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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 그리고 한동훈
0~2025.12.05·2화장동혁 : 한동훈계부터 손가락질
장동혁 : 계엄의 바다와 동작 대비
조직위원장 경선 부실 논란과 최고위 충돌
2026.06.03~2026.10.15·1화장동혁 : 올공 원칙의 부메랑
술자리 욕설 녹취 공개와 법적 대응
1969.06.02~2026.10.21·1화장동혁 : 술잔에 비친 변검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장동혁 : 2026년 10월 2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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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06월 02일, 0세 때, 장동혁은 충청남도 보령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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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00월 00일, 22세 때, 장동혁은 서울대 사범대 불어교육과 재학 중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교육부 등에서 공무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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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0월 00일, 30세 때, 장동혁은 행정부 공직을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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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0월 00일, 32세 때, 장동혁은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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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0월 00일, 35세 때, 장동혁은 사법연수원 33기 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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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2월 00일, 36세 때, 장동혁은 대전지방법원 판사로 법관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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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2월 00일, 37세 때, 장동혁은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판사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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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2월 00일, 39세 때, 장동혁은 대전지방법원 가정지원을 거쳐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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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0일, 46세 때, 장동혁은 국회 파견 판사로 발령받아 2018년 2월까지 국회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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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경 · 46세 무렵, 장동혁은 국회 파견 판사로 일하던 무렵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형이라 부르며 따라다니면서 '민주당 국회의원 하고 싶어'라고 민주당 공천 뜻을 내비쳤다고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동아일보 유튜브 대담에서 주장했다. 이 발언을 직접 확인한 언론 보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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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0월 00일, 49세 때, 장동혁은 국회 파견을 마치고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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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0일, 49세 때, 장동혁은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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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0일, 50세 때, 장동혁은 판사직을 내려놓고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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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5일, 50세 때, 장동혁은 제21대 총선 대전 유성구갑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나섰으나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후보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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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0일, 50세 때, 장동혁은 미래통합당 대전 유성구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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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0일, 51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 위원장에 올라 2021년 7월까지 시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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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0월 00일, 52세 때, 장동혁은 제20대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의 대전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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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0일, 52세 때, 장동혁은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로 나섰지만 국민의힘 경선에서 컷오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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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01일, 52세 때, 장동혁은 고향인 충남 보령·서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로 지역구를 옮겨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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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0일, 53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을 맡아 2023년 12월까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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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17일, 53세 때, 장동혁은 나경원 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을 무능한 리더로 모욕했다며 사과를 요구한 국민의힘 초선의원 50명의 연판장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장동혁은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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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9일, 54세 때, 장동혁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초선 의원으로 사무총장에 발탁돼 22대 총선 공천 실무를 총괄하고 총선기획단장을 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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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0일, 54세 때, 장동혁은 22대 총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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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10일, 54세 때, 장동혁은 제22대 총선에서 보령·서천 지역구를 지켜 재선 의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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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00일, 54세 때, 장동혁은 추경호 원내대표의 요청을 받아 원내수석대변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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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19일, 55세 때, 장동혁은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의 당대표 도전 캠프에서 사실상 좌장 역할을 맡아 정무 조언과 인력 영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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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3일, 55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선거 1위를 차지해 한동훈 지도부의 수석최고위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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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0일, 55세 때, 장동혁은 간첩죄 적용 범위를 넓히는 간첩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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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1일, 55세 때, 장동혁은 재산 약 3천만 원을 축소 신고한 혐의로 공직선거법 위반 기소를 당했다. 장동혁 측은 직원의 단순 실수로 고의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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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1일, 55세 때, 장동혁은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자신에 대한 기소가 부당하다며 이해충돌을 이유로 감사 회피를 신청했으나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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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00일, 55세 때, 장동혁은 국가정보원의 대공수사 기능을 되살리는 법안 3건을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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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55세 때, 장동혁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직후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최고위원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다른 최고위원들도 잇따라 물러나면서 한동훈 지도부는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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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21일, 55세 때, 장동혁은 재산 축소 신고 혐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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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00일, 55세 때, 장동혁은 제21대 대선에서 김문수 후보 캠프의 상황실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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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0일, 56세 때, 장동혁은 당대표 전당대회를 한 달가량 앞두고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정치평론가와 술을 곁들여 식사하며 선두를 달리던 김문수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줄일 방법을 논의했다. 그 자리의 대화는 제3자가 몰래 녹음했다고 녹취 공개 측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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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0일, 56세 때, 장동혁은 그 자리에서 국립현충원을 찾아 자신의 군 복무 이력을 내세우는 방안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 앞에서 보수 결집 메시지를 내 김문수 후보와 선을 긋는 방안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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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0일, 56세 때, 장동혁은 같은 자리에서 탄핵을 막지 못한 원인을 당내 분열로 돌리며 단일대오를 강조했지만, 부정선거 의혹을 선거 메시지에 넣는 데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대화 내내 거친 욕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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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3일, 56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내부 총질과 탄핵 찬성, 극우 몰이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지만 주된 책임은 윤석열 정권 퇴진을 노린 민주당에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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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6일, 56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50.27%를 얻어 김문수 후보를 2,366표 차로 따돌리고 당대표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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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7일, 56세 때, 장동혁은 김민수 최고위원과 서울구치소를 찾아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10분가량 일반 면회하고, 지지층에 '하나로 뭉쳐 싸우자'며 결집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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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2일, 56세 때, 장동혁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이 위헌이라며 국회 본회의에서 24시간 필리버스터를 벌였다. 제1야당 대표의 첫 필리버스터이자 역대 최장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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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5일, 56세 때, 장동혁은 통일교 로비와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 도입을 요구하며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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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2일, 56세 때, 장동혁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만류를 받아 단식 8일 만에 농성을 풀고 구급차로 병원에 옮겨졌다. 쌍특검과 영수회담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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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9일, 56세 때, 장동혁은 단식 뒤 복귀해 처음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 의혹을 이유로 윤리위원회가 의결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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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1일, 56세 때, 장동혁은 2박 4일 일정을 앞당겨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고, 체류가 길어지며 방미는 8박 10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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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0일, 56세 때, 장동혁은 귀국 직후 지방선거를 위한 방미였다고 설명했지만, 미국에서 만난 인사가 누구인지는 외교 관례를 들어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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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4일, 56세 때, 장동혁은 오전 기자회견에서 사퇴가 지방선거에 도움이 될지 고민하겠다고 했다가 같은 날 오후 페이스북에 물러나지 않겠다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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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0일, 57세 때, 장동혁은 지방선거 뒤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여러 차례 찾아 부정선거 구호 속에서 피켓을 들었고, 부정선거론을 이끌어 온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함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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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3일, 57세 때, 장동혁은 당대표로 치른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4곳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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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8일, 57세 때, 장동혁은 사퇴론에 선을 그으며 기자들에게 지방선거 결과를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되물었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난 전국 67곳을 들어 재선거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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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1일, 57세 때, 장동혁은 국민의힘 초선 모임 대안과미래로부터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대안과미래는 전국 재선거 추진에도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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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6일, 57세 때, 장동혁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앉아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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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17일, 57세 때, 장동혁은 국회 제헌절 경축식에 가지 않고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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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5일, 57세 때, 장동혁은 취임 1주년을 맞아 당원의 힘이 곧 정당의 힘이라며 남은 임기 1년을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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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57세 때, 장동혁은 용인갑 조직위원장 경선에서 일부 책임당원에게 ARS 투표가 연결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자 결선 재투표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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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57세 때, 장동혁은 결선 재투표 결정이 양향자 최고위원의 반발 끝에 조직강화특별위원회에서 뒤집혀 기존 경선 결과가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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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57세 때, 장동혁은 판사 시절 더불어민주당 쪽으로 출마하려 했고 국회 파견 판사 때 안민석 의원과 최순실 재산몰수 법안 심사를 함께 했다는 주장이 친한계 박정훈 의원의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나왔다. 박 의원은 근거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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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57세 때, 장동혁은 1년여 전 당대표 경선 기간 술자리 대화로 알려진 욕설 섞인 녹취가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와 홍철기TV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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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57세 때, 장동혁은 당대표실 입장문으로 사적 대화 공개에 깊은 유감을 나타내고, 동의 없는 제3자 녹음이라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형사 고소와 손해배상 청구,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신청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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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57세 때, 장동혁은 지도부 관계자를 통해 전당대회로 당내 갈등이 격했던 때 취기에 나온 표현이라고 해명하고, 1년이 넘어 녹취를 꺼낸 것은 정치 공작이라고 반박했다. 녹취 속 구치소 메시지 구상과 부정선거 언급에는 따로 해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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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57세 때, 장동혁은 박상수 전 대변인으로부터 술을 마시면 욕을 많이 한다는 사실을 주변이 쉬쉬해 왔을 뿐이고, 부정선거론을 믿지 않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본심이 술자리에서 드러났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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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57세 때, 장동혁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으로부터 페이스북에서 술자리 고함과 욕설을 들어 인성을 문제 삼는 비판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형수 욕설 녹취 공개는 옹호하던 당이 자기 녹취에는 법적 대응을 하느냐는 이중 잣대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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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57세 때, 장동혁의 지지 기반은 녹취를 공개한 홍철기TV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강하게 옹호해 온 친윤 채널이라는 점에서 강경 지지층과의 균열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친한계에서는 강성 유튜버들이 이진숙·김태규를 대안으로 거론하기 시작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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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57세 때, 장동혁의 법적 대응 방침은 당원들 사이에서 싸울 줄 안다는 반응과 함께 오히려 지지층 결집을 부른다는 분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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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57세 때, 장동혁은 동아일보 유튜브 대담에서 김종혁 전 최고위원으로부터, 국민의힘에 들어와 친윤으로 나경원 연판장에 서명했고 한동훈 체제에서 친한계 수석최고위원이 됐다가 탄핵 뒤 친한계를 무너뜨리는 선봉에 섰으며, 김문수 대선 캠프 상황실장을 지내고도 그와 당권을 다퉜다며 변검처럼 수시로 얼굴을 바꾼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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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57세 때, 장동혁의 윤석열 면회와 올림픽공원 부정선거 구호는 녹취에 비춰 보면 진심이 아니라 전당대회를 겨냥한 전략이었다는 해석을 낳았다.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이 같은 대담에서 이렇게 짚었다.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