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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10.23·1화

오세훈 : 2026년 10월 23일 업데이트

토지거래허가제 논란

0~2025.03.24·1화

오세훈 : 토지거래허가제를 대선출마허가제라고 읽은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1심 유죄와 2심 무죄

2021.01.07~2026.10.23·1화

오세훈 : 대선주자로 기사회생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세훈 : 2026년 10월 23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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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01월 04일, 0세 때, 오세훈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1남 1녀 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났다.
2
1979년 00월 00일, 18세 때, 오세훈은 대일고등학교를 마친 뒤 고려대학교 영문학과 입시에서 떨어져 한국외국어대학교 법정학부에 들어갔다.
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오세훈은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으로 편입했다.
4
1984년 10월 00일, 23세 때, 오세훈은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16기로 들어갔다.
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오세훈은 검사시보 연수 도중 유급돼 사법연수원을 17기로 수료했다.
6
1987년 00월 00일, 26세 때, 오세훈은 사법연수원생 신분으로 강간치상 혐의로 재판받던 피고인의 무료 변론을 맡았다.
7
1987년 00월 00일, 26세 때, 오세훈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시보로 연수를 받았다.
8
1988년 05월 28일, 26세 때, 오세훈은 학사장교로 육군 헌병 소위에 임관해 국군보안사령부 정보처 공보정훈장교로 복무를 시작했다.
9
1990년 00월 00일, 29세 때, 오세훈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
1991년 00월 00일, 30세 때, 오세훈은 변호사 사무실을 열고 인천 산곡동 경남아파트 주민들의 일조권 소송을 맡아 1심과 항소심에서 주민 승소 판결을 이끌어 냈다.
11
1991년 02월 28일, 29세 때, 오세훈은 중위로 만기 전역했다.
12
1993년 00월 00일, 32세 때, 오세훈은 대기업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13억 원의 배상금을 받아 냈다.
13
1994년 00월 00일, 33세 때, 오세훈은 MBC 생방송 프로그램 〈오변호사 배변호사〉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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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0월 00일, 34세 때, 오세훈은 변호사 생활을 담은 책 『가끔은 변호사도 울고 싶다』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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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00월 00일, 35세 때, 오세훈은 한국 미혼 여성이 가장 사귀고 싶은 유부남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33%로 1위에 올랐다.
16
1996년 05월 00일, 34세 때, 오세훈은 시사저널 편집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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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0월 14일, 35세 때, 오세훈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진행을 시작해 1997년 9월 29일까지 맡았다.
18
1997년 00월 00일, 36세 때, 오세훈은 구로구 재건축 현장 소송에서 항소심 공사중지 판결을 이끌어 냈다.
19
1999년 00월 00일, 38세 때, 오세훈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
2000년 00월 00일, 39세 때, 오세훈은 『미국 민사재판의 허와 실』을 펴냈다.
21
2000년 04월 13일, 38세 때, 오세훈은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강남구 을에 한나라당 후보로 나서 59.4%를 얻어 당선됐다.
22
2000년 07월 03일, 38세 때, 오세훈은 후원회 행사에서 환경노동위원회 피감기관 관계자들이 낸 후원금 200만 원을 피감기관 돈은 결국 국민 세금이라며 돌려줬다.
23
2000년 8월경 · 38세 무렵, 오세훈은 미 국무부 초청으로 원희룡·이종걸 의원 등과 미국을 찾아 정관계 인사를 만나고 공화당·민주당 전당대회를 둘러봤다.
24
2003년 09월 04일, 41세 때, 오세훈은 한나라당이 수구 이미지를 벗지 못하고 있다며 5·6공 세력의 퇴진을 요구했다.
25
2003년 10월 00일, 42세 때, 오세훈은 안풍 사건으로 추징 논란이 일자 천안연수원과 중앙당사를 팔아 당에 들어온 100억 원을 스스로 갚자고 주장했다.
26
2004년 01월 06일, 42세 때, 오세훈은 제17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2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오세훈은 불출마를 선언한 뒤 일명 '오세훈법'으로 불린 정치자금법 개정을 주도했다.
28
2004년 03월 09일, 42세 때, 오세훈은 한나라당이 새천년민주당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발의할 때 소장파 의원들과 함께 서명하지 않았다.
29
2004년 03월 12일, 42세 때, 오세훈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본회의 표결에는 참여했다.
30
2004년 04월 01일, 42세 때, 오세훈은 신라대학교 한 학과가 뽑은 '거짓말 안 하는 정치인'에 선정돼 기념패를 받았다.
31
2006년 04월 09일, 44세 때, 오세훈은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뛰어들었다.
32
2006년 04월 25일, 44세 때, 오세훈은 경선 여론조사에서 65.05%를 얻어 총 득표율 41%로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됐다.
33
2006년 05월 20일, 44세 때, 오세훈의 지원 유세에 나선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신촌 현대백화점 앞에서 지충호가 휘두른 문구용 칼에 습격당했다.
34
2006년 05월 31일, 44세 때, 오세훈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61.05%를 얻어 서울시장에 당선됐다.
35
2006년 06월 01일, 44세 때, 오세훈은 최열 환경재단 대표와 제타룡 전 도시철도공사 사장을 공동인수위원장으로 발표하며 시장직 인수 작업에 들어갔다.
36
2006년 07월 00일, 44세 때, 오세훈은 공무원이 업무 중 창의적인 제안을 낼 수 있는 '상상뱅크'를 열었다.
37
2006년 7월경 · 44세 무렵, 오세훈은 '디자인 서울'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세빛섬·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사업을 추진하고, 한강공원 일대를 정비하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38
2006년 07월 03일, 44세 때, 오세훈은 제33대 서울특별시장으로 취임했다.
39
2007년 00월 00일, 46세 때, 오세훈은 중산층·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전세 시세 80% 이하로 최장 20년 임대하는 장기전세주택 '시프트'를 추진했다.
40
2007년 00월 00일, 46세 때, 오세훈은 '희망드림 프로젝트'로 저소득층 자립 정책을 펴고 목돈 마련을 돕는 '희망플러스 통장'을 운영했다.
41
2007년 00월 00일, 46세 때, 오세훈은 학교폭력·사교육비·학습준비물 걱정을 없애는 '3무 학교' 사업으로 국공립 초등학교 551곳에 학교 보안관을 2명씩 두고 학습준비물 예산을 교육청과 나눠 냈다.
42
2007년 01월 00일, 45세 때, 오세훈은 신년사에서 SH공사가 공급하는 아파트의 분양원가 50여 개 항목을 공개하고 자치구 분양승인 기준도 새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43
2007년 04월 00일, 45세 때, 오세훈은 근무 태도나 업무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직원을 단순 현장 업무에 돌리는 '현장시정추진단'을 시행했다.
44
2007년 09월 00일, 45세 때, 오세훈은 서울시 민원을 전화 한 통으로 처리하는 다산콜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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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0월 00일, 47세 때, 오세훈은 재산세의 50%를 특별시세로 거둬 25개 자치구에 똑같이 나누는 '재산세 공동과세 제도'를 도입했다.
46
2008년 00월 00일, 47세 때, 오세훈은 사이버정책토론방으로 UN 공공행정상 우수상을 받았다.
47
2009년 00월 00일, 48세 때, 오세훈은 안내원이 거리를 다니며 관광객을 돕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명동과 남대문에 두고 뒤에 광화문광장으로 넓혔다.
48
2009년 00월 00일, 48세 때, 오세훈은 아리수 실시간 수질 공개로 UN 공공행정상 대상을, 천만상상 오아시스로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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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00일, 47세 때, 오세훈은 미국발 금융위기에 대응해 '경제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울시장 특별훈령'을 발표했다.
50
2009년 01월 28일, 47세 때, 오세훈은 전문상담사가 취업 알선과 창업 상담을 맡는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세웠다.
51
2009년 05월 04일, 47세 때, 오세훈은 기준을 갖춘 민간 어린이집을 시가 공인해 보육료와 교사 인건비를 국공립 수준으로 맞추고 차액을 지원하는 '서울형 어린이집'을 출범시켰다.
52
2010년 00월 00일, 49세 때, 오세훈은 '여성이 행복한 서울 프로젝트'로 UN 공공행정상 대상을, 희망플러스 통장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53
2010년 06월 02일, 48세 때, 오세훈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한명숙 후보를 0.6%포인트 차로 누르고 서울시장 재선에 성공했다.
54
2010년 07월 01일, 48세 때, 오세훈은 제34대 서울특별시장으로 취임했다.
55
2011년 08월 24일, 49세 때, 오세훈은 저소득층 중심의 선별적 무상급식을 내걸고 시장직을 건 주민투표를 치렀으나 투표율이 25.7%에 그쳐 개표 요건 33.3%를 넘지 못했다.
56
2011년 08월 26일, 49세 때, 오세훈은 주민투표 무산의 책임을 지고 서울시장직에서 물러났다.
57
2012년 05월 00일, 50세 때, 오세훈은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공공정책대학원 연구원으로 떠나 그해 10월까지 머물렀다.
58
2012년 10월 00일, 51세 때, 오세훈은 중국 상하이 푸단대학교 중급 어학과정을 밟아 이듬해 2월 수료했다.
59
2013년 00월 00일, 52세 때, 오세훈은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변호사로 국제업무·국가계약·민사소송을 맡고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가 됐다.
60
2013년 12월 00일, 52세 때, 오세훈은 KOICA 중장기자문단으로 페루 리마시청에 파견돼 이듬해 6월까지 도시행정 자문을 맡았다.
61
2014년 07월 00일, 52세 때, 오세훈은 KOICA 중장기자문단으로 르완다 키갈리시청에 파견돼 이듬해 1월까지 도시행정 자문을 맡았다.
62
2015년 00월 00일, 54세 때, 오세훈은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가 됐다.
63
2015년 00월 00일, 54세 때, 오세훈은 페루·르완다 경험을 담은 『오세훈, 길을 떠나 다시 배우다』를 펴냈다.
64
2016년 00월 00일, 55세 때, 오세훈은 새누리당 혁신위원장 자리를 제안받았으나 자숙이 필요하다며 사양했다.
65
2016년 01월 17일, 54세 때, 오세훈은 제20대 총선 서울 종로구 출마를 선언했다.
66
2016년 03월 00일, 54세 때, 오세훈은 박진 전 의원과의 경선에서 이겨 새누리당 종로구 후보로 공천받았다.
67
2016년 04월 13일, 54세 때, 오세훈은 여론조사 우세에도 종로구 개표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후보에게 져 낙선했다.
68
2016년 05월 00일, 54세 때, 오세훈은 새누리당 종로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고 공생연구소를 세워 소장이 됐다.
69
2017년 01월 05일, 55세 때, 오세훈은 새누리당을 떠나 개혁보수신당 창당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70
2017년 01월 09일, 55세 때, 오세훈은 바른정당 윤리TF 팀장에 임명돼 정치개혁과 윤리강령 제정 전권을 받았다.
71
2017년 01월 13일, 55세 때, 오세훈은 새누리당이 사당화되는 데 목소리를 내지 못한 무능과 무책임을 통감한다며 제19대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7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오세훈은 바른정당 최고위원이 됐다.
73
2018년 02월 05일, 56세 때, 오세훈은 바른정당을 탈당했다.
74
2018년 11월 29일, 57세 때, 오세훈은 자유한국당에 복당했다.
75
2018년 12월 00일, 57세 때, 오세훈은 자유한국당 국가미래비전특위 위원장을 맡았다.
76
2019년 01월 00일, 57세 때, 오세훈은 자유한국당 서울 광진구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됐다.
77
2019년 02월 07일, 57세 때, 오세훈은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78
2019년 2월 27일경 · 57세 무렵, 오세훈은 자유한국당 대표 선거에서 황교안 후보에게 밀려 낙선했다.
79
2020년 03월 00일, 58세 때, 오세훈은 제21대 총선 서울 광진구을 미래통합당 후보로 나서며 중앙선대위 서울권역 선거대책위원장을 함께 맡았다.
80
2020년 03월 04일, 58세 때, 오세훈은 아파트 경비원과 청소원에게 명절마다 5만~10만 원씩 모두 120만 원을 준 혐의로 고발됐다.
81
2020년 04월 15일, 58세 때, 오세훈은 광진구을에서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후보에게 2.57%포인트 차로 져 낙선했다.
82
2021년 01월 07일, 59세 때, 오세훈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국민의힘 입당을 조건으로 내걸고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서겠다는 조건부 출마 의사를 밝혔다.
83
2021년 01월 17일, 59세 때, 오세훈은 조건부 출마로는 야권 통합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84
2021년 01월 20일, 59세 때, 오세훈은 김영선 전 국회의원의 소개로 정치 브로커 명태균을 만났다.
85
2021년 01월 22일, 59세 때, 오세훈이 출마한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이 실질적으로 운영한 미래한국연구소는 오세훈과 관련한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시작해 2월 28일까지 모두 10차례 실시했다.
86
2021년 01월 26일, 59세 때, 오세훈의 오랜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은 명태균과 처음 통화했다.
87
2021년 02월 01일, 59세 때, 오세훈의 오랜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은 미래한국연구소 직원 강혜경의 개인 계좌로 1000만원을 처음 보냈다.
88
2021년 03월 04일, 59세 때, 오세훈은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경선에서 41.64%를 얻어 나경원 전 의원(36.31%) 등을 꺾고 당 후보로 확정됐다.
89
2021년 03월 23일, 59세 때, 오세훈은 여론조사로 치른 단일화 경선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누르고 야권 단일후보가 됐다.
90
2021년 03월 26일, 59세 때, 오세훈의 후원자 김한정이 2월 1일부터 다섯 차례에 나눠 명태균 측에 보낸 돈은 이날 송금으로 모두 3300만원이 됐다.
91
2021년 04월 07일, 59세 때, 오세훈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57.5%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39.18%)를 누르고 약 10년 만에 서울시장으로 돌아왔다.
92
2021년 04월 08일, 59세 때, 오세훈은 제38대 서울특별시장으로 취임했다.
93
2021년 04월 15일, 59세 때, 오세훈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비서실장이던 김도식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임명했다.
94
2021년 04월 20일, 59세 때, 오세훈은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피해자에게 서울시장으로서 공식 사과했다.
95
2021년 05월 25일, 59세 때, 오세훈은 황보연 도시교통실장이 투기 의혹으로 청와대 인사검증을 통과하지 못하자 김의승 경제정책실장을 기획조정실장에 내정했다.
96
2021년 11월 15일, 60세 때, 오세훈은 서울시의회 인사청문회의 부적격 판정에도 김헌동 전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장을 SH공사 사장으로 임명했다.
97
2022년 06월 01일, 60세 때, 오세훈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59.05%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를 꺾고 처음으로 4선 서울시장이 됐다.
98
2022년 07월 01일, 60세 때, 오세훈은 제39대 서울특별시장으로 취임했다.
99
2023년 02월 00일, 61세 때, 오세훈은 C40 도시기후리더십그룹 부의장 겸 운영위원이 됐다.
100
2023년 06월 27일, 61세 때, 오세훈은 도쿄도청에서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를 만나 기후변화 대응과 도심 재개발을 논의했다. 서울시장과 도쿄도지사의 공식 면담은 약 8년 만이었다.
101
2024년 11월 20일, 63세 때, 오세훈은 명태균이 실질적으로 운영한 미래한국연구소가 2021년 보궐선거 때 자신과 관련한 비공표 여론조사 13건을 돌리고 원자료까지 캠프에 넘겼다는 의혹이 뉴스타파 보도로 제기됐다. 오세훈 측은 그 조사를 보거나 원자료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102
2024년 11월 25일, 63세 때, 오세훈은 오랜 후원자가 2021년 보궐선거 무렵 명태균 측에 여론조사비 3300만원을 건넸다는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으로부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됐다. 그 후원자는 돈을 보낸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캠프와는 관계없다고 주장했다.
103
2024년 11월 26일, 63세 때, 오세훈은 명태균과는 2021년 1월 중하순 두 차례 만난 것이 전부라고 해명했다. 두 번째 만남 뒤 캠프 총괄 강철원에게 판단을 맡겼고, 두 사람이 여론조사 방식을 놓고 다툰 끝에 관계가 끝났다고 했다.
104
2024년 11월 26일, 63세 때, 오세훈은 명태균과 강혜경에게 미공개 여론조사 자료를 누구에게 넘겼는지 주말까지 밝히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105
2024년 11월 26일, 63세 때, 오세훈은 3300만원을 건넨 사업가 김한정과는 무상급식 주민투표 때 그가 현수막을 걸어 준 일로 알게 돼 1년에 한두 번 보는 사이였고, 의혹이 불거진 뒤에는 연락을 끊었다고 설명했다.
106
2024년 12월 03일, 63세 때, 오세훈은 명태균·강혜경·김영선을 범죄 사기집단으로 지목하고 사기·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이 같은 날 명태균과 김영선을 기소한 만큼 이제 법적 조치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107
2024년 12월 26일, 63세 때, 오세훈은 연합뉴스·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조기 대선 출마를 두고 2011년 중도 사퇴 전력의 부담과 4선 시장 경험을 더 크게 써 달라는 요구 사이에서 고심 중이라며 결단할 시점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108
2024년 12월 31일, 63세 때, 오세훈은 신년사에서 규제 개혁을 넘어 규제 철폐에 나서겠다며 '최소한이 최선'을 원칙으로 내걸고 올해 안에 시의 규제 권한을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109
2025년 01월 14일, 63세 때, 오세훈은 서울시청에서 시민 100여 명과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를 열고, 강남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풀어 달라는 시민 요청에 해제를 적극 검토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답했다.
110
2025년 02월 12일, 63세 때, 오세훈은 강남구 삼성·청담·대치동과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 305곳 가운데 291곳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풀었다. 은마아파트·잠실주공5단지처럼 재건축이 진행되는 14곳은 묶어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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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12일, 63세 때, 오세훈은 검찰에 명태균 관련 의혹을 빨리 수사해 정치적 불확실성을 없애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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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28일, 63세 때, 오세훈은 명태균의 7차례 만남 주장에 대해, 명태균이 1월 말부터 2월 중순까지 캠프 주변을 오가며 여론조사를 사라고 요구해 1월 말에 한 번 거절하고 2월 중순에 관계를 정리하는 과정이었다고 설명했다.
113
2025년 03월 10일, 63세 때, 오세훈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뒤 집값 상승이 비정상적일 만큼 과도하면 다시 규제하는 것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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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9일, 63세 때, 오세훈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등과 연 합동 브리핑에서 강남·서초·송파·용산구의 아파트 약 2200개 단지를 3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는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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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9일, 63세 때, 오세훈은 해제 이후 강남 중심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졌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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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20일, 63세 때, 오세훈은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수사팀으로부터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과 비서실, 한남동 공관을 압수수색당했다. 오세훈 측은 이미 쓰던 휴대전화와 예전 휴대전화를 내고 집무실 PC·태블릿 포렌식에 협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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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2일, 63세 때, 오세훈은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탄핵에 대한 반성이 먼저라며 이튿날로 예정했던 대선 출마 선언을 접고 불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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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25일, 63세 때, 오세훈은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 소환돼 약 12시간 동안 명태균과 만난 횟수와 나눈 대화를 조사받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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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3일, 64세 때, 오세훈은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나온 명태균과 마주쳤으나, 특검 대질신문에서 밝히겠다며 답변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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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3일, 64세 때, 오세훈은 같은 국정감사에서 명태균으로부터 일곱 차례 만났고 여론조사 대가로 아파트를 약속받았다는 주장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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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08일, 64세 때, 오세훈은 김건희 특검에 피의자로 출석해 명태균과 대질신문을 받았고, 출석길에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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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1일, 64세 때, 오세훈은 민중기 특검으로부터 2021년 보궐선거 때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10건을 의뢰하고 후원자 김한정에게 비용 3300만원을 대신 내게 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강철원·김한정과 함께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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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1일, 64세 때, 오세훈은 이번 기소를 '오세훈 죽이기'를 노린 정치 특검의 결과로 규정하고, 휴대전화 8대를 포렌식하고도 직접 증거를 찾지 못한 '무죄가 예정된 기소'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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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9일, 64세 때, 오세훈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의 일원으로서 참담하다며, 절윤은 피해 갈 수 없는 보수의 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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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4일, 64세 때, 오세훈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의 첫 공판에 출석해 혐의를 부인했다. 특검 때문에 선거 기간과 재판 기간이 겹치게 됐다며 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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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0일, 64세 때, 오세훈은 3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명태균과 법정에서 처음 마주했다. 명태균에게서는 보궐선거 전 오세훈이 전화로 나경원을 이기는 여론조사가 필요하다고 했다는 증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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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0일, 64세 때, 오세훈은 같은 공판에서 명태균·강혜경·김태열을 사기 범죄 집단이라 부르며, 명태균을 공식적으로 두 번 만났을 뿐 여론조사를 맡기거나 결과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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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1일, 64세 때, 오세훈은 4차 공판에서 4월 안에 결심을 열고 5월 초까지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판결로 선거에 개입하는 인상을 주지 않겠다며 선고를 6·3 지방선거 뒤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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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7일, 64세 때, 오세훈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돼 3연임과 5선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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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3일, 64세 때, 오세훈은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출구조사 열세를 뒤집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약 0.6%포인트 차로 눌러 처음으로 5선에 성공했다.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는 46.0% 대 51.4%로 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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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0일, 64세 때, 오세훈은 지방선거 뒤 처음 열린 공판에서 특검이 명태균 일당을 서둘러 사기죄로 기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같은 공판에서 강철원은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한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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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7일, 64세 때, 오세훈은 1심 결심공판에서 특검으로부터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원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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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8일, 64세 때, 오세훈은 YTN 방송에 나와 무죄를 확신한다며, 명태균 진술 말고는 뚜렷한 증거가 없고 특검이 선거 기간에 재판이 열리도록 기소 시점을 맞췄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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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2일, 64세 때, 오세훈은 1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유죄 판결을 받아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2100만원을 선고받았다. 형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잃게 되는 형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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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2일, 64세 때, 오세훈은 1심 재판부로부터 여론조사 10건 가운데 첫 비공표 조사와 2~4번째 조사, 2월 18일 여섯 번째 공표 조사 등 5건을 의뢰했고 그 비용 2100만원을 김한정이 대신 냈다는 판단을 받았다. 나머지 5건은 의뢰나 대납이 인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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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2일, 64세 때, 오세훈은 1심 재판부로부터 여론조사 날짜와 김한정의 송금 날짜가 맞물리고 결과를 공표 전에 여러 차례 받았으며, 조건부 출마 선언 뒤 틀어진 김종인과의 관계를 되살리려는 동기가 있었다는 판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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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2일, 64세 때, 오세훈은 명태균 진술과 정황 증거만으로 내린 판결이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선고 당일 항소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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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2일, 64세 때, 오세훈의 공동 피고인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은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후원자 김한정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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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64세 때, 오세훈은 서울고법 형사7부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나와 반드시 진실을 밝혀 무죄를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오세훈 측이 여론조사 의뢰자로 지목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명태균 등과 함께 증인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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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8일, 64세 때, 오세훈이 피고인으로 선 항소심 2차 공판에서 후원자 김한정은 명태균을 알게 된 경위를 1심과 다르게 진술했다. 재판부는 송금 시기가 명태균 주장과 묘하게 들어맞는다며 송금 이유를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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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1일, 64세 때, 오세훈이 피고인으로 선 항소심 4차 공판에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맡긴 적도 그 비용을 안 적도 없다며 오세훈 측이 내세운 '김종인 의뢰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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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1일, 64세 때, 오세훈이 2021년 보궐선거 때 꾸린 캠프의 일정기획팀장 김균택은 같은 공판에서 '소개자는 김종인'이라고 적은 2021년 2월 카카오톡 문자를 풍문을 엮어 과시하려고 보냈다며 말을 바꿨다. 재판부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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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6일, 64세 때, 오세훈은 변호인을 통해, 공동 피고인 김한정이 낸 2021년 명태균과의 통화 녹음에 '오세훈이는 몰라요'라는 대목이 담겨 있어 자신이 여론조사를 맡기지도 비용을 대신 내게 하지도 않았음이 드러난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조작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이 녹음을 탄핵증거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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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64세 때, 오세훈은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특검으로부터 1심 때와 같은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원을 구형받았다. 특검은 김한정이 녹음 파일 35개 가운데 3개만 골라 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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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2일, 64세 때, 오세훈은 최후진술에서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부탁할 이유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명태균과의 관계를 처음부터 단호히 끊지 못했다며 '모든 게 제 불찰'이라고 울먹이며 사과했다.
146
2026년 10월 07일, 65세 때, 오세훈의 항소심을 심리하던 서울고법 형사7부는 명태균에게서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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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65세 때, 오세훈은 민선9기 출범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진실의 시간이 다가온다며, 무리하게 수사한 검찰과 특검이 책임질 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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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65세 때, 오세훈은 서울고법에 출석하며 1심에서 나오지 않았던 유리한 결정적 증거가 제출됐다며 재판 결과를 지켜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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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65세 때, 오세훈은 항소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무죄를 선고받아 1심의 벌금 1000만원·추징금 2100만원 판결을 뒤집고 시장직 상실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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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65세 때, 오세훈은 항소심 재판부로부터, 유일한 직접 증거인 명태균 진술은 직접 겪은 일과 추측·과장이 섞여 있고 불리한 대목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해 전체적으로 믿기 어렵다는 판단을 받았다. 재판부는 대납 요청과 돈의 대가성 모두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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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65세 때, 오세훈은 항소심 재판부로부터 명태균이 선거에서 자기 역량을 과시하고 입지를 넓히려 여론조사를 활용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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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65세 때, 오세훈의 공동 피고인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과 후원자 김한정도 항소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1심 무죄 부분에 대한 특검 항소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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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65세 때, 오세훈은 무죄 선고 뒤 국민께 송구하다며 결백을 믿어 준 서울시민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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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65세 때, 오세훈의 항소심 무죄는 5선 직후 1심 유죄로 주춤했던 당내 행보와 대권 행보를 다시 넓힐 계기라는 해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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