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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10.21·1화부승찬 : 2026년 10월 2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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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재정 빨대 발언과 동반 경고
2024.01.10~2026.10.21·1화부승찬 : 추미애 엄호 사격의 오발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부승찬 : 추미애 엄호 사격의 오발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24년 1월 추미애의 『장하리』 북콘서트에 '독소리 5형제'로 이름을 올리고 2026년 경기지사 선거에서 추미애 선대위의 대변인과 유세본부장을 맡았지만, 순직 소방관 영결식 날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지사의 '재정 빨대' 발언을 감싸다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 구조라는 말을 보태면서 당 윤리 조사와 사과를 거쳐 결국 추 지사와 나란히 경고를 받았고, 엄호 사격은 오발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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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0일, 54세 때, 부승찬은 경기 화성 동탄 다원 이음터 대강당에서 열린 추미애의 책 『장하리』 북콘서트에 현근택·진석범·양문석·김준혁과 함께 '독소리 5형제'로 묶여 용인시병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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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2일, 56세 때, 부승찬은 경기 지역 민주당 국회의원 전원이 참여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의 '추추선대위' 2차 인선에서 대변인과, 김준혁 의원과 함께 유세본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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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57세 때, 부승찬이 선대위 대변인으로 도왔던 추미애 경기지사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재정 빨대'에 빗대며 소방이 1조 1천억 원을 잡아먹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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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 57세 때, 부승찬이 선대위 대변인으로 도왔던 추미애 경기지사는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김진석 소방관의 빈소를 조문한 뒤 '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한다고 말해 사과 태도를 두고 또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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