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장경수 : 2026년 10월 31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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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00월 00일, 0세 때, 장경수는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장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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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장경수는 예비군 훈련장에서 가수 함중아와 알게 됐고, 함중아가 친형인 작곡가 함정필을 이어 주면서 작사의 길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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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00월 00일, 24세 때, 장경수는 함정필이 곡을 쓴 윤수일의 '꿈이였나봐'에 노랫말을 붙이며 작사가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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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장경수는 조용필 '상처', 최진희 '꼬마인형', 송대관 '정 때문에', 유미리 '젊음의 노트', 윤희상 '카스바의 여인', 박정식 '천년바위' 등 1980~90년대에 널리 불린 노래들의 가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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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장경수는 함정필과 손잡고 함중아와 양키스의 '풍문으로 들었소'를 만들며 노랫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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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0월 00일, 57세 때, 장경수는 한국가요창작인 공로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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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0월 00일, 58세 때, 장경수는 올해의 창작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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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59세 때, 장경수는 가사를 쓴 '풍문으로 들었소'가 장기하와 얼굴들의 리메이크로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OST에 실리며 다시 크게 히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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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장경수는 작곡가와 작사가가 모인 한국가요작가협회의 제9대 회장을 맡았고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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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0일, 65세 때, 장경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그의 노래들을 다룬 장경수 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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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0일, 72세 때, 장경수는 MBN '특종세상'에 나와 녹음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던 일과 건강 문제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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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경 · 73세 무렵, 장경수는 간암 진단을 받고 경기 가평군에서 투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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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5일, 73세 때, 장경수는 고향 속초에서 이날 열릴 예정이던 '장경수 스타발굴 가요제'가 건강 악화로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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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73세 때, 장경수는 간암 투병 끝에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생전에 남긴 노랫말은 1300여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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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73세 때, 장경수는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장례식장 특8호실에 빈소가 차려졌다. 발인은 31일 오전,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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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73세 때, 장경수는 발라드·성인가요·록·댄스를 넘나들며 청춘과 사랑, 이별, 서민의 애환을 노랫말에 담았다는 평가를 대중음악평론가 박성서로부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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