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방정오 : 2026년 10월 26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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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10월 04일, 0세 때, 방정오는 조선일보 방상훈과 윤순명 사이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어머니 윤순명은 대한제국 정치인 윤치호의 증손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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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방정오는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동양사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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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00일, 27세 때, 방정오는 조선일보 총무국에서 일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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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0월 00일, 29~30세 때, 방정오는 수원대학교 총장 겸 고운학원 이사장 이인수의 장녀 이주연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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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00일, 30세 때, 방정오는 조선일보 경영기획실 미디어전략팀장을 과장 직급으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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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방정오는 조선일보의 뉴미디어 사업 '스마트 페이퍼' 출시를 총괄해 사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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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방정오는 조선에듀케이션 대표이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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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00일, 32세 때, 방정오는 조선일보 뉴미디어실 부실장과 전략기획마케팅팀장을 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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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00일, 32세 때, 방정오는 TV조선으로 옮겨 미래전략팀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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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0일, 34세 때, 방정오는 TV조선 마케팅실장에 국장 직급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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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0일, 35세 때, 방정오는 콘텐츠 제작사 하이그라운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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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0일, 36세 때, 방정오는 TV조선 마케팅실장 직을 유지한 채 상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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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0일, 36세 때, 방정오는 TV조선 편성담당 상무 겸 미디어사업본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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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0일, 37세 때, 방정오는 담당 영역을 제작까지 넓혀 TV조선 제작·편성담당 상무 겸 미디어사업본부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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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0일, 38세 때, 방정오는 김민배 총괄전무와 함께 TV조선 대표이사 전무에 올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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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방정오는 디지틀조선일보 지분 7.09%를 가진 3대 주주로서 이 회사 이사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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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40세 때, 방정오는 초등학생 딸이 수행 운전기사에게 폭언하는 음성이 MBC 뉴스데스크 보도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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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2일, 40세 때, 방정오는 자녀 문제로 물의를 빚은 데 사과하고 TV조선 대표이사 전무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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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방정오는 회사 차량과 운전기사를 사적으로 쓴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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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2일, 40세 때, 방정오는 고 장자연 씨 자필 문건 속 '조선일보 방 사장 아들'로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에 의해 잠정 지목됐다. 방정오 측은 2008년 10월 모임에서 한 시간가량 마주친 것 외에 통화·만남은 없었다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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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0일, 40세 때, 방정오가 최대주주로 있는 하이그라운드는 싱가포르 자회사를 거쳐 아랍에미리트 가상자산 업체 쪽으로 500만 달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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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0월 00일, 41~42세 때, 방정오가 최대주주인 하이그라운드는 그해 매출 253억 원 가운데 251억 원을 TV조선 드라마 제작 물량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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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0일, 41세 때, 방정오는 하이그라운드가 유치원 운영업체 큐브스빌리지에 19억 원을 빌려준 일로 시민단체로부터 업무상 배임 혐의 고발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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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0일, 42세 때, 방정오는 경찰의 불송치 판단에 고발인이 이의를 제기한 끝에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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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0월 00일, 45~46세 때, 방정오는 TV조선 부사장으로 경영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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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6일, 47세 때, 방정오는 하이그라운드의 500만 달러 해외 송금을 사실상 승인했다는 의혹이 뉴스타파 보도로 제기됐다. 방정오 측 입장은 보도에 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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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6일, 47세 때, 방정오는 같은 송금 건으로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로부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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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7일, 47세 때, 방정오는 국제범죄조사부에 배당된 이 고발 사건으로 서울중앙지검 조사과의 수사를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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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7일, 47세 때, 방정오는 하이그라운드의 500만 달러 대여금 소송 화상 변론에서 변호인을 통해 자신이 단순 투자자라고 주장했다. 뉴욕주 법원은 방정오가 뉴욕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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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4일, 47세 때, 방정오는 하이그라운드 자금으로 자신을 위한 투자회사 '방 캐피탈 파트너스' 설립을 추진했다는 의혹이 뉴스타파 보도로 제기됐다. 하이그라운드 전직 임원은 방정오가 직접 요구한 일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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