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복권과 윤한 거리

0~2024.08.13·1화

김경수 복권과 윤한 사이

김경수 : 노무현과 문재인의 어깨

0~2025.04.13·1화

김경수 : 노무현과 문재인의 어깨

2025년 04월 13일 일요일

김경수 : 노무현과 문재인의 어깨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세종시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노무현의 꿈과 문재인의 경험을 이야기했고 2026년 지방선거에 맞춘 제7공화국 개헌과 행정수도 이전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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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3일, 57세 때, 김경수는 오전 11시 세종시청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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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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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위치와 행정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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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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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우리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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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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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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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국가투자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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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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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경수는 “저 김경수는 인수위 없이 출범한 문재인 정부에서 함께 한 경험이 있다.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청와대에도 함께 했고 지방정부 운영 경험도 있다. 입법, 행정, 국정 경험을 모두 갖고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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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월 25일, 36세 때,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기록비서관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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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마지막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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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0일, 49세 때,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정무특보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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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첫번째 참모.

김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