령성주칠곡군 지역구 재선 국회의원 정희용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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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8일 목요일,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은 국민의힘 5선 의원 나경원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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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9일 월요일,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은 나경원의 원내대표 시절 보좌역이었던 국민의힘 부산 동대구 초선 의원 서지영을 국민의힘 중앙당 홍보본부장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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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국민의힘 중진 의원 나경원은 장동혁 체제 국민의힘에서 ‘동작 대비’라는 별명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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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장 나경원은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을 앞세워서 2026년 6월 지방선거부터 당심 70%와 민심 30% 룰을 관철시키고 당을 자신에게 더 유리한 운동장인 짠물 우파 정당으로 만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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