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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65년 03월 16일, 0세 때, 마크 카니는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 포트스미스의 세인트앤 종합병원에서 고등학교 교장이자 앨버타대학교 교수였던 아버지 로버트 J. 카니와 어머니 벌리 마거릿 카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2
1971년 00월 00일, 6세 때, 마크 카니는 가족과 함께 앨버타주 에드먼턴으로 옮겨 그곳에서 자랐다.
3
1983년 00월 00일, 18세 때, 마크 카니는 에드먼턴의 세인트프랜시스자비에 고등학교를 수석 졸업생으로 마쳤다.
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마크 카니는 하버드대학교 재학 중 대학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후보 골키퍼로 뛰었다.
5
1988년 00월 00일, 23세 때, 마크 카니는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우등(마그나 쿰 라우데)으로 받았다.
6
1988년 00월 00일, 23세 때, 마크 카니는 하버드대학교를 마친 뒤 골드만삭스 런던 사무소에서 투자은행 경력을 시작했다.
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마크 카니는 1980년대 후반 아일랜드 시민권을 얻었다. 조부모 넷 가운데 셋은 아일랜드 메이요주 출신이었다.
8
1993년 00월 00일, 28세 때, 마크 카니는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MPhil) 학위를 받았다.
9
1994년 07월 00일, 29세 때, 마크 카니는 경제학자 다이애나 폭스와 결혼했고, 두 사람은 이후 자녀 넷을 두었다.
10
1995년 00월 00일, 30세 때, 마크 카니는 '경쟁의 동태적 이점'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옥스퍼드대학교 경제학 박사(DPhil) 학위를 받았다.
1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마크 카니는 골드만삭스에서 보스턴·런던·뉴욕·도쿄·토론토를 거치며 13년 동안 일하면서 국가신용위험 공동책임자, 신흥시장 채권자본시장 담당 이사 등을 맡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파르트헤이트 이후 국제 채권시장 진입과 1998년 러시아 금융위기 관련 업무에 참여했다.
12
2002년 00월 00일, 37세 때, 마크 카니는 골드만삭스 토론토 사무소의 투자은행 부문 전무이사가 됐다.
13
2003년 08월 00일, 38세 때, 마크 카니는 골드만삭스를 떠나 캐나다은행 부총재로 임명되며 공직에 들어섰다.
14
2004년 11월 15일, 39세 때, 마크 카니는 캐나다은행을 떠나 연방 재무부 선임 부차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1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마크 카니는 재무부 선임 부차관으로서 소득신탁에 원천과세하는 정부 계획을 총괄했고, 정부가 보유한 페트로캐나다 지분 19%의 매각을 이끌었다.
16
2007년 10월 00일, 42세 때, 마크 카니는 G8·G20 국가 중앙은행 총재 가운데 최연소로 제8대 캐나다은행 총재에 지명됐다.
17
2008년 02월 01일, 42세 때, 마크 카니는 임기 7년의 캐나다은행 총재로 공식 취임했다.
18
2008년 03월 00일, 42세 때, 마크 카니는 취임 한 달 만에 기준금리인 익일물 금리를 0.5%포인트 내렸다.
1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마크 카니는 세계 금융위기 국면에서 캐나다의 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까지 끌어내렸다.
20
2009년 04월 00일, 44세 때, 마크 카니는 정책금리를 최소 1년간 동결하겠다는 '조건부 약속'을 내놓았다.
21
2010년 00월 00일, 45세 때, 마크 카니는 타임지가 꼽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22
2011년 11월 04일, 46세 때, 마크 카니는 주요국 금융당국 협의체인 금융안정위원회 의장에 선임됐다.
23
2012년 11월 26일, 47세 때, 마크 카니는 조지 오즈번 영국 재무장관의 발표로 차기 잉글랜드은행(영란은행) 총재로 지명됐다.
24
2013년 06월 01일, 48세 때, 마크 카니는 캐나다은행을 떠났다.
25
2013년 07월 01일, 48세 때, 마크 카니는 머빈 킹의 뒤를 이어 제120대 잉글랜드은행 총재에 올라, 1694년 은행 설립 이후 첫 영국 외 출신 총재가 됐다.
2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마크 카니는 실업률 7%를 기준으로 삼는 선제적 안내(포워드 가이던스)를 잉글랜드은행에 도입했다.
27
2014년 00월 00일, 49세 때, 마크 카니는 스코틀랜드가 독립하면 영국에 일부 권한을 넘기지 않는 한 파운드화를 계속 쓰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28
2014년 11월 00일, 49세 때, 마크 카니는 금융안정위원회 의장에 재선임됐다.
29
2014년 11월 20일, 49세 때, 마크 카니는 캐나다 훈장(오피서)을 받았다.
30
2016년 00월 00일, 51세 때, 마크 카니는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앞두고 유럽연합 탈퇴가 영국 경제를 경기침체로 몰 수 있다고 경고했다가 중앙은행을 정치화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31
2016년 00월 00일, 51세 때, 마크 카니는 브렉시트 투표 결과가 나온 뒤 잉글랜드은행 기준금리를 0.5%에서 0.25%로 내리고 양적완화를 재개했다.
32
2018년 00월 00일, 53세 때, 마크 카니는 잉글랜드은행 총재 재임 중 영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33
2018년 09월 00일, 53세 때, 마크 카니는 브렉시트 협상 일정에 맞춰 잉글랜드은행 총재 임기를 7개월 더 연장했다.
34
2018년 11월 26일, 53세 때, 마크 카니는 금융안정위원회 의장 두 번째 임기를 마쳤다.
35
2019년 12월 01일, 54세 때, 마크 카니는 유엔 기후행동·금융 특사로 임명됐다.
36
2020년 00월 00일, 55세 때, 마크 카니는 자발적 탄소시장 확대 태스크포스를 출범시켰다.
37
2020년 03월 15일, 54세 때, 마크 카니는 후임 앤드루 베일리에게 자리를 넘기며 잉글랜드은행 총재에서 물러났다.
38
2020년 10월 00일, 55세 때, 마크 카니는 브룩필드 자산운용 부회장으로 합류해 전환 투자 부문을 맡았다.
39
2021년 00월 00일, 56세 때, 마크 카니는 저서 『Value(s):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세상 만들기』를 펴내 그해 캐나다 내셔널 비즈니스 북 어워드를 받았다.
40
2021년 02월 00일, 55세 때, 마크 카니는 결제기업 스트라이프 이사회에 들어갔다.
41
2021년 11월 00일, 56세 때, 마크 카니는 COP26에서 출범한 넷제로를 위한 글래스고 금융연합의 공동의장을 맡았다.
42
2023년 08월 00일, 58세 때, 마크 카니는 마이클 블룸버그에 의해 블룸버그 L.P. 이사회 의장으로 지명됐다.
43
2024년 09월 09일, 59세 때, 마크 카니는 쥐스탱 트뤼도 총리로부터 자유당 경제성장 태스크포스 의장으로 임명됐다.
44
2025년 01월 00일, 59세 때, 마크 카니는 트뤼도 총리의 사퇴 발표 뒤 기업 임원·이사회·자문 직위와 하버드대 감독위원회 자리에서 모두 물러났다.
45
2025년 01월 16일, 59세 때, 마크 카니는 에드먼턴에서 자유당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46
2025년 03월 00일, 59세 때, 마크 카니는 총리 취임 전 영국·아일랜드 시민권 포기 절차를 마쳤다.
47
2025년 03월 09일, 59세 때, 마크 카니는 자유당 대표 경선 1차 투표에서 85.9%를 얻어 343개 선거구 전부에서 이기며 당대표에 당선됐다.
48
2025년 03월 14일, 59세 때, 마크 카니는 선출직 경험이 전혀 없는 첫 사례이자 준주 출생 첫 사례로 제24대 캐나다 총리에 취임했다.
49
2025년 03월 14일, 59세 때, 마크 카니는 총리로서 첫 조치로 4월 1일까지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50
2025년 03월 17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총리 취임 뒤 첫 해외 방문지로 프랑스와 영국을 택했다.
51
2025년 03월 23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메리 사이먼 총독에게 의회 해산을 요청해 4월 28일 조기 총선을 확정했다.
52
2025년 03월 28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를 하고 대화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밝히면서, 총선 직후 새 경제·안보 관계에 관한 포괄 협상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53
2025년 04월 03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미국의 수입차 25% 관세 발효에 맞서 캐나다-미국-멕시코협정(CUSMA)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미국산 차량에 25% 보복관세를 매기겠다고 발표했다.
54
2025년 04월 28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연방 총선에서 오타와 네피언 선거구 하원의원에 당선되고 자유당을 과반에 3석 모자란 169석으로 이끌었으며, 승리 연설에서 미국과의 옛 관계는 끝났고 트럼프가 캐나다를 소유하려 무너뜨리려 하지만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55
2025년 05월 06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백악관 집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결코 팔리지 않는 곳도 있다며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라고 말했다.
56
2025년 05월 13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총선 뒤 내각을 개편했다.
57
2025년 06월 00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하나의 캐나다 경제법'(C-5 법안)을 보수당의 지지를 얻어 의회에서 통과시켰다.
58
2025년 06월 00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국방비를 2026년 3월까지 국내총생산의 2%, 2035년까지 5%로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59
2025년 06월 16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앨버타주 카나나스키스에서 주최한 G7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30일 안에 새 무역·안보 협정을 맺자는 데 합의했고, 트럼프는 그날 만찬 뒤 회의를 하루 앞당겨 떠났다.
60
2025년 06월 19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미국이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50%로 올린 뒤 외국산 철강 수입에 관세할당제를 도입하는 등 철강 산업 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7월 21일까지 합의가 없으면 미국산 철강 보복관세를 올리겠다고 밝혔다.
61
2025년 06월 29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미국과의 무역협상을 되살리려고 6월 30일 징수가 예정된 디지털서비스세를 철회했고, 트럼프 대통령과 7월 21일까지 합의를 목표로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62
2025년 08월 01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트럼프 대통령이 CUSMA 적용 외 캐나다산 상품 관세를 25%에서 35%로 올리자 실망을 표하며 캐나다가 미국 펜타닐 유입량의 1%에 불과하다고 반박하고, 일자리 보호와 수출시장 다변화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63
2025년 08월 22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미국이 CUSMA 적용 상품을 관세에서 면제하는 데 맞춰 9월 1일부터 CUSMA 적용 미국산 상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없애되 철강·알루미늄·자동차 관세는 유지하겠다고 발표했다.
64
2025년 09월 05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2026년 전기차 판매 목표 적용을 멈추고 전기차 의무판매제를 60일 동안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65
2025년 10월 07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두 번째 대면 회담을 2시간 반가량 가졌지만 관세 합의 없이 워싱턴을 떠났다.
66
2025년 10월 23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로널드 레이건의 관세 비판 발언을 담은 온타리오주 정부 광고를 문제 삼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무역협상 중단 통보를 받았다.
67
2025년 11월 00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앨버타주와 송유관 건설과 탄소 포집 시스템에 관한 양해각서를 맺었다.
68
2025년 11월 04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2025년 연방 예산안을 하원에 내놓았다.
69
2025년 11월 05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온타리오주 반관세 광고 문제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과했다고 밝히면서도 무역협상은 아직 되살아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70
2025년 11월 18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예산안이 하원에서 170 대 168로 가결되면서 조기 총선 위기를 넘겼다.
71
2026년 01월 16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중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을 만나고 카놀라유와 중국산 전기차 관세를 서로 낮추기로 합의했다.
72
2026년 01월 20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연설에서 국제 질서가 전환이 아니라 단절의 한가운데 있다며, 협상 테이블에 앉지 못하면 메뉴판에 오르게 된다는 이유로 중견국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촉구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73
2026년 01월 22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다보스 연설 다음 날 '캐나다는 미국 덕에 산다'고 응수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가자 '평화위원회' 참여 초청을 철회당했다.
74
2026년 01월 29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미 국무부 관리들이 앨버타 분리주의 단체와 세 차례 만났다는 보도와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의 앨버타 관련 발언이 이어지자, 오타와 기자회견에서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 주권을 존중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75
2026년 02월 11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텀블러리지 총격 사건이 일어나자 유럽 순방을 취소했다.
76
2026년 02월 25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한국과 방위 협정을 맺었다.
77
2026년 02월 28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미국의 이란 공습을 지지하면서도 캐나다는 작전 당사자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78
2026년 03월 02일, 60세 때, 마크 카니는 인도와 여러 협정에 서명했다.
79
2026년 04월 00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야당 의원들의 당적 변경과 보궐선거로 자유당이 하원 과반을 확보하면서 다수당 정부를 이끌게 됐다.
80
2026년 05월 04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유럽정치공동체 회의에 참석했다.
81
2026년 05월 16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대니얼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와 탄소 가격제와 송유관 일정에 합의했다.
82
2026년 05월 22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스미스 주총리가 10월 19일 분리 국민투표 실시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하겠다고 발표한 다음 날, 의회 언덕 센터블록의 의회도서관 보수 현장에서 협력적 연방주의가 작동하고 있으며 앨버타는 더 나은 캐나다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83
2026년 06월 00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앨버타 독립 주민투표에 반대 목소리를 내며 이를 2016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에 견줬다.
84
2026년 07월 20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캐나다의 '차별적 대우'를 이유로 50% 관세를 매기겠다는 발표를 들었다.
85
2026년 08월 22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사흘간의 마라톤 협상이 결렬되고 미국이 약 200억 달러어치 캐나다산 상품에 50% 관세를 발효하자, 미국이 너무 많이 요구하고 너무 적게 내놓았다며 9월 8일부터 철강·유제품·가전·농기계·종이·전자제품 등 미국산 상품에 같은 규모의 보복관세를 매기겠다고 발표했다.
86
2026년 08월 22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같은 발표에서 미국이 막판에 내민 자동차 관련 요구를 비경제적이고 불공정하다고, 캐나다의 다른 무역협정 체결을 제한하려는 시도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
87
2026년 09월 01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트럼프 대통령의 '아메리카 호수' 개명 명령과 캐나다를 조롱하는 AI 게시물이 이어지자, 미국이 밈 만들기와 비아냥을 멈추고 진지해지면 협상을 재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88
2026년 09월 08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미국산 상품 약 278억 달러어치에 15~50%의 보복관세를 발효시키고, 영상 메시지에서 방향 전환에는 대가가 따르지만 제자리에 머무는 대가에 비하면 훨씬 작다며 어떤 나라도 캐나다를 인질로 잡지 못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89
2026년 09월 10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캘거리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맞은 자리에서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며 캐나다는 언제든 공정한 합의를 맺을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90
2026년 09월 14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곧 합의할 수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환영한다며, 주권·문화·다른 나라와의 무역협정 체결 권한이라는 레드라인을 지키는 합의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91
2026년 09월 15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에서 캐나다를 유럽연합 첫 준회원국으로 삼고 싶다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의 연설을 맨 앞줄에서 들었고, 캐나다는 회원 가입이 아니라 독자적인 동맹을 원한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92
2026년 09월 16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리버풀 에버턴 홈구장에서 앤디 버넘 영국 총리와 처음 대면해 약 20분간 회담하고 리그컵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93
2026년 10월 12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에드먼턴 모교 고등학교에서 찍은 추수감사절 메시지에서 연방정부가 서부 해안행 새 송유관 등 큰 사업을 앨버타에서 벌이고 있지만 단층선 위에서는 큰일을 이룰 수 없다며 캐나다는 지킬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94
2026년 10월 13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토머스 루카추크 전 앨버타 부주총리가 꾸린 잔류 운동 '포에버 캐내디언'의 15일 캘거리·16일 에드먼턴 집회 참석을 총리실을 통해 확정했다.
95
2026년 10월 15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캘거리 BMO센터 포에버 캐내디언 집회에서 총리실 추산 약 5000명 앞에 서서, 이번 주민투표는 최악의 시기에 치러진다며 캐나다 밖의 일부 세력이 나라를 지배하려고 쪼개려 한다고 경고했다.
96
2026년 10월 15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같은 집회에서 앨버타 주민의 불만을 인정하면서도 오타와에 경고하려고 캐나다에 반대표를 던지는 것은 수년간의 분열과 불확실성을 부를 위험한 허세라고 말했다.
97
2026년 10월 15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14만 개가 넘는 일자리를 만들 퍼시픽 링크 송유관이 미국 의존을 줄일 것이라고 말해 집회에서 가장 큰 박수를 받았고, 미국 중간선거에 끼어들지 말라던 피트 후크스트라 주캐나다 미국대사의 경고를 농담 소재로 삼았다.
98
2026년 10월 15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분리 운동 단체 렛 앨버타 디사이드의 타냐 클레멘스 공동의장으로부터 만만찮은 상대라는 평가와 함께 스미스 주총리와의 합의는 새끼손가락 약속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99
2026년 10월 16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레드디어의 한 양조장에서 스미스 주총리와 맥주를 나누며 국가를 함께 부르고 앨버타 잔류를 호소한 뒤, 에드먼턴 엑스포센터 집회에서 수천 명 앞에 서서 이곳이 자신의 고향이라며 캐나다 잔류에 표를 달라고 당부했다.
100
2026년 10월 20일, 61세 때, 마크 카니는 전날 치러진 앨버타 주민투표에서 약 76%가 캐나다 잔류를 택한 잠정 결과가 나오자 엑스(X)에 앨버타 주민들이 함께 건설하고 서로를 돌보는 길을 택한 분명한 선택이라고 환영 글을 올렸다.

마크 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