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 한동훈계부터 손가락질

2022.04.12~2025.08.27·1화

장동혁 : 한동훈계부터 손가락질

장동혁 : 계엄의 바다와 동작 대비

2025.06.16~2025.12.05·1화

장동혁 : 계엄의 바다와 동작 대비

2025년 08월 27일 수요일

장동혁 : 한동훈계부터 손가락질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는 한때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오른팔이었지만 이제는 가뜩이나 강경 짠물이 된 국민의힘에서 소수파인 한동훈계마저 발본색원하려는 정적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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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6일 화요일 오전, 56세 때, 장동혁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6차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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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신임 대표는 결선 투표에서 최종 22만302표를 얻어 21만7935표를 얻은 김문수 후보를 2365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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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은 당원 투표에서 18만5401표를 얻어서 16만5189표를 얻은 김문수 후보를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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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은 여론 조사에서 3만4901표를 얻어서 5만2746표를 얻은 김문수 후보에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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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2일 화요일, 52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경선에 참여했지만 낮은 인지도 탓에 1차 컷오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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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6일 월요일, 52세 때, 장동혁은 김태흠 국민의힘 의원이 충청남도지사에 출마하면서 성사된 보령시 서천군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경선 없이 단수 공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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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0일 화요일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직후였던 당시 장동혁을 보령시 서천군 보궐선거에 공천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대표적인 친윤계인 윤상현 의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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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일 수요일 장동혁은 보령시 서천군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후보를 2.03%포인트의 근소한 차이로 이기고 박빙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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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9일 금요일, 54세 때, 장동혁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에 의해 사무총장으로 파격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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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0.5선 의원인 장동혁이 계파색이 옅을 것이라고 판단해서 사무총장으로 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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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부터 2024년 4월까지 5개월 동안 총선을 치르면서 장동혁은 한동훈의 소울 메이트로 불릴 정도로 친한계의 핵심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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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힘겨루기 속에서 이뤄진 국민의힘 공천은 결국 65% 정도의 지역구에서 현역 의원이 공천됐고 장동혁 역시 보령시 서천군에 다시 공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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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3일 화요일, 55세 때, 장동혁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치러진 국민의힘 4차 전당대회에서 한동훈계로서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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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62.84%의 득표율로 국민의힘 대표가 됐지만 최고위원에 당선된 친한계는 장동혁이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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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4일 수요일 오전 1시, 55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의원 18명과 함께 비상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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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국민의힘 당대표실에선 장동혁 최고위원과 박정하 당대표 비서실장, 서범수 사무총장, 한지아 수석대변인이 모여서 친한계의 윤석열 대통열 탄핵소추안에 대해 친한계 입장을 정리하는 논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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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장동혁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찬성 당론을 주장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정면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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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55세 때, 장동혁은 한동훈과 사실상 결별했고 굳은 표정으로 국민의힘 당대표실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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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55세 때, 장동혁은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최고위원직을 사퇴해서 한동훈 체제를 붕괴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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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찬성 204표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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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찬성한 204표 중 국민의힘 의원은 최소 12명으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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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 55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의총 시작 직후 신상 발언을 통해 국민의힘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할 뜻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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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55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의총에서 두 번째 신상 발언을 통해 한동훈 대표가 직접 입장을 표명하고 사퇴할 기회를 주기 위해 기다리고 있지만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할 뜻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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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6시 50분, 55세 때, 장동혁은 한동훈 대표가 의총에서 “탄핵은 불가피했다”고 말하자 곧바로 최고위원직 사퇴를 공식 선언하면서 한동훈 체제를 붕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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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3일 수요일, 52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6차 전당 대회에는 출마하지 않겠다며 불출마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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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3일 수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국회도서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6차 전당 대회에서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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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3일 수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내부 총질과 당내 분열을 일으키며 싸우지 않고 당을 위기에 빠뜨리는 자들을 겨냥해서 “싸우지 않는 자 배지를 떼라”는 구호를 들고 나왔고, 이 구호는 사실상 찬탄파의 주축인 당내 한동훈계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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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3일 수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대전광역시 배재대학교에서 열린 국민의힘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대통령을 지키자고 했던 장동혁을 향해 배신자라고 부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라면서 찬탄파 당원들을 향해 손가락질 유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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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1일 목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 당시 즉흥적인 연설 과정에서 혹여라도 오해할 만한 부분이 있었다면 양해를 구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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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3일 토요일, 56세 때, 장동혁은 TV 토론회에서 “어떤 의원이라도 당에 내부 총질을 하는 이들은 결국 출당을 결단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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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3일 토요일, 52세 때, 한동훈은 페이스북에 “적극적으로 투표해서 국민의힘이 최악을 피하게 해달라”고 썼고, 사실상 장동혁을 배제하고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 것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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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후반 한동훈의 페이스북글은 반탄 강경 지지층 위주의 짠물 경선이 된 국민의힘에서 장동혁이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를 이기고 당권을 쥐게 만든 결정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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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6일 화요일, 56세 때,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는 채널A에 출연해서 찬탄파로서 한동훈의 지지를 받았던 조경태 의원을 향해 “먼저 결단을 하시라”며 사실상 탈당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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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7일 수요일, 조경태 의원은 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나치 정권의 선동에 집단적 압력, 집단적 동조가 희대의 독재자 살인마 히틀러를 정당화했다”면서 사실상 장동혁을 히틀러에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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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은 윤석열과 김건희 정권 극초기 단수 공천으로 처음 배지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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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자신을 배신한 한동훈을 증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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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 기간 동안 구속된 김건희는 한동훈에 대해 "한동훈이 그렇게 배신하지 않았더라면 그의 앞길에는 무한한 영광이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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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은 한동훈을 배신했고 한동훈계를 쳐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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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과 김건희의 적은 같다.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