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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 2026년 10월 9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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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인수부터 포기까지
0~2026.10.08·1화김광일 : 홈플러스라는 실패
2025년 04월 10일 목요일
김광일 : 2026년 10월 9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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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00월 00일, 0세 때, 김광일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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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00월 00일, 21~22세 때, 김광일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84학번으로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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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26~27세 때, 김광일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부 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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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26~27세 때, 김광일은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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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26~27세 때, 김광일은 곽수근 교수의 첫 조교를 맡았으나 한 학기 만에 그만두고 사법시험 공부로 방향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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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26~27세 때, 김광일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회계학 석사 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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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광일은 김앤장 법률사무소로 가기 전 삼일PwC에서 공인회계사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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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00월 00일, 27~28세 때, 김광일은 사법시험 1차에 붙었지만 2차에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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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00월 00일, 29~30세 때, 김광일은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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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0월 00일, 32~33세 때, 김광일은 사법연수원을 24기로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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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0월 00일, 32~33세 때, 김광일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들어가 약 10년 동안 인수합병 전문 변호사로 일하며 파트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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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광일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석사(LL.M.)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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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0월 00일, 42~43세 때, 김광일은 김앤장에서 처음 사모펀드 업무를 접한 뒤, 실패해도 변호사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설립 직후의 MBK파트너스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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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0월 00일, 42~43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로 옮기기 전 은사인 곽수근 교수에게 진로를 상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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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0일, 43~44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가 1억2260만 달러에 HK상호저축은행 경영권을 사들이는 거래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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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0월 00일, 45~46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와 맥쿼리 컨소시엄의 케이블방송사 씨앤앰(현 딜라이브) 인수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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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00일, 45~46세 때, 김광일은 씨앤앰 이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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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0월 00일, 46~47세 때, 김광일은 서울대학교에 2000만 원으로 덕송장학금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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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00일, 48~49세 때, 김광일은 씨앤앰 기타비상무이사에 다시 선임됐고, 이후 2014년·2017년·2020년·2023년에도 연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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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7일, 52~53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 파트너로서 테스코와의 홈플러스 인수 계약 발표에 나서, 홈플러스를 국내 유통을 이끄는 기업으로 평가하고 강제적인 인력 감축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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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7일, 52~53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 안에서 홈플러스 인수 거래를 이끈 핵심 인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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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2일, 52~53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인수가 마무리된 날 홈플러스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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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8일, 53~54세 때, 김광일은 서울대학교에 발전기금 3억 원을 내기로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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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54~55세 때, 김광일은 홈플러스 점포를 묶은 리츠 상장 추진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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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55~56세 때, 김광일은 사모펀드협의회 제2대 의장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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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0일, 56~57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가 우리은행과 함께 1조3810억 원에 롯데카드를 인수하는 거래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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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0일, 56~57세 때, 김광일은 롯데카드 기타비상무이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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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13일, 58~59세 때, 김광일은 덕송장학금에 1억 원을 더 내 서울대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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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0일, 58~59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 한국법인 지분 29.50%를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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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25일, 60~61세 때, 김광일은 오스템임플란트 공개매수를 위해 만든 특수목적법인 덴티스트리인베스트먼트의 공동대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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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18일, 60~61세 때, 김광일은 서울대학교에 4억 원을 더 기부해 누적 기부액을 10억 원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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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14일, 60~61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가 공개매수로 사들인 오스템임플란트가 상장폐지되는 결과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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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0일, 61~62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 부회장으로 승진해 부재훈·윤종하와 함께 부회장 3인 체제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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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2일, 61~62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 부회장직을 유지한 채 홈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에 선임돼 조주연 사장과 각자대표를 맡게 되면서, MBK 인사로는 처음 홈플러스 대표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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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13일, 61~62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가 영풍과 손잡고 고려아연 주식을 주당 66만 원에 공개매수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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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19일, 61~62세 때, 김광일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MBK파트너스 설립 20년 만의 첫 기자간담회를 열어 고려아연 공개매수는 적대적 인수가 아니라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해 전문경영인 체제로 바꾸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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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19일, 61~62세 때, 김광일은 같은 간담회에서 최윤범 회장 취임 뒤 고려아연 부채가 크게 불었고 투자에도 의혹이 있다고 비판하면서, 고려아연을 중국에 넘길 생각은 전혀 없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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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26일, 61~62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고려아연 공개매수가를 75만 원으로 올리는 결정을 함께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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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04일, 61~62세 때, 김광일은 고려아연 공개매수가를 83만 원으로 다시 올리고 최소 매수 수량 조건을 없애면서, 최 회장 측 자사주 공개매수가 위법 소지가 크다며 들어오는 물량은 모두 사들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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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4일, 61~62세 때, 김광일은 공개매수 마감 결과 지분 5.34%를 더해 영풍·MBK 측 고려아연 지분을 38.47%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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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7일, 61~62세 때, 김광일은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나와 고려아연을 중국에 매각하지 않고 기술 유출과 생산기반 해외 이전도 막겠다고 말했으며, 다른 나라 매각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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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8일, 61~62세 때, 김광일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로부터 MBK파트너스가 약탈적 사모펀드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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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2일, 61~62세 때, 김광일은 고려아연이 가처분 신청과 여론전을 이용한 부정거래 의혹을 조사해 달라며 장형진 영풍 고문과 함께 자신을 금융감독원에 진정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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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1일, 61~62세 때, 김광일은 법원 심문기일 당일 저가 매수가 부정거래라는 고려아연의 추가 진정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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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0일, 61~62세 때, 김광일은 롯데호텔에서 고려아연 지배구조 개선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사회 재구성에 성공하면 액면분할, 자사주 12.3% 전량 소각, 배당정책 공시 정례화, 집행임원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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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0일, 61~62세 때, 김광일은 같은 자리에서 지배구조만 바로잡아도 고려아연 가치를 3조4000억 원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영풍과의 콜옵션 조건 공개는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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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1일, 61~62세 때, 김광일은 윤종하 부회장과 같은 24.7%의 MBK파트너스 한국법인 지분을 보유해 김병주 회장(17%)보다 큰 지분을 가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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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09일, 62~63세 때, 김광일은 한국기업투자홀딩스 대표 명의로 고려아연 주주들에게 서한을 보내 집중투표제 정관 변경안 부결과 MBK 측 이사 후보 14명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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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23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해 상호주 의결권 제한으로 영풍의 의결권을 일방적으로 빼앗겼다며 법원에서 시비를 가리겠다고 말하고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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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24일, 62~63세 때, 김광일은 화상 기자회견을 열어 임시주총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을 내고, 최윤범 회장과 박기덕 대표 등을 공정거래법 위반과 배임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와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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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19일, 62~63세 때, 김광일은 대표 1곳, 공동대표 2곳, 기타비상무이사 13곳 등 국내 법인 18곳의 임원을 겸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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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28일, 62~63세 때, 김광일은 홈플러스 신용등급 강등이 확정되자 회생 신청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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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01일, 62~63세 때, 김광일은 홈플러스 임원들과 함께 자금 상환 압박을 버틸 다른 방법이 없다는 판단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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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03일, 62~63세 때, 김광일은 홈플러스 대표로서 이사회를 열어 기업회생 신청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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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04일, 62~63세 때, 김광일은 홈플러스가 자정 무렵 낸 회생 신청이 11시간 만에 받아들여지면서 별도 관리인을 두지 않는 법원 결정에 따라 기존 대표로서 관리인 지위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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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07일, 62~63세 때, 김광일은 서울중앙지법이 영풍의 의결권 제한은 부당하다며 고려아연 임시주총 결의 일부의 효력을 정지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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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4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김병주 회장 없이 조주연 대표와 함께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도를 피하려면 회생 말고는 길이 없었으며 미리 준비한 일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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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4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같은 간담회에서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에 넣은 돈이 3조1천억 원이라고 밝히고, 김병주 회장의 사재 출연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 자리에서 답할 사안이 아니라며 비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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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8일, 62~63세 때, 김광일은 출석하지 않은 김병주 회장을 대신해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현안질의 증인석에 서서 회생 신청으로 피해를 끼친 데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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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8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같은 자리에서 티메프 사태를 지켜보며 부도가 난 뒤 회생에 들어가면 늦다고 판단했고, 석 달 안에 6천억~7천억 원의 상환 요구가 몰려 있었으며 등급 하락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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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8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김병주 회장과 함께 사재를 낼 뜻이 있느냐는 질의에 검토하겠다고만 답하고, 김 회장의 출연 규모와 시기는 내부 논의를 거치겠다며 확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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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8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같은 질의에서 고가 수입차 보유를 묻자 아파트에 세워 둔 차량은 맞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리스 명의로 10대가량을 쓰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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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28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서 집중투표로 기타비상무이사에 선임돼 고려아연 이사회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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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0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검찰이 자신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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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1일, 62~63세 때, 김광일은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120여 명으로부터 김병주 회장, 조주연 대표 등과 함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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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21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금융감독원이 신속 처리 절차로 김병주 회장 등과 함께 자신을 검찰에 넘기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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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28일, 62~63세 때, 김광일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홈플러스 본사와 MBK파트너스를 압수수색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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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00일, 62~63세 때, 김광일은 홈플러스 사건 수사와 관련해 출국금지 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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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08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고려아연 이사로서 박기덕 대표를 재선임한 이사회에 참석했고, 이튿날 고려아연으로부터 홈플러스 공동대표와 고려아연 이사직에서 즉시 물러나라는 요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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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4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김병주 회장과 나란히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소상공인 회생채권은 모두 갚았고 회생을 마무리해 남은 채권도 변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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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4일, 62~63세 때, 김광일은 같은 국감에서 매각 협상의 우선협상대상자가 있다고 말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72
2025년 11월 00일, 62~63세 때, 김광일은 롯데카드 고객정보 유출 사고 뒤 조좌진 대표의 사임과 함께 롯데카드 이사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73
2025년 12월 02일, 62~63세 때, 김광일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에 피의자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74
2026년 01월 07일, 63~64세 때, 김광일은 신용등급 강등을 알고도 홈플러스 단기사채를 발행했다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더해 채무자회생법 위반, 외부감사법 위반, 업무방해 혐의까지 적용돼 김병주 회장 등과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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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4일, 63~64세 때, 김광일은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구속할 정도로 혐의가 소명되지 않았다며 4명 전원의 영장을 기각하면서 구속을 피했다.
76
2026년 02월 02일, 63~64세 때, 김광일은 2025년 국감 증언이 문제가 되어 정무위원회 범여권 의원들로부터 김병주 회장과 함께 국회 위증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당했다.
77
2026년 02월 04일, 63~64세 때, 김광일은 서울중앙지검이 영장 기각 뒤 사건을 반부패수사2부로 넘기면서 처음부터 다시 수사를 받게 됐다.
78
2026년 03월 24일, 63~64세 때, 김광일은 고려아연 정기주총에서 영풍·MBK 측이 낸 이사 6인 선임안이 부결되고 최윤범 회장이 재선임되는 결과를 맞았다.
79
2026년 03월 30일, 63~64세 때, 김광일은 2008년부터 약 18년간 맡아 온 딜라이브 기타비상무이사 임기를 마쳤다.
80
2026년 04월 02일, 63~64세 때, 김광일은 2025년 고려아연 정기주총 의결권 제한을 다툰 영풍·MBK 측 가처분이 대법원에서 최종 기각되는 결과를 맞았다.
81
2026년 07월 02일, 63~64세 때, 김광일은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가 자신이 부회장으로 있는 MBK파트너스에 대한 직무정지 중징계 원안을 유지하는 결정을 맞았다.
82
2026년 07월 24일, 63~64세 때, 김광일은 사건을 넘겨받은 반부패수사2부에 피의자로 출석해 재배당 뒤 첫 조사를 받았다.
83
2026년 07월 27일, 63~64세 때, 김광일은 반부패수사2부에 다시 불려 나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추가 조사를 받았다.
84
2026년 09월 02일, 63~64세 때, 김광일은 관리인 자격으로 홈플러스 관계인집회에 나왔고, 회생계획안은 가결된 뒤 곧바로 인가됐다.
85
2026년 09월 09일, 63~64세 때, 김광일은 고려아연 임시주총에서 MBK 측 감사위원 후보가 고려아연 측 후보에게 크게 밀리는 결과를 맞았다.
86
2026년 09월 14일, 63~64세 때, 김광일은 MBK파트너스 측 SPC가 홈플러스 보통주 약 240만 주를 전량 무상소각해 대주주 지위를 잃은 뒤에도 홈플러스 공동대표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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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63~64세 때, 김광일은 자신에 대한 처분이 나오지 않은 채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이 출범해, 연말까지 기소 여부를 정하겠다는 방침 아래 놓였다.
88
2026년 10월 08일, 63~64세 때, 김광일은 정무위원회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으로부터 MBK파트너스 제재가 미뤄지는 사이 홈플러스 경영에 계속 관여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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