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김진영 : 2026년 10월 24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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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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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삼성전자에 반도체 엔지니어로 들어가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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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서 책임 직급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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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삼성전자 입사 6년 만에 정상보다 3년 앞당겨 진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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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삼성전략혁신센터(SSIC) 매니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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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SK텔레콤으로 옮겨 스토리지 연구개발 조직의 최연소 팀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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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SK텔레콤 조직이 SK하이닉스로 넘어간 뒤 SK하이닉스 차세대 아키텍처 개발 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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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SK하이닉스 최연소 부사장에 올라 SSD 개발 임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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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임원 승진 9개월 만에 SK하이닉스를 떠나 팹리스 스타트업 메티스엑스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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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창업 첫해 85억 원을 투자받아 그해 말까지 초기 투자 목표액을 모두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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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미래에셋벤처투자·IMM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사와 SV인베스트먼트·스틱벤처스 등 신규 투자사로부터 60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끌어냈다. 누적 투자액은 685억 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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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02일, 00세 때, 김진영은 메모리를 AI 시장의 중심에 세우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며, 대기업과는 맞서기보다 함께 크는 길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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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02일, 00세 때, 김진영은 이듬해 초 세계 최초 CXL 3.0 지능형 메모리 솔루션을 내놓고, 본격 매출 시점에 맞춰 2027년께 상장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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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회사 이름을 메티스엑스에서 엑시나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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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6일, 00세 때, 김진영은 데이터센터 구축비의 상당 부분이 메모리와 CPU 사이 데이터 이동에서 생긴다며, CXL 기반으로 연산을 붙인 메모리가 고부가 제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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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6일, 00세 때, 김진영은 약 1억 달러 규모 시리즈B 유치를 추진하고 2027년 말이나 2028년 초 상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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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9일, 00세 때, 김진영은 아티넘인베스트먼트와 IMM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주도한 1억3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B를 유치했다. 기업가치는 5억7000만 달러, 누적 투자는 1억8500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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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9일, 00세 때, 김진영은 CPU와 GPU는 수십 년 동안 똑똑해졌지만 메모리는 그러지 못했다며, 추론이 갈수록 메모리 확장의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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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0일, 00세 때, 김진영은 엑시나가 MX1 양산 제품군을 공개하면서 AI 성능을 묶는 것은 연산이 아니라 메모리이며 MX1이 그 해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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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9일, 00세 때, 김진영은 엑시나 대표로 포브스코리아 「2026 대한민국 AI 50」에 선정됐다. 엑시나는 핫칩스에서 양산형 MX1을 공개한 점이 올해 성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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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00세 때, 김진영은 엑시나가 OCP 글로벌 서밋에서 SK하이닉스용 CXL 메모리 솔루션으로 MX1을 선보인 뒤, AI 인프라 성능이 연산만이 아니라 메모리 활용과 데이터 이동 감소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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