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이영두 : 2026년 10월 31일 업데이트
1
1960년 00월 00일, 0세 때, 이영두는 태어났다.
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영두는 부산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했다.
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영두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영두는 제일투자금융과 현대증권, 동방페레그린증권을 거치며 금융상품 개발 등의 일을 했다.
5
1995년 00월 00일, 35세 때, 이영두는 기업 인수합병 자문과 중개를 하는 인핸스먼트컨설팅코리아를 세웠다.
6
2002년 05월 00일, 42세 때, 이영두는 인핸스먼트컨설팅 등과 함께 세양건설산업이 가진 그린화재 주식 20만 주를 장외에서 주당 6500원에 사들이며 그린화재에 처음 지분을 걸었다.
7
2003년 03월 00일, 43세 때, 이영두는 세 차례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그린화재 주식 145만6450주를 더 받아 모두 165만6450주, 지분 18.8%를 확보했다.
8
2004년 00월 00일, 44세 때, 이영두는 7년 연속 적자를 내던 그린화재를 인수 첫해에 흑자로 돌려놓았다. 그해 자산운용수익률은 12.4%였다.
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영두는 운용자산의 약 30%를 저평가 주식이나 경영권 분쟁으로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에 넣는 공격적 운용을 폈다.
10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영두는 대우자동차판매 지분 8.5%를 사들였다가 되팔았고, 대한해운 신주인수권부사채에 약 200억 원을 넣어 약 800억 원의 차익을 거뒀다.
11
2004년 01월 00일, 44세 때, 이영두는 극동유화 장홍선 회장과 의결권을 함께 행사하기로 하고 장 회장 측 보유 주식 264만 주를 살 수 있는 콜옵션을 확보했다.
12
2004년 02월 00일, 44세 때, 이영두는 그린화재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에 들어가며 2대 주주로서 대표이사에 올랐다.
13
2005년 00월 00일, 45세 때, 이영두는 그린화재의 자산운용수익률을 39.7%까지 끌어올렸다.
14
2007년 00월 00일, 47세 때, 이영두는 존경하는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 주식 1주를 산 뒤 해마다 그 주주총회에 참석했다.
15
2007년 00월 00일, 47세 때, 이영두는 그린화재의 지급여력비율을 200% 위로 올려놓았다. 회사 주가는 2005년 2000원대에서 3년 만에 1만3000원까지 올랐다.
16
2007년 03월 15일, 47세 때, 이영두는 워런트를 주식으로 바꾸고 콜옵션을 행사해 장홍선 회장을 제치고 그린화재 최대주주가 됐다. 특수관계인을 합친 지분은 39.21%였다.
17
2008년 00월 00일, 48세 때, 이영두가 이끌던 그린손해보험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보유 주식 가치가 떨어지면서 적자로 돌아섰다.
18
2009년 11월 00일, 49세 때, 이영두는 신한은행과 선박 선수금환급보증 보험금 소송을 벌이던 중 지급준비금 101억 원을 쌓지 않았다는 이유로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로부터 대표자 문책경고를 받았다. 이 회장 측은 보험업법과 내부 규정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다.
1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영두는 3년간 보험사 임원을 맡을 수 없게 한 문책경고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서울행정법원에 행정소송을 냈다.
20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이영두는 그린손보를 통해 토마토저축은행 신현규 회장에게 200억 원을 빌려줬다가, 저축은행 영업정지 뒤 담보가치가 떨어지면서 155억 원의 충당금을 떠안았다.
21
2011년 12월 00일, 51세 때, 이영두는 회장으로 있던 그린손해보험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면서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개선 요구를 받았다.
22
2012년 02월 15일, 52세 때, 이영두는 2010년 7월부터 2011년 9월까지 그린손보가 대량 보유한 5개 종목에 장 마감 약 20분 전 주문을 몰아 주가를 띄우도록 지시한 혐의로 증권선물위원회에 의해 검찰에 고발됐다. 함께 고발된 자산운용 간부와 계열사 대표는 이 회장을 포함해 8명이었다.
23
2012년 02월 15일, 52세 때, 이영두의 시세조종 혐의는 보험영업 손실로 위험기준 자기자본비율이 150% 밑으로 내려갈 것을 막으려 주식운용이익을 부풀린 것이라는 분석을 낳았다.
24
2012년 02월 29일, 52세 때, 이영두는 그린손보를 정상화할 안정적인 투자자를 찾았다며 600억 원 유상증자와 경영권 매각을 함께 추진하고, 금융위원회 결정과 상관없이 다음 달 2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25
2012년 02월 29일, 52세 때, 이영두는 회장으로 있던 그린손보의 서울 강남 본사가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26
2012년 04월 19일, 52세 때, 이영두는 서울중앙지법이 일반 주가조작과 사안이 달라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고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크지 않다고 판단하면서 시세조종 혐의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됐다.
27
2012년 05월 14일, 52세 때, 이영두는 다시 청구된 구속영장의 실질심사를 받으려고 서울중앙지법에 나왔다.
28
2012년 05월 30일, 52세 때, 이영두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에 의해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10년 3월부터 2011년 9월까지 5개 종목 시세를 2934차례 조종해 269억6500여만 원의 차익을 낸 혐의였다.
29
2012년 05월 30일, 52세 때, 이영두는 부실저축은행과 계열사 등에 323억 원을 불법으로 대출해 그린손보에 손해를 끼친 배임 혐의도 함께 받았다.
30
2012년 06월 17일, 52세 때, 이영두는 회사 홈페이지에 그린손해보험의 부실 경영은 '비극일지언정 죄는 아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31
2012년 06월 28일, 52세 때, 이영두는 주주총회에서 그린손해보험 대표이사직을 내려놓으며 2004년 인수 이후 8년여에 걸친 경영에서 물러났다. 회사는 라용규 단독 대표 체제로 바뀌었다.

이영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