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복권과 윤한 거리
2016.11~2024.08.13·1화김경수 복권과 윤한 사이
김경수 : 노무현과 문재인의 어깨
2003.02.25~2026.06.03·1화김경수 : 노무현과 문재인의 어깨
2025년 04월 13일 일요일
김경수 : 노무현과 문재인의 어깨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세종시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노무현의 꿈과 문재인의 경험을 이야기했고 2026년 지방선거에 맞춘 제7공화국 개헌과 행정수도 이전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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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2025년 4월 13일 일요일 오전 11시 세종시청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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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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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찬성=“내란 종식의 완성은 개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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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조건=“개헌 논의가 내란 세력의 책임 면피 수단이 될 수는 없다. 헌정수호 세력의 단단한 연대와 연합으로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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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시기=“대선 이후 400일 간 사회적 공론화와 숙의를 거쳐 다음 지방선거에서 개헌이 이뤄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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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2026년 6월 3일 수요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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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위치와 행정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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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내란의 상징인 용산을 더 이상 대통령실로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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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행정수도는 세종시로 완전히 이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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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일극이 아니라 전국을 5대 권역으로 나누어 다섯 개의 성장축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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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반드시 서울에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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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대한 과도한 권력 집중도 균형 발전으로 해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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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오랜 꿈이었던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상징적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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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시절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추진 등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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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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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권력으로 강한 나라를 만들겠다. 빛의 연대로 ‘나와 우리의 나라’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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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우리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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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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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반대하고 헌법을 수호하는 세력이 함께 모여 국가적 위기의 해법과 미래 비전을 치열하게 토론하고 빛의 연정을 구성하기 위한 합의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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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정부 출범 즉시 100일의 대타협과 비전만들기를 추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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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정당이 권력을 독점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인다고 만들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권력을 나누고,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는 정치 개혁, 제도개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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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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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국가투자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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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디지털 전환, 기후경제 선도, 인재 양성의 3대 축을 중심으로 국가 투자를 통해 혁신 성장의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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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가 부와 기회를 독점하지 않고 공정한 출발선 위에서 혁신으로 만든 성과가 국민 개개인의 삶을 바꾸는 나라, 탄핵 이후 만들어야 할 나와 우리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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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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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김경수는 인수위 없이 출범한 문재인 정부에서 함께 한 경험이 있다.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청와대에도 함께 했고 지방정부 운영 경험도 있다. 입법, 행정, 국정 경험을 모두 갖고 있는 유일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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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들의 어깨 위에서 배운 통합과 연대의 경험과 비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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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경선은 1이=이재명과 3김=김경수+김동연+김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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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과 국민이 50대 50인 더불어민주당경선은 사실상 1막강 3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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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월 25일, 36세 때,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기록비서관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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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마지막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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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0일, 49세 때,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정무특보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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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첫번째 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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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문재인의 어깨 위에서 성장한 적통 후계자.

김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