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 정성호, 너 뭐 돼?

2018.10.16~2025.10.06·1화

정청래 : 정성호, 너 뭐 돼?

정청래 : 청만 빼고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1115~2025.09.12·1화

정청래 : 청만 빼고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2025년 09월 13일 토요일

정청래 : 청만 빼고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명청 갈등이든 청병 갈등이든 본질은 원내대표 김병기와 국무총리 김민석과 정무수석 우상호까지 당정대는 모두 대통령의 사람들이지만 당대표 정청래는 전당대회에서 강성 지지층이란 호랑이 등에 올라타서 당선된 순간부턴 더 이상 이재명의 사람일 수 없게 됐다는 것이고 이건 결국 이재명의 정치적 목표와 정청래의 정치적 목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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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5일 화요일,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정청래는 현행법상 정부의 법무부만 헌법재판소에 청구할 수 있는 위헌 정당 해산 청구 권한을 국회도 본회의로 의결할 경우 청부할 수 있도록 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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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9일 토요일, 60세 때, 정청래는 국민의힘을 겨냥한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직후 충청권에서부터 시작된 전당대회 레이스에서 득표율 62.77%를 기록하면서 37.23%를 기록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찬대를 25% 포인트 이상 앞서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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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일 토요일, 60세 때, 정청래는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종 득표율 61.74%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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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초, 60세 때, 신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정청래는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 문진석 의원에게 2025년 9월 정기 국회 교섭 단체 연설은 당 대표인 자신이 하겠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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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초, 64세 때, 2025년 6월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김병기는 2025년 2월 정기 국회 교섭 단체 연설을 당시 당 대표였던 이재명이 했기 때문에 관례 순서에 따라 자신의 첫 번째 교섭 단체 연설을 준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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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2025년 8월 초, 64세 때, 김병기는 문진석으로부터 정청래의 요청을 전해 듣고 “이제 당대표가 막 되셨으니까 연설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그렇게 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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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5일 화요일,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정청래는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국민의힘을 향해 “악수는 사람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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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9일 화요일, 60세 때, 정청래는 경주 APEC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경주 국립박물관을 방문했다가 마치 천마총 왕관을 쓴 것 같은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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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0일 수요일, 60세 때, 정청래는 천마총 왕관을 쓴 것 같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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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0일 수요일 오후 5시 9분 경, 60세 때, 정청래는 일부 친명계 지지자들이 페이스북에 벌써부터 차기 대권을 노리고 왕관 사진을 올린 것이냐는 식의 댓글을 달자 천마총 왕관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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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0일 수요일, 60세 때, 대통령 이재명은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으로 발행될 기념 우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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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0일 수요일, 60세 때, 이재명은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 우표 속 15장의 사진 중 13장은 단독 사진으로 셀렉했지만 나머지 2장은 영부인 김혜경 여사와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찬대와의 투샷으로 셀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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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0일 수요일, 60세 때, 이재명은 박찬대와의 투샷 사진을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로 셀렉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사실 명심은 정청래가 아니라 박찬대한테 있었던 것이라는 해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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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8일 목요일, 66세 때,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추미애는 3대 특검의 수사 기간을 모두 각각 30일씩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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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 일요일,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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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 일요일, 62세 때, 이재명 대통령실 정무수석 우상호는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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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 일요일, 61세 때, 이재명 정부 국무총리 김민석은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를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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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 일요일, 정청래와 우상호와 김민석은 정부 조직 개편안 가운데 검찰 개혁에 관해선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수청을 신설하고 중수청은 법무부 산하가 아니라 행정안전부 산하에 두는 것으로 합의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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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2025년 9월 7일 일요일, 대통령 이재명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중수청을 법무부 산하에 두려던 의중을 접고 행안부 산하에 두는 것으로 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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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 일요일, 정청래와 우상호와 김민석은 정부 조직 개편안을 2025년 9월 25일 목요일까지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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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2025년 9월 7일 일요일, 대통령 이재명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검찰 개혁 속도에 관해서도 추석 전 입법을 주장해온 정청래의 의견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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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 일요일, 정청래와 우상호와 김민석은 공소청에게 보완수사권을 줄 것인지 여부와 같은 검찰 개혁의 후속 법안 마련에 관해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대통령실과 정부까지 3각이 모두 참여하는 총리실 산하 검찰 개혁 태스크포스를 마련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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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 일요일, 우상호는 총리실 산하 검찰 개혁 태스크포스에서 여당 더불어민주당이 빠지고 대통령실과 정부만 참여하는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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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보도=2025년 9월 7일 일요일, 우상호는 정청래에게 “검찰개혁 관련 후속 입법안을 마련하려는 정부 기구에 여당이 들어오는 것은 관례상 모양이 맞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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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보도=2025년 9월 7일 일요일, 정청래는 우상호에게 “원래 사전 협의 때 당도 참여하기로 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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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보도=2025년 9월 7일 일요일, 우상호는 정청래에게 “아니 의원 입법이 아니라 정부 입법 형태로 발의가 되는 건데 거기 당이 왜 관여하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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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보도=2025년 9월 7일 일요일, 정청래는 우상호에게 “아니다. 사전 협의했던 초안대로 당도 후속 정부 법안을 만드는데 참여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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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보도=2025년 9월 7일 일요일, 우상호는 정청래에게 “아니 내가 정치를 해도 막말로 여기 있는 사람들보다 더 오래 했고 내 스타일을 잘 알지 않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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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보도=2025년 9월 7일 일요일, 우상호는 정청래에게 “당이 참여하지 말라는 게 누구 뜻인지 좀 아시겠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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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 일요일, 대통령실 정무수석 우상호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에게 대통령 이재명이 검찰 개혁의 후속 법안을 논의하는 과정에 정청래는 빠지기를 원한다고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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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보도=2025년 9월 7일 일요일, 김민석은 “당초 당정이 사전에 당도 참여하는 형태의 기구를 만드는 것으로 논의를 했더라도 그것은 초안일 뿐이다. 지금 이렇게 의견들이 다르니깐 일단 총리실 산하 TF엔 대통령실과 정부만 참여하는 것으로 하고 실제 국회 입법 과정에서 당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는 것으로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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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 일요일, 국무총리 김민석은 검찰 개혁의 주도권을 놓고 벌어진 정청래와 우상호의 힘겨루기에서 이재명의 편에서 가르마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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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 월요일 오후 12시,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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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 월요일 오후 12시, 60세 때, 대통령 이재명은 정청래와 장동혁에게 “손을 잡고 찍자”면서 여야 대표의 악수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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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 월요일 오후 12시, 60세 때, 정청래는 이재명의 제안에 따라 장동혁의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사진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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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 월요일 오후, 56세 때, 장동혁은 “정청래 대표와 악수를 하려고 당 대표가 되자마자 마늘하고 쑥을 먹기 시작한 지 미처 100일이 안 됐는데 오늘 악수에 응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악수는 사람과 하는 것”이라고 했던 정청래에게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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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 월요일 오후, 60세 때, 정청래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오늘은 하모니메이커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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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국회 본회의장에서 1시간 동안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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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화요일 오전, 60세 때 정청래가 “노상원 수첩이 현실로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순간 본회의장의 누군가가 “제발 그리 됐으면 좋았을 걸”이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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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화요일, 64세 때, 김병기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교섭단체 연설 기회를 정청래에게 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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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도 참석한 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1시간 동안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3대 특검의 기간 연장 여부도 협상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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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전 10시 경,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자신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 숏츠 영상을 보여주면서 “어제 역대급 망언이 있었다. 자수하고 사과하시기 바란다. 이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는다. 저 목소리의 주인공이 저는 낯이 익는다. 제2의 노상원인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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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는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과 협상이 들어가기 직전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국민의힘이 특검 기간이 종료된 뒤 특검이 국가수사본부의 관련 수사를 규정을 빼달라고 한다고 부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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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는 “정청래 대표가 자신을 향한 망언의 주인공으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지목하고 있는데 여야 협상을 계속 진행할 것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도대체 협상을 하라는 것이냐 말라는 것이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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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김병기는 자신은 이번 여야 협상을 성공시켜서 여야 협치를 강조하고 있는 이재명의 국정 운영 방향에 맞추려고 하고 있는데 정청래가 협상 직전 엇박자를 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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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는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과 국회 본청 321호에서 6시간 동안 회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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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64세 때, 김병기는 국민의힘을 겨냥하고 있는 3대 특검의 수사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지 않기로 송언석과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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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64세 때, 김병기는 3대 특검의 수사 인력 증원은 최대 10명 이하로만 증원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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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64세 때, 김병기는 내란 재판의 녹화 중계에 대해선 의무 중계가 아닌 조건부 중계 허용으로 송언석과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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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64세 때, 김병기는 특검 기간이 종료된 뒤 특검이 국가수사본부의 관련 수사를 지휘한다는 규정도 빼기로 송언석과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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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64세 때, 김병기는 법사위원장 추미애가 상정을 거부한 국민의힘 의원 나경원의 법사위 간사 선임안 상정에 협력하기로 송언석과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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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62세 때, 송언석은 국민의힘 소속 의원 윤한홍이 정무위원회 위원장이어서 국민의힘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이재명 정부의 금융 정부 조직 개편안에 동의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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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보도=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64세 때, 김병기는 송언석과 합의를 마무리하기 직전 이재명 대통령실과 국회 법사위원회 위원들과도 통화해서 합의 내용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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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보도=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64세 때, 김병기는 송언석에게 “정청래 대표와도 다 얘기가 끝났다. 대통령실과도 교감한 결과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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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경, 64세 때, 김병기는 송언석과 국회 본청 321호의 문을 함께 열고 나와서 “더불어민주당은 3대 특검법 개정안에 대한 국민의힘 수정 요구를 수용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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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경, 62세 때, 송언석은 김병기와 국회 본청 321호의 문을 함께 열고 나와서 “국민의힘은 금융감독위원회 설치와 관련된 법률 재개정에 최대한 협조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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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경,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더불어민주당 언론 공지를 통해 자신의 교섭 단체 연설 도중 “노상원 수첩이 현실로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순간 본회의장에서 “제발 그리 됐으면 좋았을 걸”이라고 말한 사람으로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을 지목하면서 미디어몽구의 관련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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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김병기가 송언석과 여야 합의를 한 직후 정청래는 송언석을 막말의 당사자로 지목하면서 송언석이 먼저 협상을 깨도록 덫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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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63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문진석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단체 텔레그램방에 “합의 잘 됐습니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안 하기로 했습니다”라고만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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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저녁, 63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문진석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단체 텔레그램방에 특검 기간을 추가 연장하지 않기로 했고 수사 인력 증원도 10명 이하로 하고 나경원의 법사위 간사 선임에 협력하기로 했다는 내용은 공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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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저녁, 64세 때, 김병기는 송언석과의 여야 합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더불어민주당 강성 지지층들로부터 사퇴를 요구하는 문자 폭탄을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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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정당과 협치가 웬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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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야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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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을 원치 않는 수박이 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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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를 끌어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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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저녁,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민희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단체 텔레그램 대화방을 통해 김병기의 합의안에 관해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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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경,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의원 추미애는 “굳이 이런 합의를 필요하지 않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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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저녁, 62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서 김병기와 경쟁했던 서영교는 “특검 기간 연장, 인원 증원 사수. 타협은 NO”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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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저녁, 58세 때,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선원은 “내란 당과 3대 특검법에 합의하다니, 내란 종식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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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수요일 밤,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에게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과의 여야 협상에 대해 재협상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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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새벽, 63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문진석은 국회 의원회관 목욕탕에서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를 만났고 “어제 협상에 대해 다시 얘기해보자”고 제안했지만 거절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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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7시 40분 경,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는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과 맺었던 3대 특검과 금융 정부 조직 개편안을 맞교환하는 합의를 파기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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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8시 경,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는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에게 3대 특검 기간을 연장하지 않고 인력 증원도 10명 이하로 제한하는 것을 포함한 하루 전의 여야 합의 내용을 파기한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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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59세 때,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유상범은 “오늘 아침 민주당에서 내부적 갈등과 당원들의 반발을 이유로 합의를 이행하지 못하겠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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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59세 때, 유상범은 “이번 합의엔 대통령실과 민주당의 교감이 있었던 걸로 안다. 전날 6시간에 걸친 진통 끝에 합의가 이뤄졌는데도 잉크도 마르기 전에 밤사이에 뒤집힌다면 민주당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의 존재 가치가 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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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9시 경,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는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특검법 합의안을 왜 자꾸 합의라고 그러지. 1차 논의한 것이라서 파기도 아니다. 무슨 문서화된 게 아니기 때문에 파기됐다고 하는 표현은 좀 안 맞는 것 같다. 협의가 결렬됐다고 봐야 되는 것이다. 어제 1차는 우리가 협의를 했는데 그 협의가 최종적으로 결렬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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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64세 때, 김병기는 페이스북에 “3대 특검법 개정 협상은 결렬됐다. 법사위에서 통과된 원안대로 통과시키겠다. 그동안 당지도부와 범사위와 특위 등과 긴밀하게 소통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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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9시 15분 경, 60세 때, 정청래는 국회 출근길에 “사전에 상의 없이 김병기 원내대표가 결정을 한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9초 가량 머뭇거리다가 “어제 협상안은 제가 수용할 수 없었고 지도부의 뜻과 다르기 때문에 바로 재협상을 지시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고생을 많이 했지만 지도부 의견과는 달라서 저도 어제 많이 당황했다”고 말했다.
79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9시 15분 경,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정치적으론 수평 관계로 대우하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를 대상으로 “지시했다”는 표현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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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김병기는 여야 합의가 파기됐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1차 합의였고 당지도부와도 소통했다며 빠져나가려고 했는데 정청래는 김병기한테 독박을 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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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1시,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국회 본청 246호 제4회의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이번 협상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 부덕의 소치다. 누가 옳은지 따지다 보면 국민의힘만 좋을 일이니 다 덮고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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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 경,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는 국회 본청 246호 제4회의장에서 1시간 동안 열린 의원총회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청래한테 공개 사과하라고 해!”라고 큰 소리로 말했다.
83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경, 64세 때, 김병기는 기자들이 여야 합의 파기 대한 입장을 묻자 “그건 대표한테 물어보세요”라고 말했다.
84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경,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국회 본회의에서 3대 특검법 개정안을 합의안 대신 원안 그대로 통과시켰다.
85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경,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3대 특검의 수사 기간 연장을 2차례에서 3차례까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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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경,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에게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밤에 만나자고 제안했지만 김병기는 아무런 답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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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10시 경, 60세 때, 대통령 이재명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정부 조직을 개편하는 것과 내란 진실 규명은 맞바꿀 수 없다. 내가 내란 특검 연장을 안 하는 조건으로 정부조직법을 통과시켜 주라고 시켰다는 여론이 있는데 이는 내 뜻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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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10시 경, 60세 때, 대통령 이재명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협치, 타협 얘기한 걸 보고 분명히 내가 하라고 뒤에서 슬쩍 시킨 것 같다고 추측하는 여론이 있다. 나는 몰랐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내란 진실을 규명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묻는 것은 민주공화국 근본에 관한 문제인데 정부 조직 개편과 어떻게 맞바꾸냐. 그건 타협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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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오전, 60세 때, 대통령 이재명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수사와 기소 분리는 하기로 했고 중대범죄수사청 설치와 검사의 보완수사권 문제는 정치적 결정으로 분리했다. 앞으로 정부조직법 개정 이후 구체적 입법은 일시적 정책이 아니라 근본적 사회시스템 개혁이므로, 정부가 입법 방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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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이재명은 여야 협상 때문에 정치적 위기에 빠진 김병기를 구해주지 않았지만 동시에 검찰 개혁의 주도권을 쥐려는 정청래한테도 “그건 정부 주도”라며 굵은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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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이재명은 대선까지는 전부 친명이었지만 자신이 대통령으로서 중도로 움직이면서 친청이 돼 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핵심 지지층에게 “나는 변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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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2일 금요일 오전 10시,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병기와 평소처럼 옆자리에 앉아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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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2일 금요일 오전 10시, 60세 때, 정청래는 김병기를 향해 “우리 안의 작은 차이가 상대방과의 차이보다 크겠냐. 우리는 죽을 고비를 넘기며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이자 동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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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2일 금요일 오전 10시, 64세 때, 김병기는 정청래와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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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935년 12월 26일,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은 신라 수도 금성을 출발해서 고려 수도 개경으로 직접 와서 항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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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936년 이후, 경순왕의 후손 완안 함보는 고려를 떠나 만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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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1115년, 47세 때, 완안 아골타는 금나라를 세우고 황제로 즉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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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음력 1115년, 47세 때, 경순왕의 후손 완안 함보의 직계 완안 아골타는 신라 수도 금성과 가문의 성씨 김씨에 기반해서 금이라는 국호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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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1619년 3월 2일, 59세 때, 후금의 한 누르하치는 사르하 전투에서 명황제 만력제의 토벌군을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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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1619년 3월 2일, 43세 때, 조선왕 광해군은 사르하 전투에 명연합군으로 참전한 조선군의 지휘관 김홍립에게 “형세를 보아 향배를 정하라”는 밀명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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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1619년 3월 2일, 59세 때, 조선 장군 김홍립은 사르하 전투에서 형세가 후금(청나라) 쪽으로 기울자 투항한 뒤 후금과의 외교에서 광해군의 밀사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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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1621년 5월, 61세 때, 누르하치는 만주를 완전히 장악하고 선양을 후금의 수도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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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정청래가 쓴 천마총 신라 왕관은 명을 몰아낸 청의 뿌리인 금의 시조의 상징?!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